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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날조 있습니다. 크오글 쓰다가 오늘 만우절이라는 것을 보고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입니다! 혜주가 주연을 맡은 무대를 구경하러 갔다. 자기 실력을 발휘하여 발레 하는 모습을 보니, 좋았다. 그리고 혜주 본인이 원하는 일이라 얼굴에는 나는 행복하다는 뜻이 흐릿하게 있다는 것을 알았다. 공연이 끝나고 혜주는 기다리고 있던 덕개와...
*배우 팡×재벌3세 푸 AU *전염병·마스크·거리두기 없는 세계관 (ㅅㅂ) * BGM(첨부한 유튭 영상) 틀고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 캐릭터 해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관종이라 감상 댓글을 먹고 삽니다. 후원은 안 하셔도 되니 재밌게 보셨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부디 제발 ༼;´༎ຶ ༎ຶ༽ + 2022.4.4. 정민준의 설정을 배우에서 재벌 3세로 ...
늦여름 더위가 더운 법이랬다. 이제 여름도 다 가서 시월을 앞두고 있었음에도 오늘의 최고 기온은 기어코 30도를 찍었다. 여기저기서 더위에 앓는 소리가 들렸다. 어제 낮 최고 기온은 25도더니, 이게 웬 늦더위냐며. 모두가 삐질삐질 땀을 흘리며 응달 아래 옹기종기 모여 있었지만, 나만큼은 땡볕 아래 오도카니 서서 땀 하나 흘리지 않았다. 나는 원래 더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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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호그와트의 도서관은 넓기도 넓지만 말도 안 될 정도로 방대한 종류의 책들이 날아다녀, 원하는 내용을 찾으려면 도리어 고생을 해야했다. 사다리와 지팡이만 있다면 아무리 높은 곳에 있는 책이라도 금방 꺼낼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한 권 한 권 쌓인 책들을 도로 정리하는 것은 제법 고생이었다. 그러나 안테이아는 그 노고를 핑계로 자신이 어지럽힌 것을 모르쇠할 성정...
♪ 가지런히 반으로 접혀있던 메세지 카드에 적힌 날짜가 힘겹게 구깃구깃 어지러졌다. 그토록 고대하던 오늘의 날짜 그 숫자를, 청첩장에서 보는 순간 어찌나 시간을 멈추고 싶던지. 그 자리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안테이아는 뒤늦게 깨닫고 붉게 닳아버린 눈가를 훔쳐내고 편지 봉투에 메세지 카드를 도로 넣은 채 자리에서 일어나 도망치려 했다. 너무도 부끄러워서 참아낼...
서한볕은 기본적으로 온후한 사람이었다. 꾸밈없는 말이 따듯하고, 정에 약해 때로는 흘리지도 않은 눈물이 옮아 닭똥 같은 물줄기를 뚝뚝 떨어트렸나. 미안해, 고마워, 기뻐 등등… 낯간지러워 쉽게 내뱉지 못하는 단어를 서슴없이 말하면서도 결코 가벼히 말하지 않는 아이. 그려낸 듯이 착한 사람이라면 맞는 평가였다. 그런 서한볕의 단점이라면 주변의 평가에 둔감하다...
기꺼이 머물러가라는 듯이 마련된 방은 지나치도록 아늑했다. 주방에서 적당히 배를 채우고, 따뜻한 온수로 피로를 헹궈내고 과하게 커다란 침대가 등에 닿았다. 이곳에 들어온 것부터 마음에 들지 않아, 마치 이곳이 낙원이라는양 내어주는 것이 꺼림칙해 무엇도 누리고 싶지 않다고 했던 것치고는 너무도 안락하게 만끽했다. 하지만 서한볕에게 변명거리는 있었다. 아직도 ...
요새는 메타버스인지 뭔가 어려운 단어를 붙여 실존하는 아이돌들을 기반으로 창작물을 만드는 게 마케팅 트랜드라더니, 얼마전부터 팬카페를 들락거리던 홍보팀이 메타버스 웹소설이라는 이상한 기획을 실행했다. 인기 작가한테 외주까지 넣어 나중에는 웹툰에, 잘나가면 영상물까지 기획 중이라던데 멤버들은 물론이고 언제나 바보처럼 긍정적은 사고방식을 가진 서한볕조차 ‘그냥...
어느 날. 카르티나 라는 행성에 환생하게 된 5 명이 있었습니다. 4명은 카르티나의 수도인 에피르 라는 곳에서 태어나게 되었고 , 1명은 아주 가난하면서 행복이라고는 전혀 찾을 수 없는 곳에서 태어났습니다. 오늘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시카] 에 대해 이야기 해볼려고 합니다. 시카는 전생에서 자살을 했습니디. 왜냐고요? 그는 너무나도 고통스러웠고 미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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