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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치열한 싸움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레볼루션을 통해서 느낀 것과 퍼그에서 배운 기술들을 가져와 자하드와의 싸움을 계속 이어갔다. 역시나 자하드의 공격은 매서웠다. 스스로를 탑의 제왕이라고 칭하는 자는 여태까지 싸웠던 사람들과는 달랐다. 일반 공격에도 불구하고, 나를 짓누르는 힘은 몇배나 무거웠다. 선별인원의 시절의 힘이라 할지라도 너무나 강력...
공유는 문제시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막내즈 너무 귀여움 굿
(여전히 반말체) 귀신이 만춘이 없는 사물이를 노리는거야.안그래도 만춘이 없으면 애는 비몽사몽한 상태니 귀신에 홀리기에 딱인 상태지.점심도 먹지 않고 잠을 청하러 들어온 사물이는 풀썩 누워 공허한 눈을 하고 있어.그 위로 성주의 얼굴로 변한 귀신이 올라타. 어렴풋이 그 얼굴을 본 사물이 스르르 눈을 감으며"성주님- 성주님 손이 너무 차가와 시원하고 그만큼 ...
(반말체/두서없이 바로바로 쓴 것) 귀접때문에 제 처소에서 이불 속에 파묻혀 헉헉 대면서 허공을 밀어내는데, 성곽을 둘러보고 들어가던 성주가 사물이 앓는 소리를 들음.무슨 소린가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애가 계속 헉헉대고 가느다란 신음소리가 들리는거야.가지고 다니던 활을 들고 조심히 들어가며 ".. 사물아, 사물이 거기 있느냐." 하는데 아직도 사...
*배경지식이 많이 모자랍니다 *징그러운 장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종교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수십 마리의 까마귀가 태형과 윤기 주위를 따라 머리를 처박았다. 마치 여기서 단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말라는 듯 동그랗게 원을 그린 까마귀의 시체들이 발 옆으로 쌓였다. 주위를 슥 둘러보자 다행히 다친 사람들은 없어 보였다. 문제는 이 시체들에 둘러싸인 우린...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술루는 과만 같을 뿐 외모로 보나 성적으로 보나 사는 차원이 달라 모두의 동경의 대상인 커크 선배가 언젠가부터 제 주변을 맴도는 것 같다는 걸 눈치챘을 때 은근한 우쭐함을 느꼈겠지. 커크가 저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다는 추측은 단순히 술루의 착각이 아니어서, 술루의 곁을 맴돌며 조금씩 말을 붙이던 커크는 어느 날인가 아예 술루를 따로 불러냈음. 술루는 친구...
양귀비 뒷이야기 양귀비엔 혼자서 숨은 의미를 너무 숨겨버려 가지고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이렇게 후기 겸 써봅니다. 단순히 숨겨 넣어놓은 의미들과 설정을 설명할 뿐인 글이라 오탈자가 많을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해석으로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제 글에 개인의 해석을 담는 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ㅠㅠ~ 너무 기뻐요! 우선...
*R15 *도련님 x 가졍교사 AU *자체적 설정 날조 다분 *근현대~현대로 넘어오는 배경 *사망 소재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그 집 앞 마당에선 양귀비를 키운다던데." 바람소리도 시끄럽게 지나가는 집이었다. 그 집엔 늘 역한 소문이나, 질투, 빈정, 불쾌, 분노, 시기 등 온갖 감정이 진득하게 늘어져있어서 그 집에 가까이 가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히는 기분...
귀애(鬼愛) 1 사람의 수명은 하늘에서 정하며 인력으로는 결코 줄이거나 늘일 수 없다. 날 때부터 결정되었던 시간에 죽은 자의 영혼, 즉 망자의 넋은 그를 인도하는 소임을 맡은 차사를 따라 저승으로 가서 살아생전에 쌓은 업보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된다. 하지만 하늘의 일에도 완벽함은 없는지, 이따금 천명에 어긋나게 너무 일찍 망자가 되는 사람도 있었다. 저승...
까마귀님 귀농관쬬 보니까 겨울에 집 앞 눈 치우는거,,..조조 넉넉한 누빔 외투 입고 목도리 코끝까지 둘러준 다음 같이 나와서 눈 치우는 관쬬 크아악 조조한테 옷 넘 많이 껴입게하고 둘러줘서 뒤뚱거리게 걷는거 보고싶다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이거 너무 답답하고 걷기 불편한데 관우가 입혀준거라서 마냥 좋다고 입고 다니고 관우도 조조가 둘러준 목도리 절대 안풀고 ...
*전지적 독자 시점 유중혁 x 김독자*김독자 안나옴 주의* 나도 뭘 썼는지 모르겠다 주의* 일단 네타 주의... [메인 시나리오가 종료됩니다.][축하합니다. 모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셨습니다.]빌어먹을 시나리오의 마지막을 알리는 문구가 떴다. 모든 싸움이 끝나고 나타난 문구를 사람들은 그저 멍하니 바라봤다. 장기간 저들을 괴롭힌 시나리오의 끝이 왔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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