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사망 소재 주의 12월, 추운 겨울입니다. 이제 막 내려 치우지 못한 눈들이 바닥을 가득 메우고 있는 추운 겨울입니다. 눈이 그리 많이 내린 것은 아니기에 치우지 않아도 금방 사라질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차라리 눈이 가득 내려서, 눈이 쏟아지듯 내려서 그 위를 마구 덮어버린다면. 차라리 그랬다면. 어쩌면 저는 마음이 더 편했을지도 모릅니다. 어찌 됐...
노래 갈래 :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가장조 (A Major) 오늘은 내가 쉬는 날 오랜만의 쉼은 내겐 즐거워 오늘은 내가 쉬는 날 다가온 쉼은 내게 기쁜 날 쉬면서 내 벗 집으로 가서 내 벗과 이야기할까? 아니면 바다나 산이나 어디라도 내 식구들과 같이 갈까? 에라 모르겠다. 그냥 쉬자 ...
🔖Link ✉ Re:
☝️ 굿노트 내에서 스티커 용도로만 사용해주세요! ✌️ 2차 가공, 배포 금지합니다! 트위터: @hugepepper
몸을 똑바로 일으켜 세운 민규가 눈을 깜빡이며 약간 멍청한 얼굴로 물었다. - 그게 좋은 거야? - 으응? 깔깔 웃던 바알이 민규의 물음에 웃음을 멈췄다. 더 이상 서 있을 힘도 없었던 원우가 힘없이 무릎을 꿇고 주저앉았다. 민규 괴롭히지 마... 민규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 원우가 우는 걸 보는 게 좋아, 너는? 바알이 눈을 찌푸리며 민규를 바라보았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3. 청사진과 밤 “국장. 술 좀 하나?” “주량이 많지는 않아. 그냥 마실 수 있는 정도.” “그래 보여.” 군단을 따라 신디케이트에 머문 지도 며칠. 내일이면 국장이 MBCC로 복귀하기로 한 날이었다. 그간 국장은 조야를 부지런히도 따라다녔다. 신디케이트를 돌아다닐 때도, 군단 내부에서도. 여전히 정부의 개라고 생각했으면 조야도 허락하지 않았을 일...
여기부터 의인화!
🔖link
썰참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