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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도쿄 리벤져스라는 만화를 좋아하는 당신은 어느 날 불의의 사고로 죽게 되고 도쿄 리벤져스 세계관 속 사람으로 환생하게 된다. 처음에는 죽음에 충격을 받기도 했지만 이왕 일어난 일 그냥 즐겨보자는 마음으로 마음대로 살기 시작한다. 마이키네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도장도 찾아가 보고, 드라켄이 살던 건물에도 구경 가보고, 바지나 치후유에게 말을 걸기도 하는 등 여...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켄마? 이 시간에 무슨 일이야?” ㅡ 쿠로, (-) 만났어? “응? 만났지. 귀국하던 날 공항에 데리러 왔으니까.” ㅡ ……. “무슨 일인데 그래?” ㅡ (-)가 방을 비웠어. “아아. 그 날 들렀다고 했어. 차에 짐도 있었고. 정리 좀 ...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드림. 네임버스 특성 상 드림주의 이름이 나오나, 이입형 네임리스 드림으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타장르 언급이 있습니다. (문스독) 평화시공 au. 일방적 네이머인 고죠 사토루와, 전생에 네이머였던 드림주. (신체 상으로는) 나이차이 주의. 선생과 제자로 처음 만납니다.
사부님의 하얀 부채에 동그라미와 짧은 선으로 거북이를 그려 넣었다. 등껍질까지 표현하니 고급스러운 부채에 어울리지 않는 형편없는 낙서였다. 그런데도 손은 멈추지 않고 부채에 형편없는 거북이를 그렸다. 사부님이 아끼는 서책에도 장난질을 멈추지 않았다. 좀벌레가 잘 서식할 수 있도록 운초 잎을 빼고, 일부러 좀벌레가 있는 종이를 틈새에 밀어 넣었다....
트위터 백업본 + 내용추가 총 50개 221206 발행 재생 후 꾹 누르면 연속재생 가능합니다. Twitter: @satorugojowife1 #1 예지씨 #2 뭣도 아닌 연하가 남친인 척 쩔어; 나 짤리라는 거냐 #3 키스데이 #4 너는 나 얼굴만 보고 만나? #5 그만 때려요 #6 될년될.. #7 수령님 #8 앞글자봐 #9 공주 #10 나이차이 ...
“아마노가와 씨는,” “응?” 아마노가와 씨의 대답을 듣고 나서야 나는 내가 아마노가와 씨에게 말을 걸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마노가와 씨는 방금 비운 쓰레기통을 들고 의아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얼굴이 빨개져 아무 말도 못 하다, 결국에는 공연한 것을 질문하고 말았다. “츠키시마 군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질문하고 나서 나는 스스로의 입을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화산귀환 논컾 드림입니다. 지뢰라면 주의해 주세요. ※ ▶사파 if... 검존 못 만나고 그대로 삐뚤어지면 나중에 가출해서 사파가 되는데 이제 사파 루트 타면... 원본보다는 약할듯 아무래도 제대로 된 스승을 못 만날 테니까... 그래도 나름대로 장일소마냥 사파짱... 내지는 하여튼 강자로 꼽히기는 할 것 같은데 대신 반 확정적으로 마교 루트로 빠짐 왜...
* 근친 요소 주의 * 옷코츠는 스스로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소심하고, 줏대 없고, 잘하는 것 하나 없는 무능한 존재. 옷코츠는 생각했다. 스스로에게는 너무나 많은 구멍이 있다고. 커다란 구멍 하나만 있었다면 죽을힘을 다해 그것만 막았을 텐데. 한곳을 막고 뒤돌아보면 금세 또 다른 구멍이 생겨 있다. 아― 그 구멍의 숫자만큼이나 자신의 무능을 나타내는 듯...
-익명의 신청자분께서 맡겨 주신 파다니엘x빛의 전사 드림(CP) 커미션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커미션 후기 링크: https://posty.pe/bi68id 릴리에는 오늘도 잠드는 데 실패했다. 이불을 덮어쓴 채 초침 소리에 한참 귀를 기울였다. 남들은 불규칙한 일정 틈에서도 잘만 눈을 붙이던데, 일상이 안정적으로 되돌아와도 통잠은커녕 쪽잠조차 청하지 ...
란과 함께 린도를 질질 끌고 형제의 집에 들어간 (-)는 어째 집도 하이타니 같다고 생각했다. 햇빛을 보기 싫어하는 란의 성정 때문에 집에 있는 커튼과 블라인드는 다 내려져 있었다. 그래서 저렇게 피부가 하얀가 싶기도 했다. "와... 아무것도 안 보여. 전등 스위치 어딨어?" "잠깐만. 내가 켜줄게." 익숙하게 걸어들어간 란이 벽을 매만지자 전등이 켜졌다...
작업 일자 22.12.06 忿怒 바람이 머리카락을 난잡하게 훑고 지나갔다. 바람의 결에 따라서 정신없이 휘날리며, 흐트러지고, 그렇게 시야가 전율하기를 방해한다. 짧은 금발이 마치 하나의 거대한 밀밭의 물결처럼 흐트러져서, 그래서 그는 아름다웠다. 살아있기에 아름다웠고, 무언가를 강렬하게 증오하기에 아름답다. 마치, 불꽃과도 같은 넘실거림. 그의 눈동자가...
그래서, 내가 왜 여기있나.. 그 일은 여기를 오기 전의 시간으로 돌아간다. 조금 전, 3교시 수업을 마치고 4교시 수업인 마법약학을 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근데 내 뒤에서 큰 그림자가 보이더니, 날 확하고 끌어 당겼다. 안 놀랐냐고? 안 놀랐다. 이 학교에서 날 가지고 저러는 건 오직 이 왼쪽 브릿찌 리치 선배니까 말이다. 나는 바로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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