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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상큼한 고딩독자를 그리고싶었지만상큼함은 절로 버림..(눙물 나중에 중혁이랑 세트로 이어지게 그려볼까
449화 읽다가 손풀겸 독자 ..
그냥 둘이 사겨줘 <:3..
너희 둘은 그냥 같이 서있어 주기만 해도 행복해ㅠ
999회차 중혁쓰...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좋은 날씨. 유진은 장롱에서 흰색 셔츠를 꺼내입고 너무튀지않는 남색 정장도 꺼내서 입었다. 잠시 넥타이까지 할까 했었지만 답답한게 싫어서 그냥 다시 도로집어넣었다. 그리고나선 책상에 놓여져 있던 청첩장을 들고선 구두를 신고 현관문을 나섰다. 오늘은 예나와 유리의 결혼식이 있는날이다. 중학교때부터 넷이서 자주다녀서 주변에서도 너희들은 그...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뼈가 부서지도록 아픈 이름을 안고 너라는 끝없는 절망을 사랑했다. : 이선명, 다시 사람은 죽어, 뼈가 남을까, 혼이 남을까? 무수한 일들로 사람은 죽습니다. 그게 아무리 비참하든, 평화롭든, 잔인하든, 억울하든. 어떠한 노력을 하여도 결과는 죽음입니다. 죽은 사람은 살아있는 사람들의 기억에 온전히 남을 수 있습니까? 사람은 죽어서 무얼 남깁니까? 당신이 ...
*현제유진 여름휴가 합작에 제출했던 단문입니다. *다른 존잘님들의 연성은 아래 링크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제발 행복하자.” 간원을 담아 세이야가 미나토의 손바닥에 입을 맞췄다. 미나토는 그의 노력은 보이지도 않는다는 듯 손을 뿌리쳤다. 뿌리친 힘에 미나토의 짧은 손톱이 세이야의 뺨에 스쳤다. 생채기는 나지 않았지만, 슬금슬금 몰려오는 통증에 세이야는 손을 뺨에 가져가 댔다. 통증의 열기와 손바닥의 열기가 만나 스친 부위가 홧홧 거렸다. 자신이 세이야에게...
지이잉-. 휴대폰 진동이 울리기 시작한 것은 동기의 강요 아닌 강요로 참석한 동아리 술자리가 슬슬 지루해질 참이었다. 지이잉-. 대강 봐도 모임에 참석한 몇십 명 중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히로키를 제외하고 아무도 없어 보였다. 지이잉-. 히로키는 테이블 밑으로 휴대폰 액정을 바라보았다. 이 사람이 이 시각에 전화한 것은 의외의 일이었다. 금요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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