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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케에…… 사랑하오……." 이 자식이 뭔 일 있었나. 먹다 만 술상. 떨어진 젓가락이 눈앞을 구르는 데도 주워 올려놓지 못하면서, 신스케는 그러한 생각을 한다. 옆으로 쓰러져 누운 그의 등. 얇은 옷 한 벌 너머에서 반사이의 체온이 느껴진다. 평소보다 조금 뜨겁다. 그 뺨을 반사이는 자꾸만 이리 대었다가 저리 대었다가 한다. 그러다가 갑자기 얼굴을 떼나...
처음으로 썼던 하나하키. 앞으로 몇 번이나 더 쓸 지 모릅니다. --------------------------------------------------------------------- 그것은 석산이었다. 아니, 아마도 석산인 척 하는 그의 살 조각이었다. 그의 심장, 폐, 위, 간 중에 무엇이든, 그의 몸속 장기가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진 붉은 덩어리...
고통을 못 느낀다는 게 확실히 장점만 있는 건 아니군. 왼쪽 팔다리를 움직이려 해보다가 한숨을 쉬었다. 역시 어색하다. 아무리 가짜라고 해도 있다가 없는 건 기분이 이상하다고. 멀쩡한 오른발을 침대 아래로 내려 게임기를 집어 올렸다. 바닥에 앉아있던 토로로 녀석이 고개를 들었다가, 내 모습을 보고는 소리쳤다. “아, 선배! 그거 내 거!” “좀 빌려주면 안...
어디 씨발, 계속 해보십쇼. 나 도는 꼴 볼려면. KAEO 소속 진유건 스물 셋 사내새끼 APPEARANCE 저 총체적 난국같은 새끼 좀 어떻게 해주세요, 사장님! 거 참, 예쁜 내 얼굴보고 참으십쇼. 뭘 그렇게 꼬치꼬치 일러바칩니까? 조명 스탠바이, 큐! 탈칵, 스위치는 올라가고 새끼는 유려하게 그 빛을 흡수하며 무대의 막을 열지.새까만 새끼, 하얀 피부...
(*) 정원사의 아들 키르히아이스 X 도련님 라인하르트 AU “……어이, 세 번째 지크프리트.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키르히아이스는 눈을 한번 깜박였다. 기나긴 꿈속을 헤매다 비로소 현실로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는 제대로 씻지 못해 까칠해진 피부 위를 스치는 무심한 바람과 참호 안의 흙이 뿜어내는 습기를 느꼈다. 고개를 들자 머리 위를 새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Zootopia, Distopia - (@cool_botzoo) Write by (@R_Distopia) 모든 동물들은 태어나기 전부터, 태어날 때부터 지위와 운명이 정해진다면. 당신은 믿을 수 있을까? 포식자인가, 사냥감인가. 큰 동물인가, 작은 동물인가. 그리고 주토피아에 태어났는가. 디스토피아에 태어났는가. 당신이 지금 아무렇지 않게 살고 있는 삶이 ...
남자가 재단 앞에 섰다. 그는 한 품 가득 흰 면사포에 둘러싸인 연인을 안고 있었다. 그가 한 발자국 떼어 계단을 밟자, 가지런히 모아 두었던 온기 없는 팔이 축 늘어서 얇은 면 아래로 툭, 떨어졌다.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또 다른 걸음을 옮겼다. 재단의 높이는 제법 높았다. 마른 장작들이 겹겹이 쌓여 사각형의 기둥을 만들었고, 그것은 마치 성냥을 쌓아 올...
커크가 벌칸 부함장의 독특한 취향을 알게 된 것은 우연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특이한 취미라고 할 만한 것이었다. "벌칸은 사막지형으로 이루어진 척박한 행성이기 때문에 기술이 발달하기 이전에는 이런 관습이 있었습니다. 고대의 관습이긴 하지만요." 처음 '그 취미'를 발견했을 때 스팍은 논리적인 설명을 하듯 길게 말을 덧붙였다. 가만히 듣고 있었다가는 고대 벌...
※ 2017.02.25 이와오이 온리전 '이리와봐, 오이카와'에 발행 ※ 공포 4천자 공미포 3천자 내외 정도를 샘플로 공개합니다. ※ 웹상에서의 가독성을 위해 문단 사이 엔터가 들어갔습니다. ※ 하단에 표지 디자인이 있습니다. ※ 대략적인 한 줄 스토리 : 이와오이가 즉흥으로 여행을 갑니다. 춘고 예선을 끝으로 3학년들은 부 활동을 은퇴하며 본격적으로 대...
더 이상 어디가서 상처 받지 말고 사랑 받으며 살아. 난 네가 무사하길 바래. /1_9_97S 손끝이 네 볼을 스치고, 흰 머리칼이 얽히다가 풀어진다. 볼을 가볍게 쓰다듬고 지나간 손은 금세 떨어진다. 검은 공간에 저와 네 모습만이 옅은 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닿을 수 있었으나 여전히 감각은 멀게 느껴졌다. 무너져 아무것도 남지 않은 공간에 무언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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