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수많은 페이지 속 압축된 한 사람의 이야기 시간이라는 흐르는 존재를 추억이라는 사진 속에 담아 글의 형식으로 보관한 돛단배 처음 만난 친구에게는 긴장과 설렘이 담기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는 원망과 분노가 담기고 멀어진 친구에게는 아쉬움과 그리움이 담기고 그때 그 아이에게는 설레임과 애정이 담기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무수한 감정들을 넘기면 마지막 페이지...
조각난 기억들 그 잔해 속에서 난 무얼 찾고 있을까? 분명 내 옛 기억들엔 아름다운 일들이 있었는데 내가 지금 걷는 길은 언젠가 나의 기억 속에 남겠지만 그 잔해 속에는 어떠한 발자국도 없었기에 고개 숙여 아무것도 없는 내 다리 밑을 그저 훑어봅니다
유다빈밴드 - LETTER ⚙️ → 옵션 더보기 → 연속 재생 눌러주세요! ※ 화이트 모드 권장 차례1. 글 탄생 배경2. 등장인물 소개3. TMI4. BGM5. 외전6. 완결 소감 일단은 대구리부터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극악 연재 텀에도 불구하고 함께 달려주신 독자님들께 감사를 표해요. 사랑해 움뫄뫄. 스크롤 보면 아시겠지만 분량이 꽤 돼요. 캐해나 비하...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빛을 낸다 암흑은 나의 빛을 머금는다 밤 속에 반짝거리는 작은 유리조각들 빛을 다시 내게로 보내어 나는 더 반짝거린다 밤 속에 자리잡아 헤엄치는 물고기들 아침이 다가오자 암흑과 함께 세상 끝으로 사라진다 빛을 마주한 뒤 만나는 어두움이 더 괴롭다고 하였는가 내가 아무리 밝다하여도 나의 빛을 머금고 빛을 내는 물고기들이 없으니 세상은 밝기만 할 뿐 빛으로 비...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동물 병원에는 특별한 점이 없었다. 대표적인 반려동물 고양이와 강아지를 중심으로 그럭저럭 진료를 잘 본다는 소소한 입소문을 거름 삼아 단골 장사로 잘 해쳐나가는 평범한 동물병원이었다. 병원처럼 원장도 평범했다. 딱 하나, 원장의 언니가 궁 공무원이라는 점. 그 점 때문에 원장은 상상도 못한 공주와의 독대를 해야 했다. 화면으로 보는 것...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걔를 위험하게 하면, 제가, 기적을 일으켜서 구할 줄 아신 거예요?” “아니, 그럴 줄 안게 아니고, 그러길 바란 거지.” 엄마는 한숨과 함께 말을 정정했다. “네가 말했잖아. 기적이 일어날만한 애라고. 기대해봤어.” 말이 비수처럼 꽂혔다. 칼에 찔려본 적 있는 온희의 감각이니 틀림이 없었다. 마음이 너덜너덜해졌다. “자전거부터였어요?” “그래.” “제 ...
권태기 온 여자친구가 스킨십 거절 했을 때 반응 상황 문답 / 변백현 | 오세훈 | 정재현 | 이민혁 | 김영훈
유독 겨울을 좋아했다 여름에도 목도리를 했고 아이스크림 대신 붕어빵을 사 먹었다 여름의 열에 얼음이 녹을까 냉동고에 넣어 얼음을 간직했다 그러고 열에 질릴 때 두 손에 눈을 올려 감쌌는데 그럴 때마다 냉기만 남긴 채 모습을 감추었다
추억으로 남겨두고 싶은 많은 것들이 있는데 내 기억 속에서 모두 다 사라져버린다 들어오는 기억을 가두려 손으로 방벽을 만들어봐도 그 사이사이로 기억들은 다 떠나갈 뿐이고 떠나가는 기억을 잡으려 손을 뻗어봐도 내 손은 닿지 않을 뿐이다 핸드폰에만 사진첩이 있는 게 아니라 내 머릿속에도 사진첩이 있었다면 과연 그 기억들을 붙잡을 수 있었을까
그에게는 꿈이 있었다 그에게는 한때 꿈보다도 소중했던 친구들도 있었다 그러나 그의 친구들은 하나둘씩 그를 떠나갔다 그에게 다가온 선택의 때에, 그가 그동안 보내왔던 친구들처럼 그는 그의 친구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그리고 그는 꿈을 향한 길을 걷기 시작했다 외로움에 젖어있는 바람만이 부는 그 길이 모든 것이 심연에 뒤덮여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그 길이 너무...
오늘도 저 집에선 포근한 향이, 저 장미에선 아름다운 향이, 저 나무에선 싱그러운 향이, 저 바다에선 시원한 향이 제게 다가옵니다 그러나 저는 저 향들을 맡을 수 없습니다 당신이 제게 남기고 간 그 향이 저 집보다 더 포근하여, 저 장미보다 더 아름다워, 저 나무보다 더 싱그러워, 저 바다보다 더 시원하여. 그래서 저는 저 향들을 맡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