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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팀 / 김선우 주임] 대리님...... [재무회계팀 / 이주연 대리] 네 김선우 주임님[영업팀 / 김선우 주임] 형......[영업팀 / 김선우 주임] 나 밥 조금만 먹을게....... [영업팀 / 김선우 주임] 청소도 내가 다 하고!!! 빨래도 내가 다 할게!!!!![재무회계팀 / 이주연 대리] 무슨 일이야[영업팀 / 김선우 주임] 하..... 씨발...
머리가 조여오는 것을 느꼈다. 작은 헬멧을 벗을 새도 없이 머리가 커져서 밖에서 머리를 누르는 그런 기분 말이다. 한 뼘 거리에서 지잉 지잉 울리는 핸드폰을 차마 던지지 못한 채 노려보기만 하였다. 핸드폰뿐 아니라 손에 닿는 거리에 있는 모든 것을 집어던져 부숴버리고 싶었다.
그를 만난 곳은 열대의 어느 나라였다. 도망자라도 되는 것처럼 사람이 드문 곳을 쫓아 도착한 그 곳은 장기 여행자들의 종점과도 같은 곳이었다. 현실로 돌아갈 일만 남은 이들의 마지막 낙원이지. 샤를은 칠이 벗겨진 철제 스툴에 앉아 어젯 밤 그를 숙소까지 날라다 준 택시 기사의 말을 곱씹었다. 현실로 돌아갈 일만 남은 이들의, 마지막 낙원. 드문드문 빛이 나...
손바닥 너비만큼 벌어진 커튼 사이로 때늦은 황혼이 드리웠다. 새벽 세 시, 모두가 잠들어 있을 시간이지만 어긋난 궤도를 달리는 태양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하늘에서부터 시작된 불면은 완전한 낮도, 완전한 밤도 없는 도시의 풍토병이었다. 안락의자에 파묻히다시피 앉은 샤를도 역마의 희생자 중 하나였다. 그는 뻑뻑한 눈을 느리게 깜빡이다가 손 끝으로 눈꺼풀...
그래, 사실 우리는 서로를 천천히 좀먹어 가는 것이었더라. 달콤한 독을 한 모금, 한 모금 천천히 들이켤 때, 그 순간이 너무나도 황홀하였다. 하지만 지금 취하고 있는 게 무엇인지 몰랐던 나는, 너는, 천천히 썩어가고 있더라. 우리의 사랑은 다를 것이라 여겼던 내가 어리석었던 걸까. 나는 이 사랑의 끝에 무엇을 기대한 것일까. 결국 한 줌의 신기루일 뿐이었...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의 주위에는 언제나 짭쪼름한 해안 도시의 공기가 맴돌았다. 마치 한 여름 바다에 내리쬐는 빛무리 같은 사람이었다. 그를 처음 마주했을 때, 나는 그를 자신이 다스릴 땅과 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는 어느 순간부터 쇠붙이와 피 냄새를 향수처럼 휘감고 다녔다. 나는 감히 그가 잃어버린 향들을 아쉬워하곤 했었다. 어느 비오는 날 밤, 그가 갑자기 들...
- "저는 이제 성하진씨랑 근력단련하러 가보겠습니다~"
주의 : '셔플 이벤트 - 정적의 흑설'의 극중극 스토리(빙결의 사신 관련) 네타바레 및 날조 포함 아야세 마요이는 쇼핑백을 한 손에 든 채 성주관 내의 카제하야 타츠미가 사용하는 방의 문을 열었다. 쇼핑백 안에는 카페 시나몬에 들러 사 온 파운드 케이크가 들어 있었다. 물론 양식이 있는 편인 마요이는 아무 때나 다짜고짜 남의 방 문을 열고 들이닥치지 않는...
10분 알람 설정 후 삘이 와서 두번 더 알람설정 두번 했다. 10분 글쓰기가 아니게되어버렸지만 10분씩 설정했으니 앞머리를 이렇게 달아도 되겠지. ------------------------------------------------------- 행성은 계속 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외면하고 있었다. 나는 그 이야기를 들을 자격이 없...
‼⛔🛑이하 <프리나리 : 10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GM 하리🥐 / PL 멩🐇 밀👻 잉💫 민트 다쿠아즈(천계/10y/150cm) 민트랑 놀자~ 매사에 긍정적이고 은근 자존심 쎈듯 자신을 3인칭으로 지칭한다 (ex 민트는 졸려 어쩌구~) 타인을 부를때는 ~님이라고 부르지만 끝맺음은 대게 반말 예의가 있는듯 없는듯.. 묘한 말투를 ...
푸른 검광이 그리는 궤적이 아련하게 빛나는 극광처럼 허공을 떠돌았다. 도마뱀을 담은 해수종 괴수, 영장류처럼 이족 보행을 하는 어인종 괴수, 딱딱한 갑각을 가진 괴수까지, 갖가지 괴수들 사이를 수놓는 비단실처럼 부드럽게 이어진 검의 궤적 위에 있던 괴수들은 그 종류를 가리지 않고 예리한 절단면을 드러내며 쓰러졌다. 그 푸른 궤적의 끝에 있는 아이릭은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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