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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고 짧은 로맨스 코미디 * 보쿠아시 이후 시점입니다 손에 들린 케이크 상자가 이상하리만치 무거웠다. 메뉴에 대한 고민은 없었지만, 어느 정도의 크기가 적당한지는 조금 더 고심해야 할 문제였다. 꼭 크고 양이 많은 게 더 나은 선택지라는 보장은 없었다. 특히 상대가 시노노메 에나일 경우 더더욱 그랬다. 빈손으로 오기 뭐해서 사 왔어, 라는 말과...
솔직히 말하자면 쓰다 말았습니다. 후반부에 도형사 독백이 있었는데 저의 빈약한 캐해로는 도저히... 언젠가 수정해서 가져오겠습니다. 소장본 아래에 있긴 한데 그거 보라고 구매를 종용하기엔 제가 너무 쓰레기가 되는 기분입니다. 잊어주십쇼. 조커는 멍하니 고개를 들어 올렸다. 스카이조커의 테라스에서 늘 보이던 남빛 하늘은 온데간데없고 딱딱한 회색 콘크리트만이 ...
시티고에는 운동부가 참 많은데... 그중에서도 가장 탑을 달리는 축구부, 야구부, 농구부. 탑을 달리는 부에는 항상 얼굴 짱들이 있는데... 시티고 축구부, 야구부, 농구부에도 당연히 얼굴 짱들이 존재함. 그런데 그들은 각각 빠져 있는 짝녀가 있다고? 축구부 이동혁 일단 축구부 1학년 이동혁. 얘는 축구부에서 얼굴로 유명할 거 같음. 그런데 그 얼굴에 뒤지...
* BGM 有 * 린스키 님과의 연성 교환 글입니다. 친애를 담아...... * 미야죠AU 왼발이 바닥을 뒤로 차는 것과 동시에 모래가 밀려나는 소리, 이어서 지표면 위로 오른발이 바닥에 퉁, 닿고. 동작이 자아내는 소리는 가는 발목을 타고 위로, 그보다 더 위로 이어진다. 시계추처럼 힘없이 허공을 가르는 팔에 체육복 저지가 늘어났다가 수축하는 마찰음....
빨갛다. 새빨갛다. 눈을 뜨자마자 식은땀을 흘리며 비명을 지를 수 밖에 없었다. 지독한 저주에 걸렸다. 앞으로 평생 색을 빼앗긴 채로 살아야 하는 저주. 의사의 얘기를 들었을 땐 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은 듯했다. 이 기계장치를 통해서가 아니면 평생 내 두 눈으로 직접 세상을 볼 일은 없을 거라고. 나는 몹시 절망했다. 내겐 이 두 눈으로 똑똑히 봐야 할 장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주로 나이 든 사람들이 쓰는 "요깡(ようかん,羊羹)"은 "팥소에 우무와 설탕을 넣어 반죽한 뒤 이를 네모난 틀에 굳혀서 쪄낸 일본 다과 음식"을 가리킵니다. 한자로는 "양갱(羊羹)"이라고 합니다. 주로 어린아이나 어르신들이 즐겨먹는 다과로, 이후 제과점이나 제과회사에서 "연양갱" 같은 다과음식을 출시해 "양갱"이란 한자를 붙여서 팔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
“나는 한유진 씨가 날 미워하는 이유가 그거 때문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니 좀 충격이다.” 왜 생각 못 했지? 왜 한 번도 이쪽으론 연결 짓지 않았을까. 김 대리가 나의 구남친과 어울려 다녔던 무리 중 하나였다는 사실을. H대와 K대는 유독 학생들 간의 교류가 많다. 친하기로 유명하다. 나이도 나보다 다섯 살 위니까... 딱 들어맞는데 왜 떠올리지 못했을...
때는 연말, 전 직원 송년의 밤. 올해 새로 부임한 대표가 형식적인 종무식 대신 직원들 간의 캐주얼한 소통을 위하여 마련한 이벤트였다. 고깃집이 호텔로, 불판 대신 뷔페 접시가, 소주잔이 샴페인 잔으로 바뀌었지만, 신입의 입장에서는 별 차이를 못 느꼈다. 내 눈앞에 상사의 얼굴이 보이는 시간은 어쨌든 전부 노동의 연장선 아닌가. 동기 몇 제외하고 나보다 직...
연애란 무엇일까. 이십년을 넘게 그것을 <하고싶지는 않지만 이해할 수 없으니 궁금한 것>으로 남겨두었던 내가 재작년쯤 연애를 시작했다. 분명히 사랑은 하고있었지만 여전히 연애는 뭔지 알 수 없었다. 내가 너를 내 첫번째로 두겠다는 서로간의 약속. 서로를 독점할 수 있게 해주는 약속. 그런 사회의 암묵적 합의, 구색이나 형식이 아니라 실제로 나는 ...
"요고레(よごれ,汚れ)"는 뜻 그대로 풀이하자면, "더러움", "때 묻음"을 뜻하는 낱말입니다. 뭔가, "오점"이나 "더러운 부분" 등을 가리킬 때 주로 쓰는 "요고레(よごれ,汚れ)"는 세탁 등 특정 분야에서 "얼룩"을 가리킬 때도 쓰입니다. 그래서 일부 세탁업소에서는 얼룩을 가리킬 때, 일본어 그대로 "요고레"라 부르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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