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드디어 마흔세 번째 삶의 마지막 장면이었다. 희미한 시야를 유지하다가 눈 감기를 반복했다. 곁에는 친하게 지냈던 이웃 매쉬가 내 손을 꼭 잡고 있었다. 매쉬는 참 좋은 이웃이었다. 내가 아플 때 옆에서 간호해주고 직접 만든 요리를 아낌없이 나누곤 했던, 둘도 없던 이웃. 그녀를 두고 또다시 새로운 삶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 한쪽이 아려왔다. 여러 차...
안녕하세요 :) 랄라입니다. 현생에 떠밀려 다른 분들에 비하면 후기가 많이 늦은 것 같지만, 처음 참가한 행사인데다가 부스에, 소장본까지 냈으니 남겨두고 싶어서 후기를 꼭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ㅎㅎ 일단 책을 제작하는 과정부터 말하고 싶은데... 책 내용 관련 약간의 스포 있음 주의 !!!! 일단 표지! 정말 예쁘지 않나요?? 아는 작가의 책을 구매할 때는 ...
안녕하세요. 치크시에요. 오늘의 중국어 학습지가 도착했습니다! 말을 안 듣는 샤오쟌을 지하로 끌고 온 장위룡의 협박이 시작되는데요. 그때 어떤 대화가 오갈 수 있는지 함께 공부해봐요^^
w. 그웬 1. 처음에는 그저 먹지도 못할 핏덩이라고만 생각했다. 내가 하필 하얀 눈송이가 쏟아지는 1월에 태어나 맛난 것 하나 제대로 얻어 먹지 못하는구나, 하면서 조금 통탄스러워 한숨을 쉬었을 뿐. 그래도 이렇게 추운 날, 인간들은 나보다 더 없는 허기짐에 배를 곯고 있을 것을 알아서 오히려 미안해지려던 참이었다. 그 어린 핏덩이는 차가운 눈밭 위에 더...
앗..내가 조금 늦은걸까나? . . . 너에게 그 말을 들은 순간 너무 기뻤어 하지만 한편으론 조금 머뭇거렸어 왜냐면 내가 너에게 고백하려고 했거든 이유는 비밀로 해둘께 그...내가 너에게 빠진 순간은 나도 정확히 잘 기억 나지 않아하지만 이건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 (...) 내가 너랑 대화할때마다 행복하고 외롭지 않다는거 예전에는 혼자 있어도...외롭지...
다루기 쉽다는 네 이야기에 방금 자신의 행동이 어땠는지 되새겼다. 그래, 네가 그 순간에도 얄밉게 덧붙인 한 마디 덕분에 괜한 자존심으로 술병에 손을 댔었지. 혹시 제가 당한 겁니까? 무엇에 당한 건지 알 수 없었고, 이 표현이 맞는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당한 것 같다는 기분이 든 이유는 역시나 네가 얄미운 탓이겠지. 눈앞에 술잔 들어 보이는 네 모습에 뜻...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트위터에 올렸던 내용을 옮겼습니다. 작품의 스포일러가 될만한 내용은 최대한 가렸습니다 :) 포스팅의 내용에 관한 캡쳐 및 발췌, 인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c 2022 edipa 잘 챙겨 먹고 잘 하는 사람들 요리 제일 잘하는 남자서제연 / 봄이 오는 소리전직 민박집 주인인 과거를 가지고 있는지라 요리를 아주 잘 합니다. 주종목은 찌개류인데 한식...
옷자락이 반짝거리는 구두에 부딪힐 때마다 내 영혼도 종잇장처럼 가볍게 그 안으로 끌려들어가는 것 같았다. 노인은 경청한다, 누구보다 생명을 위하는 선한 사람의 이야기는 늘 비루할 뿐임을 다시 느끼지마는 그에 대한 생각은 일말도 않으려 했다. 그리 하면 정말루 내가 환자가 된 것만 같아서, 그런 내가 율에게 부담을 끼치기는 싫었기 땜에, 너도 소중한 사람이었...
https://youtu.be/y6We6xPs3sE To. 이 제노 처음본건 중학교 1학년이었지만 말을 튼 건 중학교 3학년이었는데 기억나? 나 사실 너를 너무 사랑했거든 나는 아직도 그 시절이 자주 기억나. 쉬는시간에 안경 쓰고 교복 다 다려입고 앉아서 공부하는 게 멋있다고 느꼈어. 그때부터 말을 엄청 걸고 싶었는데 첫인상이 살짝 무섭게 생긴 거 치고 되...
미재이한테 영영 이루어지지 않을 일 목록. 첫째, 국·영·수 1등급. 둘째, 동생과 절연하는 일. 셋째, 부모님과 친구를 배반하거나 이용하는 것. 넷째, 누군가 말해준 진심을 모른 척하는 일. 수만 가지가 더 있겠지만 당장 생각나는 건……. 마지막, 누군가와 마주보고 쌍방 고백을 나누는 일. 분위기만 참고해 주세요. 재이는 가끔 씁쓸한 첫사랑의 뒷맛을 되씹...
오로지 너만이 이 세상을 바꿀 수 있어. 그러니까 그냥 내 말 좀 들어줄래? 내가 어릴 때 지겹게 들었던 말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그 말. 이 말을 그 아이들이 가만히 듣게 놔둘 수 없었다. 언제 그 사람이 나타나서 저 말을 속삭이며 아이들을 데려갈지 마냥 두렵기만 했다. 뭐, 사람들은 이게 아이들의 자유를 억압할만한 마땅한 이유는 아니라고 하지만, 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