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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수안이 늘 놀러만 다니는 건 아니었다. 수안도 일이 있었다. 수안은 리시아의 빵집을 물려받을 생각이 없었고, 바다 일을 하는 것에도 흥미가 없었고, 이 섬마을에서 딱히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인간은 무슨 일이라도 해야 했다. 적어도 이 마을에서 일하지 않고 놀고먹는 건 불가능했다. 심지어 아주 어린 아이들조차 하루에...
고려는 변변치 못한 나라가 되어갔다. 원의 국정 간섭은 도를 넘은 지 오래였고, 급기야 1320년 원나라는 고려의 왕에게 티베트로 유배를 명했다. 고려 26대 왕 충선왕 때의 일이었다. 불혹이 넘은 나이에 예기치 못한 유배명은 국가의 존폐를 가를만한 큰 사건인 것과 동시에 온 나라의 수치였다. 충선왕은 고작 하인 몇 명만 데리고 떠나야 했다. 티베트의 사캬...
* 신이 땅 위를 거닐고, 불멸자가 넘쳐나는 시대였다. * 술이 떨어졌다. 큰일이다. 차가 삶에 여유를 더해주는 것이라면 술은 생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었다. 술이 없으면, 어찌 인생 사는 재미가 있겠으며, 술을 마셔야 인생을 산다고 볼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데 술이, 술이 없다니! 분명히 저번 달에 술을 인간 만한 크기의 나무 통으로 다섯 통은 사다 ...
[ 묻혀져있던 그들의 일상이 무더위로 드러난다. ] - " 이게 무슨 일이람, 진짜... " 에타는 한숨을 내쉬었다. 영혼의 바다에서 유영하던 에타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황도 12궁 일원들이 덥다며 한탄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5분 전이었다. 모두 얼굴이 빨갛게 익은 채 힘겨워하는 모습에 에타는 바다에서 나왔고, 이것을 기다렸던 듯 모두가 에타에게 달려들었다...
성명 : 세실 메르헤타( セシル メルヘタ ) 학년 : 2학년 C반 24번 생일 : 7월 10일 나이 : 17 키 : 151cm 손 : 왼손잡이 출신 : 장미의 나라 동아리 : 경음부( 임시 편입 ) 자신있는 과목 : 딱히없음 취미 : 머리장식 모으기 싫어하는 것 : 개 좋아하는 음식 : 각설탕 싫어하는 음식 : 야채 전반 특기 : 장신구 제작 기숙사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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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도, 18+10은 1이야.
렌다르 자매 과거, 노아 에픽에 대한 날조 있습니다 [ ] 안 표기를 많이 고민했는데, 티타니아와 유리아의 이야기를 주로 상정하고 쓴 글이라 이렇게 되었습니다. 클라모르도 노아도 나옵니다. 언제나처럼 논컾이지만, 모쪼록 읽고 싶으신 대로 읽어주세요. [렌다르] 이스메네들 w. ㅇㄷ 이런 일이 있었다. 누가 주최한 파티였는지도 몰랐다. 기억력 하나만큼은 ...
ㅡ오타주의!ㅡ매우 짧은 단편입 ㅡ셋의 어린시절 날조 있습니다.고요한 밤, 어둡고 잔잔한 침묵을 깨고 로키는 조용히 말했다."이대로 영원히 있었으면 좋겠어."얇고 부드러운 이불과 한껏 엉킨채 로키는 헬라를 바라봤다."... 잠이나 자."로키는 제 누나의 말에 입술을 삐죽하고 내밀어보았다. 저기서 세상물정 모르고 잠든 토르가 은근히 원망스럽기도 하다."누나는 ...
#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에서 아지랑이가 피오르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계절.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하는 6대 기업 자제들의 슈퍼카가 서울 외곽의 한 주유소를 포위하듯 서 있다. 어지간한 집 한 채 값이래도 과언이 아닌 컬러풀한 슈퍼카들이 바리케이트처럼 둘러 싼 현장. 이미 와 있던 차 세 대를 제외한 나머지 세 대에서, 어디 내놔도 뒤질 것 같지 않은 포...
어제 싸우고 집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몸 안 좋아져서 밤새 끙끙 앓았음 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아프다고 연락하기 싫어서 피하다가 마주쳤을 때 어떻게 나올지 보고싶다 정재현 하필 싸우고 나서 가는 수업이 정재현이랑 같이하는 팀플 있는 수업이라 짜증나는데 아픈 거 숨기려고 모자 쓰고 가서는 눈도 안 마주칠려고 노력함 한참 회의 진행되면서 서로 의견 조율하려고 하는...
1 현재 1 에이보르 팔짱 낀 손으로 톡, 토독, 톡. 영문 모를 리듬을 발휘하며 장고에 빠져있을 무렵, 드디어. 문 바로 앞에 바스락 바스락 부산한 소리가 건너오고, 명랑한 도어락 소리가 울린다. 문고리가 아래로 기울고, 문이 열린다. 매우 근사한 수트 차림의 인영이, 멋들어진 면상이 부채꼴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고 약간 비틀거리는 거동으로 들어온다.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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