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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Episode'는 초등학교 때 친구랑 만나게 되면서 '그 땐 그랬지' 하며 나눈 이야기들을 엮어낸 것이다. 그냥 실화라 하기에는 약간의 미화가 되어있고, 그렇다고 소설이라기에는 실화의 비중이 만만치 않아 나는 그냥 내방식대로 에피소드의 형식으로 만들어낸 소설이라 부른다.
사랑에 있어서 만남과 이별이 있는 거라면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도 있다. 사랑의 일방통행, 짝사랑을 할 때다. 짝사랑은 만남도 이별도 예측이 안 되고 혼자서 오로지 만남의 설렘과 이별의 고통 모두를 감당해야한다. 짝사랑을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앞에서 다뤘듯이 혼자 좋아하다가 고백하는 것도 짝사랑이고, 사귄다고 해도 이별을 선언하는 순간이...
기뻤던 순간도 슬펐던 순간도 잊고 싶어지는 이별은 언제나 아프다. 나이가 어떻든 간에 행복한 사람과의 이별은 생각하고 싶지 않은 순간이다. 이별에 있어서 아무도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이별을 생각하는 것조차 싫다던 남자아이 A가 있었다. A는 여자아이인 B와 사귀는 사이였다. A를 떠올리면 B가 생각나고 , B가 생각나면 A가 떠오를 정도로 그 둘은 그...
손잡기가 전해주는 것이 희망, 기쁨, 사랑이라면 선물은 그렇게 전해진 감정들을 견고하게 다지는 작용을 한다. 그렇기에 선물은 언제나 설렌다. 남자 아이인 A와 여자 아이인 B가 있었다. A는 B를 너무 좋아해서 기념일마다 선물을 줬다. 초콜릿 주는 날에는 어김없이 B의 책상에 초콜릿이 얹어져있었고, 빼빼로를 주는 날에는 B의 책상에 곰돌이 인형과 빼빼로가 ...
그 때의 나이에는 아이들이 (몇 번이나 말하지만) 순수 그 자체였다. 과거에 비해 현대의 사람들이 아무리 짧고 굵은 사랑을 한다고 해도, 지금이나 그때나 아이들은 때 묻지 않은 영혼이니까…. 1. A와 B가 있었다. A와 B는 풋사랑 중에서도 풋사랑을 했다.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 서로 눈빛만 교차해도 부끄러워했고 아이들이 함께 등교하는 것을 보고 ‘오~’...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망설이지 않듯이 그 시절의 우리에게 있어서 싸움이란 것도 별게 아니었다. 그냥 기분 나쁘면 싸우고 그러다가도 기분 좋아지면 화해하고 그런 거지. 남자아이인 A와 여자아이인 B, 또 다시 남자아이인 C와 여자아이인 D는 서로 서로 좋아하는 사이였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가 서로의 친구이기도 했다. 날이 좋든 나쁘든 그들은 함께 하고 있었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손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제공한다. 밥을 먹을 때의 기쁨, 리모컨을 돌려보며 재밌는 것을 찾아보는 재미, 사르륵 넘어가는 기분 좋은 책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여유 등 …. 하지만 손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좋은 것은 누군가와 평생을 약속할 수 있게 하는 반지를 낄 수 있는 기회다. 그렇다고 해서 평생을 약속할 때 꼭 반지를 선물하지는 마라. 반지가 가끔은 무...
‘진심으로’라는 말은 언제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사실과 근거의 관계가 명확할 때?’ 아니다. 그것은 바로 마음을 털어놓을 때 이다. 마음을 열어놓고 마음이 가는 대로 깊숙이 말할 때 우리는 ‘진심으로’라는 말을 쓴다. 지금의 우리에게는 진심이라는 단어가 참 어렵다. 서로를 계산하느라 바빠서 ‘진심으로’라는 말을 할 수가 없다. 1. 남자아이인 A가...
그 시절의 우리들은 참 짓궂었다. 사랑을 알기에는 너무 어렸던 만큼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장난쳐도 되는 줄 알았고, 그냥 이런 저런 일로 누군가와 누군가를 엮는 것에 재밌어했다. 그러나 지금은 안다. 그것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이었는지. 조용한 여자 아이인 A가 있었다. 반대로 조금 활기 찬 남자아이인 B가 있었다. 그 당시 우리 학교에서만 그런지 몰라도,...
그 때의 우리는 사랑을 알기에는 너무 어렸고, 그렇기에 자신의 감정에 있어서 앞뒤 가리지 않고 솔직했으며, 가끔은 창피할 때도 있었지만 우리들의 마음에는 언제나 따스한 봄날의 꽃잎이 날리고 있었다. 부디 그 날의 기억들이 ‘흑역사’ 라는 단어 하나로 응축되어 부서져 내리지 않기를 바라며. 2017. 5.
평화. 평화로움. 나의 행복. 그 행복에 요몽섬은 존재하지 않았어 어리석지 그런것을 바랐다니.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kiDCwIag-fU 어리석다. 그런 생각을 처음하게 된 것이 언제인지조차 모르겠다. 그런데 너희에게 존재할 가치라는게 있을까. 너희에게 이런 것을 고백하면서까지 너희의 행복을 뺴앗은 것에 대한 ...
*글커 *복합커 -총괄커: 차도살인, 항간식음(환상질환) 시리즈, 위대한 메리 시리즈, 호텔 술리스, 구령동 주민들 시리즈, 무법지대 시리즈(0.1 호뉼구 포함), 호령시장 시리즈, 내 남편의 불륜녀와 바람을 피웠다, 나의 지구에게 시리즈, 서이톡, 통제상실지역, 오성시장 -지뢰커: 천악 양성소, 이클립스, 카스미고교의뭐시기 *상기 지뢰커는 대부분 러너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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