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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시간선 꼬아서 제이슨이 데미안의 유모였던 걸로 둘은 알굴에 있을 때부터 굉장히 친했을 거임, 그러다가 제이슨이 먼저 고담으로 가게 되고, 우당탕탕 언레후 지나고 나서 선오뱃 때 둘이 만나는거 보고 싶다, 레드후드 복장은 영저때 복장인 걸로, 둘은 만나자 말자 서로를 알아봤을 거임, 거기다 팀이라는 공동의 적까지 있으니(팀:???) 더 가까워 졌음, 데미안과...
* 전력 주제 : 문장 - 친애하는 나의 S에게 전하지 못할 편지란 얼마나 간교한가요. 수신인을 알 수 없는 말이란 저주와도 같습니다. 친애하는 나의 S에게의탁할 곳이 없는 삶이란 잔인해.- 네가 왜 떠났는지 모르겠어. 아직도 네가 했던 말을 곱씹고 있다.그동안 머물던 우물이 얼마나 얄팍했는지 깨닫고 있단다.- 하지만 걱정은 되지 않아. 원망스러울 뿐이야....
“ 뭐라고? ” “ 늘 궁금했는데 열 살짜리를 로빈으로 채용하지 않으면, 혹시 그 빌어먹을 대단하신 전두엽이 터져 죽나? 부족한 잠은 건강과 신체발육에 도움이 안 된다고 백날 천날 말해 먹어도 이 꼬라지라니. ” 내가 어려운 걸 부탁하는 거야? 덧붙이고는 배트맨을 더없이 한심하고 무능한 것을 바라보는 것처럼 쏘아보더니 짜증스럽게 제 머리를 털며 말을 이었다...
#프로필 “ 졸려.. 그냥 바닥에서 잘까..” 이름 최시현 성별 XY 학년 2학년 키/몸무게 182cm / 68kg 동아리 육상부 외관 바지는 교복 바지에 기장은 발목까지이다. 흰색 양말에 신발은 하얀색 운동화를 신고 있다. 성격 느긋한 무슨 일이든 항상 느긋하게 시작해 느긋하게 끝난다 . 특별한 이유 없이 귀찮아서라고 한다. 때문인지 주변에서 뭘 하든 반...
2차창작의 의미를 알지 못하거나 거부감이 있는 분은 뒤로가기를 누르거나 창을 닫아주세요. 태양 그리고 빛 산호가 아름답게 거품을 뿜어내고 미역줄기가 요동친다. 해저 수심 깊은 바다에 거대한 그림자가 유영하며 헤엄쳤다. 시라호시는 오라버니들 세명의 허락을 맡고 사로메와 케이미를 동행한 뒤 해저구경을 하고 있었다. 해적들이 침범을 하던 시절 이전에는 이렇게 편...
원작자 : 群青 海님 원문 링크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548627 ※혈맹끼리 쌀농사를 짓습니다. Twitter에서의 御大님의 발언, 「PC는 쌀(주인공)」. 그리고 타임라인에서의 「PC가 쌀(을 짓는다)」는 흐름에서 단숨에 만들어봤습니다. 대략적이지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블러드패스 시나리오 「신미...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하...어지러워 눈을 떴을 땐 깔끗한 옷과 보송한 이불, 옆에 보이는 라벤더. 은은한 향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 아무런 생각도 없이 일어나다 느껴지는 허리에 통증과 그때의 기억. 차라리 악몽이길 바랬는데 진짜 있던 일이다. 침대에 걸터 앉아 정신을 차려본다. 그제서야 눈에 하나둘씩 들어오는 방. 여기가 어딜까. 또 김태형의 개인 사무실일까. 얼마나 넓은...
경찰과 연쇄살인범이 사랑하는 법 우린 사랑할 수 없어. 그래서 더 끌리는 거지. "아니... 그, 그게 무슨..." 당황한 호석은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모두 알고 있었다니. 그럼 고등학교 시절 자신과 남준의 관계까지도 알고 있었던 것인가.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도, 김남준을 아직까지 잊을 수 없다는 것도. 호석의 표정에 속마음이 다 드러났는지 석진은 ...
히바리는 하루의 시작을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시작하는 편이었다. 그럴 법도 한 게, 재단에서 일하는 사람이라고는 히바리 쿄야와 쿠사카베 테츠야 둘 뿐이었고 모든 자료와 서류의 처리는 히바리 쿄야, 단 한 사람의 몫이었다. 물론 최종 결재를 위한 정리를 하는 것은 쿠사카베의 몫이었으나 어마무시한 양의 정보를 추려서 올려도 그 양이 어마어마했다. 게다가 조사...
쓱쥐 단체 용가릿 보구 묭준 서쿤 (발동동 긴버전두 올렸어용) 지노도 그려바야갯구만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더 길게 써봤어요~.~ 편하게 읽어주세요>_< . 피곤해서 집에 오자마자 뻗어버린 여주는 오후 12시가 넘어서야 눈을 떴다. '아..맞다 이동혁..' 어제의 생각이 나 휴대폰을 켰더니, 동혁이에게 카톡이 와 있었다. '아.. 뭐라 답하지..' 이동혁에게 온 카톡을 보니까, 어제의 일이 생각났다. 어떤 여자랑 벌써 친해진 건지...
아, 확실히 생각난다. 어느 맑은 날 제 어머니의 무릎에 앉은 채로 씨가 가득한 민들레를 건네 받아 바람을 불며 홀씨를 날려 보내던 것이 머릿속에서 그려졌다, 아, 그냥 햇살 같기만 한게 아니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네 미소에 맞장구 치듯 베시시 입꼬리를 끌어올리는 아이다, 역시 예쁜 미소야, 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 짙은 미소가 걸리는 네 얼굴에는 살짝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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