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비, 마녀, 로봇을 키워드로 들고 그린 그림 _3시간
https://youtu.be/nDbNRb9gOr4 걸음을 뗀 순간부터 숨이 차올랐다. 이능력 하나 없는 신체 때문이었는지 격해진 감정이 요인이었는지는 알 수 없었다. 기억에 의거해 무작정 걸음을 옮겼다. 기억과 이 세계의 풍경이 다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자신의 안에서 배제한 채였다. 이 세계와 기억 속의 세계가 동일하기를 바라면서도, 다르기를 바랐다. 같...
나는 바로 시작해서 레로 끝나는 네 글자 생명체가 정말이지 싫다. 무서운 데에는 수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어린 시절 엄마와 같이 누워 있는데 그것이 등장했고, 옷 안으로 들어와 내 등을 기어갔던 기억이 끔찍하게 남아 있다는 이유가 가장 클 것이다. 그래서 혼자 살기 시작하고 얼마 안 있어 나는 세스코를 신청을 했다. 요새는 그렇지 않지만 초창기에 벌...
*사실 이 글 원본은 따로 임시 저장되어 있고…… 코믹 버전으로 너무 쓰고 싶어서.. 각색해봤어요 ㅠㅠㅠㅋㅋㅋ + 2022.12.15. 원본이 궁금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원본글 >링크< 남겨둘게요! 이 글은 삼천자 밖에 안되니 심심할 때 보세요.. 브금 넣음.. 얼레벌레 굴러가는 센티넬의 삶이 지겨워서 부모님이 하시던 민박집 경영을 이어가기...
‘애기씨- 애기씨-’ 움막 안에 있던 저를 부르는 수미의 목소리에- 애신은 자리를 털고 나섰다. ‘어찌 그리도 부르는-’ 애신은 먼저 보이는 수미의 얼굴에- 환하게 웃어 보였다가- 제 앞에 서 있는 이의 모습에- 표정이 바로 굳어졌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애기씨-’ 구동매. 죽은 줄 알았는데- 그런 자가- 제 눈앞에 있었다. ‘자네가- 어찌-...
주의 : ** 스포일러, 사망, 개인해석, 날조 ** 등 *페잉 익명 리퀘박스. | 황금사과 엔딩 이후, 수희의 이야기. *<블라인드 : 황금사과>의 스포일러 포함 | <블라인드 : 황금사과> 엔딩 이후 시점.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다음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재미있는 오렌지 ㅋㅋㅋ
비활동기에 겹친 무료함과 우울함이 우현을 지배하고 있었다. 스케줄이 없어 집 안에서 뒹굴뒹굴하며 티비 채널을 열심히 돌리고 있는 순간에 스치듯 지나간 얼굴을 꽤 자주 보게 될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아주 잠깐 유심히 그 얼굴을 관찰했던 것도 같다. 그 얼굴을 작품에서 다시 마주칠 줄은 몰랐다. 같은 작품이어도 마주치는 씬이 별로 없어서 인사만 하는 정도...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UAzbPQx7TgVNxabxF_iml0jj96e1UPHV?usp=sharing 원작의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애니메이션이 곁들여진 간단한 텍스트 출력 쯔꾸르입니다. 실행 시 확률적(85%/15%)으로 두 가지 장면 중 하나가 출력됩니다. (+ 바로가기의 아이콘이 설정되지 않았을 경우...
_ 풀썩.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소파로 직행해 드러누운 찬열은 천장을 잠시 바라보다 뻑뻑한 눈을 감았다. 더럽게 피곤하네. 중얼거리며 한참을 그렇게 있던 찬열은 웅웅, 바지 속에서 울리는 폰에 눈을 떴다. "아, 네. 교수님!" 발신자를 확인하자마자 씨발, 작게 욕을 중얼거리더니 이내 바로 새삼 밝은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네네. 앞에서 대화를 나누는 것도...
확신 처음을 기억하라면 또렷하게 떠오르진 않아요. 언제부턴가 그 사람이 눈에 띄기 시작했고, 가만히 있자니 그 사람이 하는 말에 꺄르르 웃고 있는 날 발견해요. 단순 신경에서 그치지 않았어요. 가까이 있으면 참 재미있고 듬직한 사람이라 그랬을까요. 함께 있던 시간은 시곗 바늘이 주체하지 못하고 질주를 해요. 즐거웠던 것 같아요. 이따금 그 사람과 함께 맥주...
보통 편지를 순서대로 쓰는 편인데, 이렇게 서론 자리에 본론을 써서 미안해요. 알려주고 싶은 사안이 있어서 마음이 급한 바람에. 해결법을 찾았어요. 어쨌든 이 편지는 제힘으로 움직이는 것이니 루리양께 제가 지니고 있던 무언가를 드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제 힘이 조금 담긴 목걸이라거나. 브로치 같은 것이요. 걱정 마세요. 제가 드리는 물건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