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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소위 말하는 강호교라면 겨울방학이라도 스케줄을 연습에 할애했다. 쉴 수 있는 날은 일주일이 전부였다. 얼마 되지 않는 휴가 동안 멤버들은 스키며 해외며 속속 도쿄를 떠났다. 얼마 되지 않는 방학을 만끽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역시 가장 큰 이유는 주장에게서 도망치고 싶단 심정이었다. 후쿠로다니 학원 남자 배구부 주장 보쿠토 코타로는 낌새만 보인다 하면 부원...
비욘드 이후를 다룹니다(스포주의)스타트렉 세부설정 알못주의BL 주의, 늘어짐, 아는 척, 개연성 부재 주의폰으로 작성 주의(오타, 줄 간격 등) --------------------------------------- 술루는 칼에게 부탁하지 않고서도 밤낮 정도라도 알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기뻤지만, 그의 앞에서 티를 내는 멍청한 짓은 하지않았다. 다만 탈...
눈물이라는 이름으로 W. 루나인 (@runain45) Bokuto Kotaro X Akaashi Keiji 보쿠아카 전력 60분 / 주제_눈물 ※아카아시에게 병이 있습니다.(죽지도 않고 존재하는 병도 아닙니다. 그저 소재일 뿐입니당;ㅅ;) ※잠깐 코노하, 켄마 등장합니다 ※찌통을 노렸으나 별로 안 찌통 주의 ※클리셰, 중간부터 급전개 주의 좋아해, 라고 고...
보쿠아카 전력 60분키워드 : 눈물26.02.17ハイキュ-!!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이른 꽃이 피었다. 채 자라지도 못한 녹색 나뭇잎 사이로 연한 분홍색 봉오리가 드문드문 벌어졌다. 보쿠토 코타로는 등굣길을 조금 빨리 물들인 벚꽃을 올려다보았다. 졸업을 상징하는 꽃은 아직 일렀다. 1월의 봄고가 끝난 지도 벌써 한 달이었...
Seijuuro 2기 982년 “뭔가 환절기니까 몸이 허해져 헛것이라도 본 것 아닐까? 어쩌면 관심을 끌어보고 싶어하는 가이드의 투정일지도 모르잖아. 가이드들은 원래 남 얘기 하는 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고.” 미부치 레오는 길게 늘어진 앞머리를 뒤로 쓸어 넘기며 별 것 아니라는 듯 중얼거렸다. 히무로 타츠야가 강력한 가이드로 발현했다는 소식은 한동안...
사디즘이니 마조히즘이니 하는 것들이 그냥 듣기에는 딴 세상 얘기 같다고 해도, 생각해보면 누구한테나 다 있는 감정이 남들보다 크게 작용하는 것뿐이겠지. 샤미센을 켜는 대신 손톱으로 몸통을 딱딱 두드리며 카와카미 반사이는 생각했다. 그런 거 있잖아. 무슨 큰일이라도 난 것처럼 소리소리 질러서 동생을 불러내선 불 꺼달라고 했을 때, 그 짜증난 얼굴을 보는 즐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현대 AU. -------------- [소인, 몇 살이 되면 그대와 결혼할 수 있소?] 으음, 소리를 내며 신스케는 소파 위에서 몸을 뒤집어 누웠다. 그러면서도 시선은 스마트폰 안의 라인 화면에 고정. 어른과 함께 사는 어린 아이라면 ‘하여튼 요즘 애들은!’같은 소리를 들을 지도 모르지만, 그는 이제 서른이 조금 넘은 나이고 장소는 혼자 사는 집의 거실이...
현대 AU. ------------------------------------- 그녀에게 당신을 다시 만난 것을 내 인생의 큰 행운으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던 적이 있다. 그 때 그녀는 바보 같은 소리라며 고개를 돌려버렸었다. 그런 소리 말아달라고 애교 부리듯 팔에 매달리자 그녀는 또 한숨을 쉬면서 나를 밀어내었는데, 그게 내 행동이 싫어서 그랬던 게 아니었...
요괴 AU 비스무리. 여기 나오는 꼬맹이 타츠마는 '이누야샤'의 '싯포' 정도 키일 겁니다. (이누야샤가 긴토키보다 5cm정도 작으니 키 차이는 더 나겠군요.) ------------------------------- ‘타츠마가 이 동네 살았으면 좋았을 텐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 긴토키는 피식, 웃었다. 그 다음 혀를 쯧쯧 찼다. 해결사에 일거리가 들...
이것은 타츠마 과거 날조다. 이거 반 쯤인가 거의 다인가 썼을 때 타츠마 설정이 풀려서 "예???" 했던 것 같은데. 그래도 그 땐 나름의 최선이었습니다. --------------------------------------------------------------------- 바다는 하늘의 색을 닮고 소년의 눈은 바다의 색을 닮아있었다. 그렇기에 어릴 ...
3-Z. ------------------------------------------- 카와카미 반사이. 고등학교 3학년. 지금,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고 할 수 있었다. 말라가는 입안. 귓가에 들리는 비명소리. 그리고 나를 바라보는, 연인의 눈동자. 조금 낡아 달달달 떨리는 선풍기에서 나오는 서늘한 바람이 닿을 때마다, 등에 오스스 소름이 돋는다. 손...
‘살을 에일 듯이 춥다.’ 그런 문장을 떠올렸던 겨울날이 있었다. ‘에일 듯이’라는 게 맞는 표현이었나? 자기가 떠올리고도 생소한 어휘에 반사이는 고개를 갸웃했었다. 그 날 찾아간 신스케의 방. 미닫이문을 열자 코타츠에 앉은 신스케가 투명한 유리병에 꽂힌 파란 장미를 만지작거리며 자신을 돌아보았다. 찰랑대는 화병 속의 물. 살며시 미소 짓는 신스케. 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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