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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늘따라 운이 좋았다. 아침마다 건너야 하는 횡단보도에 내가 도착하자마자 초록색 신호로 바뀌었다. 까딱하면 십몇 분을 기다려야 하는 버스가 곧바로 도착했다. 항상 사람이 바글거려 줄을 오래 기다렸던 카페에 사람이 얼마 없었다. 오늘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벼르고 벼르던 일이 생각났다. 오늘이라면, 할 수 있을까. 항상 시도만 하고 결국엔 ...
#트친이_주는_문장으로_글쓰기 @한님 사람의 첫인상은 3초 만에 결정된다는 말이 있다. 영지민들은 그 백작 영애를 보고 꽃 같다고 말했다. 맑은 날 양산을 손에 들고 영지를 거니는 것이 취미인 귀족 영애님. 감히 다가갈 수 없이 고상하나 사람에게 다정한 아가씨. 밝고 따스한 햇살만을 받으며 아름답게 피어난 온실 속의 순백색 마돈나릴리. 작은 체구였으나 자세...
퇴근길의 강남. 어두울 일이 없는 시끄러운 도심. 한 시간은 거뜬히 정체되는 퇴근시간의 사거리. 내가 해이해지는 시간이자 잡념에 빠져드는 시간. 오늘따라 차가 막힌다는 기사님의 실없는 농담에 웃으며 긍정할 수 있는 태만의 끝. 이 한 시간조차도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며칠 전부터 읽기 시작한 에세이. 내일이면 끝날 정주영 회장님의 '이 땅에 태어나서'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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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새로운 화를 쓰려고 전에 썼던 前6화를 이어쓰던중 예전에 올렸던 2017년도 마지막화와 최근화 사이에 너무 내용이 없다는 걸 깨닫고 내용을 추가해서 넣습니다. 전에 있었던 6화는 이후에 내용이 조금 수정되어 게시될 예정이니 미리 봤다구 생각해주세요~!!!! 아니 잊어주세요~!!!!! 레드썬~~!!!!!!! 그때 봐줬던 가르실 포함 6명에게 모두 감사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네임리스 감독생입니다! * 주의사항... 딱히 유혈이나 그런거 없으니까 대충 무서운 이야기 읽는다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 트위스테 해주시라! 이곳은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 4년제 명문 마법사 양성 학교. 입학할 수 있는 이는 '어둠의 거울'에게 인정받은 이들 뿐이다. 그런 학원에 올해 입학한 1학년들은 빈 교실에 모여있었다. " 그럼 다음은 듀스의 차...
조안나님과의 동시연재 차기작으로 준비하다가 도저히 여건이 안되서 포스타입으로 돌리는 스토리입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정식연재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일단 올리기 시작한 이상 완결까지는 완성해 올릴 예정이며 4화부터는 유료 포스팅으로 올릴 계획입니다
[ 마플 ] [ 꾸몽 ] [ 운터 ] [ 아이리스 ] [ 유성 ]
* 등장인물이 원어 이름이 아닌 이유는 대부분 한국 동화가 일본의 발음을 그대로 번역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양해 부탁드려요. 파랑새를 찾아서 이제 내가 막 프리랜서로 뛰기를 결정 했을 때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나를 알려야 하는데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는 할 줄을 몰랐기 때문이었다. 생각해보니 내가 마지막으로 해 본 SNS라고는 N사의 블...
두번째 방학, 이즈멜은 킹스크로스 역에서 내리고서부터 제 발로 걸을 일이 없었다. 역으로 마중 나온 이즈멜의 아버지는 덩치가 대단했기에 어린 그와 짐을 한번에 들어올리고도 힘이 남았고 집에 도착해서 현관에 들어오고 나서도 내려둘 생각을 안했기 때문이다. 이즈멜은 이런 태도가 자신을 더 연약하게 만든다고 생각하며 다음 학년에는 산책 시간을 더 늘리기로 다짐했...
황민현이 돌아왔다. 우리 저녁 뭐 먹어? 시간이... 오므라이스? 재환아. 미안한데, 혼자 챙겨먹을래? 작게 고개를 끄덕인 재환이, 방문을 조심히 닫았다. 황민현은 돌아왔는데, 마치 돌아오지 않은 것 같았다. 재환과 눈을 마주친 적도 없고, 전처럼 능글거리지도 않았다. 그냥 바빠보였다. 책상에 앉아, 쌓인 서류만 봤다. 정신도 없어보였다. 시간가는 줄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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