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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採菊東籬下悠然見南山 동쪽 울 밑에서 국화를 꺾어들고, 멀리 남산을 바라봄. 외관 이름 名 : 金霭(Jīn ǎi) 쇠 금, 아지랑이 애.字 : 如菊(Rújú) 같을 여, 국화 국.号 : 신장 189cm 체중 89kg 성별 에이젠더 연령 24세 → 37세 성격 " 한 마디 " " 누군가의 한 마디. " - 키워드 설명이라요. " 한 마디 " " 누군가의 한 마...
전정국에게 난 우상이었다. 우상이란 어감 자체가 굉장히 건방졌지만 사실이었다. 열여덟, 코찔찔이에서 막 벗어난, 칼주름 교복을 입은 전정국은 날 섬겼다. 쌤은 명문대 출신인데, 얼굴도 귀엽고, 너무 부러워요. 쌤은 어떻게 모르는 게 하나두 없어요? 쌤 너무 다정해요. 쌤이랑 같이 살면 엄청 좋을 거 같아요. 입대 전, 급전을 벌기 위해 들어간 논술학원이었다...
민윤기가 사라졌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자취는 도무지 찾을 수가 없었다. 민윤기는 애초에 사라지기 위하여 존재하는 듯 하였으므로, 그의 부재는 실상 크게 상심할 거리가 되지는 못했다. 이안은 바로 그제의 기억을 곱씹었다. 모든 정황이 윤기를 지목하고 있었음에도 기각으로 결론 난 재판. 고작 이틀 전의 일이었다. 얼굴 위로 감정을 끌어 올리는 것조차 수고롭단...
* 5개의 외전은 공개 되지 않습니다. 외전1- 몰타의 밤.
마이너왈츠 (신데렐라 언니 ost) 11 “낭군님, 중당이랑 치즈 추가했어요?” “거기에 계란찜에 주먹밥 두 개 맞죠?” 아이 잘했다. 침대 가장자리에 누운 정국이 팔을 쭉 뻗었다. 바닥에 앉아 폰을 보던 석진이 얌전히 머리를 기댄다. 칭찬을 바라는 강아지 같은 모습에 정국은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평생 궁 안에서 지낸 왕자에게 배달음식이 웬 말이냐만,...
두 사람은 처음부터 끝을 알았다. 그러기에 끝으로 맺어질 모든 결과를 두려워했으며 따라서 서로에게 감히 손을 뻗지 못하였다. 예정 조화라는 말은 두 사람의 미래뿐만이 아니라 현재까지 덧없게 만들었다. 그걸 알면서도, 여자는 그 사실을 묵인했다. 마음이 깊어질수록 상처받는 다는 걸 잘 알고 있었기에. 그래서 여자는 마음을 감추었다. 여자와 달리 감정을 숨기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럼 형은 내가 형 좋아하는건 아나.] [..............] 나는 모자를 고쳐썼다. 정국의 남자다운 눈썹과 이마, 눈이 날 내려다보고 있었다. 침을 꿀꺽 삼켰다. 가슴이 울렁거렸다. 나는 으아악, 있는 힘껏 소리를 지르며 정국의 등짝을 때렸다. [이게 형을 막 놀려묵고! 와나, 진짜 속을뻔했네.] [아프다! 아프다고!] 헤드락을 걸고 나오는대로 ...
호랑이의 서명은 발자국 w.개화 09.
최근에 한국에서 지인들도 오고 집밥도 바깥밥도 공부도 정신없이 슉슉 지나가버렸다. 템포를 잃지 않으려고 사진도 제대로 챙기지 않은 먹은 것 두 가지를 그냥 올린다. 바깥밥도 틈틈히 올려야 할텐데 어차피 욕만 할 거 뭣하러 올리나 그런 생각이 계속 든다... 냉동실에 보관해둔 뉴욕 스트립이 한 달이 다 되어가서 먹어 없앴다. 고기는 코스트코에서 사오기 때문에...
강력반 로맨스 전정국 X 박지민 (w.위닝) 06 “그게 말이 되냐고!” “하아….” “애초에 작전대로 움직인게 맞아?!” “뭐?!” “우리 작전대로 동선 짜서 움직였으면!! 그새끼가 이 지역을 빠져 나갈 수 있을리가 없잖아!!! 씨발! 동선대로 움직인거 맞냐고!!” “전정국!!” 무자비하게 흐트러진 몰골의 정국은 마치 이성을 잃고 포효하는 짐승같았다. 그...
리즈, 애버딘 리즈 애버딘의 하루는 언제나 물 흐르듯 부드러웠다. 그녀는 한시간 먼저 일어나서 샤워하는 언니와는 다르게 이미 어제, 아니 어제라고도 할 수 없는 새벽 2시 즈음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렸으며 엠마보다 한시간 늦게 일어나서 설탕을 적게 사용하고 식이섬유를 강화시켜주었다는, 그래봐야 어쨌거나 알록달록한 시리얼을 우유에 한사발 말아놓고 적당히 먹으...
박원장이 당분간 ......를 하지 않겠다고 말해서 사부가 고민하는 이야기수위글은 아니지만 노골적인 표현이 나옴 <-- 주의 이전과는 분위기가 확연히 다른 원장실의 소파에 앉아 찻잔을 기울이면서, 용주는 책상에 앉아 서류를 검토하고 있는 민국의 얼굴을 흘끔흘끔 쳐다보았다. 이러고 앉아서 어색하게 그의 눈치를 살피고 있는 것도 벌써 30분째다. 답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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