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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진은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한 병실을 방문을 하였다. ' 콜록..콜록.. 이렇게 자주 오지 않아도 된다니까 ' 병실에 입원을 한 여자는 매번 자신을 보기 위해서 병실을 방문을 하는 그에게 이렇게 자주 오지 않아도 괜찮다면서 ' 어차피 난 여기밖에 못 있잖아 ' 자신은 어차피 이곳에서 도망을 가고 싶어도 도망가지 못하니, 자신이 도망을 갈 것이라고 생각에 이렇...
11. 거울을 부시고 싶다. 여기가 이동혁의 집이 아니었더라면. 이동혁의 집이 고가의 오피스텔이 아니었다면 이여주는 진작에 변상할 마음으로 거울에 주먹질을 했을지도 몰랐다. 설령 그랬다고 한들 이동혁은 깨진 거울보단 유리 파편이 박힌 채로 피를 뚝뚝 흘리고 있는 이여주의 손이 우선이었을 테지만. "···시간도 없는데." 영화까진 대략 한 시간, 이동혁과 나...
“벌써 네 명이나 죽었어. 다 같이 탈출하기는 어려워진 거 같네.” 혼란스러워하는 ‘서명호’를 향해 ‘문준휘’는 안타깝다는 듯 쳐다보았다. 왜소한 체격으로 이런 곳을 버텨내려는 저 아이가 안타까워 보였다. “그러면 우리가 얼른 여기를 빠져나가서 애들 애도해주자. 따뜻하게 안아주자.” ‘문준휘’의 뜻은 듣기에는 좋았다. 함께 탈출해서 죽은 친구를 애도해주기....
개귀여워 ㅠㅠ 제노는 잘못 없다고...ㅠ 있다면.. 내 마음을 훔친 죄 ㅋ 하마터면 이러고 살아갈 뻔; 진짜 짜증나ㅠ 응? 내 마음 속 상처 어쩔건데,,,, 제노탓은 아니지.. ㅎ 제노 없을 때 얘기하락오..! 재민아 말돌리기 고맙다..❤️ ㅎ 헐? 이제노 군? 그만 잘생겨지길. 부탁합니다,, plz,,, ㅋㅋ 아님 말고 라고 하기엔 너무 궁금한 답장 어라...
준면과 함께 나타난 이분이 경수 아버지? 흠.. 나보다 위일까 아래일까.. 막내하기 싫은데... 얼굴은 나보다 확실히 아래네. 머리도 짧고. 좋아~ 처음부터 기선제압 해야지. "안녕하십니까. 박찬열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석입니다. 그동안 잘 지냈어요?" "그동안....이요...? 우리 언제.. 첨 뵙는.. 아니 언젠가 뵌 것 같기도 하고" "사격...
밤을 꼴딱 새우고 사무실로 달려가 정신없이 일하던 중 찾는 자료가 보이지 않아 백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회계 작업이 자료들을 서로 맞추고 대조해야하는 일이 많아 실수를 찾아내기 위해선 하나라도 소홀해선 안되었다. 어깨와 얼굴 사이에 핸드폰을 끼고 눈은 책상에 널려있는 서류들을 살피며 손은 컴퓨터를 두들기는 중. "현아. 아빠 책상에 OO상사라고 라벨링되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침대에 누운 지 한참이었지만 잠이 들기는커녕 눈만 깜빡이고 있다. 나를 좋아한다고? 이민형이? 나를? 언제부터? 이민형이 한 말을 듣고 어떻게 집에 왔는지 기억도 안 난다. 아무 말도 못 하고 어버버거리다 내 팔을 잡는 이민형에게 이끌려 집에 들어왔다. 그것도 모자라서 샴푸 대신 린스로 머리 감다가 다시 닦아내는 고생을 하고 겨우 정신을 차렸지. 내일...
형이 왜 울고 있는지.... 살짝 열린 문 사이로 소리가 새어 나올만큼 왜 흐느끼고 있는 건지.... 머릿속이 하얘진 채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며 망부석처럼 서있던 백현은 계속 들려오는 형의 울음 소리에 가슴이 터질 것 같아 찬열의 방 문을 열고 침대 아래쪽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두 손으로 머리를 싸매고 있는 찬열의 옆으로 뛰어가 무릎을 꿇은 채 형을 부둥켜...
동꼬TALK 외전은 블로그에 서이 공개로 업로드 됩니다. 저와 서이이신 분들은 소장 목적이 아니시라면, 구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동꼬TALK 외전2 ; 경계선을 넘어버리면 생기는 일들 같은 건물에서 동꼬들 8명이 살기 시작한지 한 달 즈음 됐을 때, 여주는 무언가 잘못됐다고 느꼈다. 같이 살다보니 더 자주 보고, 더 가까이에 있고, 더 붙어있...
찌질한 전남친 이전의 이야기 20. 불안한 남자 재현과 슬아가 없는 직원용 단톡방 각 후보를 얘기해 이러다가 부모님까지 나올 기세 슬아가 남자와 나가고 분위기가 너무 어두워져서 자기들끼리 카톡으로 대화해 진짜 눈빛으로 누구 하나 죽일 듯 무서워서 직원들이 말도 못 걸고 있잖아
"다녀오겠습니다~." 나는 지금 학교에 가는 중이다. 어젯밤 성한빈의 '나랑 사귄다고 해 그럼' 발언 때문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심지어는 꿈에도 나왔다. '그 발언'에 대해서는 별 의미 두지 않기로 했다. 뭐.. 잘생긴 놈들은 여자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잘 아는 법이니까. 나에게는 등하교를 항상 함께 하는 동네 친구 나예가 있다. 운 좋게도 같...
※ 공준, 장절한(준저, JUNZHE, 俊哲) RPS/CP 팬픽 주의. ※ 극히 일부의 실화를 참고하여 각색하고 날조했습니다. 비 오는 날, 카라반에서.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빗방울이 떨어져 내렸다. 나는 흐린 하늘을, 그저 가만히 서서 올려다보았다. 피부가 다 따가울 만큼 쏟아지는 폭우에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은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다니고 있었지만,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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