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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밝은 분위기의 글이 아닙니다. 이런 분위기를 싫어하신다면 읽지 말아주세요 찬란하게 빛날 우리에게 사과꽃(read_blossoms_) 너에 대한 그리움 한 스푼 너에 대한 사랑 한 스푼 너에 대한 슬픔 한 스푼 너에 대한 .... 너에 대한 모든 기억을 내 머리속에 넣어두려면 이 모든 감정들이 한 스푼으로는 부족하다. 하지만 한 스푼이 넘어가는 순간 모든 감...
※헌정 소설입니다 선물 ♡♡♡ 미카: 나루쨩 뭘 그렇게 보고있나~? 아라시:...~ 미카:(응? 몬들었나 보구마...) 나루쨩~? 아라시:어머!! (화들짝) 미카:으아악...?!(같이 놀라며) 아라시: 아... 미카쨩 미안 놀랬어! 괜찮니 뒤로 넘어져 버렸구나, 다치지는 않았고? 미카:아야얏, 엉덩이를 부딪히긴 했지만 이정도는 괘안타 괘안타. 내야 말로 나...
※음슴체 주의, 썰형식 및 여러가지 형식 섞임 주의 커뮤 장애인 기유의 번역기 취급을 받는 드림주를 보고 싶다. 기유가 카뮤 장애 일으키면 주들이나 대원들이 "가서 드림주 불러와" 하는 거임. 물론 기유는 혼자"?"하고 있겠지. "왜(이곳에 없고 훈련중인 ) 드림주를 부르는 거지?"라고 하는 질문에 다들 그걸 정말 모르냐라는 눈으로 쳐다봄 ㅇㅇ. 그러다 드...
BGM과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요리이치는 소박한 사람이었다. 전쟁에서 도망치는 피난민을 도와준 답례를 극구 거절하다가 결국 계란 한 꾸러미만 받고서도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모습을 본 치히로가 생각했다. 그녀야 며칠 동안 식사를 하지 않고 정 뭣하면 잠을 자는 것으로 체력을 보충할 수 있다지만, 요리이치는 인간인 이상 반드시 식사를 해야만 했다...
필멸필. 178화(이타 에피소드 마지막화) 기반 짧은글 / 왜 사랑해주지 않아요? 사랑해주는 척이라도 할 수 없나요? 멸은 가라앉은 눈썹과 눈꼬리보다도 더 가라앉은 목소리로, 거의 잠긴 것 같은 목으로, 실망 속으로 굴러떨어질 듯한 시선을 필에게 건넸다. 반쯤 닫힌 눈에는 저무는 해와 같은 연민이 매달려 있었는데, 그 가운데 하나씩 박힌 눈동자는 금방 밑으...
"아읏, 조금, 조금만 더 세, 게 해봐, 봐, 아, 응, 으, 흐으, 그르, 치," "예뻐, 애 깨갰다, 좀 조용히 해 봐," "으응, 응, 으, 아, 아저, 씨, 니가, 너무," "압빠," "응, 우주 왜," "융기 아빠 어제 밤에 머해써?" "코코낸내 했지," "나도 아빠랑 재밌는거 같이 할래애, 아빠 코코낸내 안하고 석지니 압빠랑 놀자나," "아니야...
손그림손그림 그리고 싶었음 ㅋㅋ
오늘은 민시와 재현선배가 만나는 날이니 몸사려야하지만 여태 쫓아다닌 결과, 이전에 알게 된 것에 나 재민이 가져다준 것 외에는 큰 진전이 없었다. 하나 더 알게 된 게 있다면... 재현선배는 반민초파라는 정도? 어떻게 민트초코를 싫어하지? 완벽한 정 재현의 인생에 큰 오점이야. 결국은 학생회에 들어가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는 걸까. 김 도영이 이상하다 생각...
-일주님!!-귀살대 역사상 한번도 주가 된 호흡이 아니었던 해의 호흡. 무잔도 모르는 계승자였던 사키. 몰살 당했다고 알려진 해의 호흡은 누구도 모르게 계승되었다.그리고 현재 사키는 일주의 자리에 있다. 해의 호흡을 쓰는 검사답게 무척이나 강했는데 누적 데미지가 있었는지 금방 쓰러지고야 말았다."안전한 곳에 데려다 둬야겠군!"렌고쿠는 안전한 곳에 사키를 데...
스포일러 주의 . . . 언제부터 알았는지는 자신도 모르겠다. 짙어져가는 화장, 때때로 초점을 잃는 눈동자, 미세하게 떨리는 손끝과 입술, 작긴 했지만 왜소하진 않았던 체구가 점점 말라 뼈만 만져지는 몸. 카나오는 나비 저택에서 시노부를 찾아다녔다. 지주들의 훈련에 참여하고 나면 마지막에는 사범님과 함께 훈련하고 싶었다. 동시에 걱정되기도 했다. 갑작스레 ...
어느 봄날, 옥상. 시끄러워. 나는 이어폰을 꽂은 채, 어디에 가냐는 친구의 말도 무시하고 옥상으로 향했다. 옥상은 당연히 안전상의 이유로 학생은 출입금지였지만, 비밀통로가 하나 있었다. 나는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중앙계단을 올랐다. 계단을 하나 하나 밟을수록 아이들의 웅성거림이 점점 멀어진다. 맨 윗층까지 올라왔더니 마치 학교 안엔 아무도 없는 듯 정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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