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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흔들렸습니다, 안된다 마음을 고쳐먹고 외면했습니다 연모한다 말하기에 작은 마음에 불씨가 붙었지요 당신은 그 불씨에 후, 바람을 불었지요 경솔한 행동이셨습니다. 마지막이 비극이니까 아무도,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머문 그 자리도 당신의 형제들도 모두 저에게 약조 하신 것 과 달랐습니다. 제 마음 여기 이 자리에 흘리고 갑니다 돗단배에 담아 바...
"너 또 무슨 트위터 친구 만나러 가냐?" 이지의 어깨가 움찔했다. 소파 등받이에 고개를 받치고 저를 거꾸로 올려다보는 알렉의 무표정한 얼굴에 괜히 질책받는 기분이 들었다. "괜찮냐? 그렇게 모르는 사람 만나고 다녀도?" "뭐?" 이지는 어이가 없었다. 자기가 어플로 만나고 다닌 원나잇 상대만 어림잡아 170명이 넘을텐데! 하지만 이지는 이번만 너그럽게 참...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02(木) 18:18:45.78 :mcMnDltP0 인터하이 개인전 당일 시합 개시 전 회장의 어느 통로 쥰 ' ...... ' 저벅저벅 쥰 ' 언제 시간이 이렇게 된 거지... ' 쥰 ' 젠장, 아침 식사를 아슬아슬한 시간까지 먹었더니 나만 두고 가버렸단 말이지... ' 쥰 ' 토오카네 지금쯤이...
구동매, 그 자가 일본으로 가는 배를 탔고 나는 마중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나를 두고 그 끝에 죽음 뿐 일 길을 홀로 걷겠다는 그대를 볼 수 없었다. 그대는 잘 도착하였을까, 내가 보낸 그 여인은 만났을까. 그대가 그토록 원하던, 내 정혼자를 구하는 일은 잘 하고 있을까. 날 떠난 그대가 뭐가 그리 예쁘다고 이런 걱정을 하는지. 쓰게 웃으며 앞에 놓...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05(日) 00:17:30.16 ID:BLuY9hI30 쿠로 " 으~음, 으~음 " 유우 " 쿠로쨩, 왠일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네 " 쿠로 " 손님이 오질 않아... 는 난 언제나 진지하다구! " 유우 " 슬슬 설날도 끝나니깐~ 귀성 혼잡일까나. 아코쨩은 겨우 쉬는 것 같았어 " 쿠로 " 신...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5(月) 01:56:30.07 ID:Lvy7yie30 ―――――――시내, 모 별실 선술집 요시코 " ........그래서, 그러기 위해 왜 제가 타켓이 된건가요 " 코코 " 아니-, 어째선지 다른 프로들은 나에 대한 취급이 심하단 말이지 " 요시코 " 하아 " 요시코 " 취급이 심하다, 는건?...
평생 따르기로 했던 분이 우리를 버렸다. 처음엔 배신감도 들었다. 하지만 그분의 눈물을 보았다. 그리고 그가 우리를 버린 이유를 알고 있었다. 이제 피를 말리는 기다림의 시간이 시작됐다. 무사히 돌아오기만 바랄 뿐이었다. 오야붕이 떠난지 열흘이 지났을 때 쿠도가 유조를 불렀다. “유조상. 당신의 오야붕이 무사히 일본에 도착했답니다. 우리 쪽 사람과 만난 듯...
카산드라선생님이 올려주신 알렉 생일 스니펫을 보고 생각난 단문입니다. 매그너스에게는 알렉산더가 자기를 위해 남겨준 세상 그 자체가 알렉산더와 같으니 먼 미래에도 지키려고 노력하겠죠. 그리고 언젠가 보답받았으면 좋겠네요. 인간은 선의로만 움직이지 않는 존재이다. 그러한 인물이 존재한다는 것은 지식으로서 알고 있었다. 그러나 보신과 저울에 올린다면 어떻게 될까...
창문에 기대어 앉아 하염없이 진고개를 내려다 본지도 며칠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북적이는 사람들 틈에 저가 보고싶은 그 여인은 없었다. 아닌 것 같은데. 난 해도 자넨 못할 듯 싶은데. 오지 말랬더니, 기어이 와서는 그것까지 아시고...그리 아픈말을 던져놓고 보이지도 않으십니까. 쓸쓸히 애신을 그리던 동매는 불쑥 일어나 밖으로 나갔다. 그 사내를 찾아야 겠...
로프트에 식구가 늘었다. 매그너스가 데려온 처치는―매그너스, 설마 교회 근처에서 데려와서 처치인 건 아니죠? 하하, 하…. 어, 음, 아녜요, 그럴 수 있죠! 얼마나 귀여운 이름이에요? 처치,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아야!! 미안해, 내가 미안해.―사람이 만지는 건 싫어해도 사람 무릎에 식빵 굽기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다. 체어맨 먀오는 처치가 아무리 ...
'이야옹-' 어디서 앳된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검은 밤 하늘 어느 누구 하나 지나다니지 않을 뒷골목 한 조그마한 고양이가 상처를 입은 채 안간힘을 다해 울고 있었다. 그리고 그 울음 소리를 따라 한 인영이 왔다. - 검은 고양이로군.. 검은 고양이는 자신의 앞의 사람이 구명줄이라도 된듯 -야옹 야옹 울며 시선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그 인영은 검은...
■ 부스인포 및 정보 1차 창작 행사 오로시冊, 7층 레8에서 판매되는 1차 GL 트윈지와 1차 BL 트윈지입니다. 모두 예약 없이 현장에서 판매되며 극 소량임을 밝힙니다. ■ 상실의 화원 :오현과 피맥의 고교 백합 트윈지입니다. 두 단편은 별개의 단편으로 여학생이 나온다는 것 이외의 공통점은 없습니다. 학교폭력 등 일부 트리거 유발 소재가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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