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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오만과 편견」이라, 나쁘다 좋다는 없지만 시대극으로 즐기기엔 어렵지? 나에겐 말이야." 엘멜로이의 차기당주는 소매를 두번 접어 올린 울 카디건 앞섶을 여미고 방금 슈퍼마켓에서 산 과자를 와삭거렸다."영국 마술사들은 여전히 그렇게 사니까.""그것도 그렇군." 가디건도 과자도 빼앗긴 그의 의붓 오빠는 팔짱을 끼고 멀리 깜박이는 가로등을 봤다가 시선을 옮겨 ...
11월에 나눈 대화라 다소 시의성 떨어짐
몸을 똑바로 일으켜 세운 민규가 눈을 깜빡이며 약간 멍청한 얼굴로 물었다. - 그게 좋은 거야? - 으응? 깔깔 웃던 바알이 민규의 물음에 웃음을 멈췄다. 더 이상 서 있을 힘도 없었던 원우가 힘없이 무릎을 꿇고 주저앉았다. 민규 괴롭히지 마... 민규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 원우가 우는 걸 보는 게 좋아, 너는? 바알이 눈을 찌푸리며 민규를 바라보았다....
[가장 어두운 불꽃] " 불꽃이란 정말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푸른색이면 더욱 아름답겠지만요~! " - 이름 - Anne(앤) - 나이 - 125 / 25 (외관나이) - 성별 - XY - 키/몸무게 - 183 / 78 - 마법 - '불 속성마법' [작은 새의 형태(참새정도 크기)를 하고있는 불꽃을 만들어낸다. 최대 2개의 마법을 소환할 수 있고 최대 유지...
다음 날, 이동할 인원들은 1세기 로마로 이동할 수 있는 장소에는 김독자가 스타 스트림이라는 시스템으로 추가 인원을 불러들었다. 우선, 성마대전에서 도와준 이계의 신격, 은밀한 모략가. 그리고, 1세기 로마로 갈 두 사람이 추가로 와있다. 그들은 자기소개를 그리고 이제서야 다시 자기 소개를 하게 되었다. 완전히 아군이고, 칼데아측과 교회측이 이들의 도움 받...
1세기 로마로 가기 전, 치루었던 성마대전과 묵시록의 최후룡을 통해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 우선적으로 지상에 숨어 지내던 악마들이 속속히 마계로 갔을 뿐 만 아니라, 더욱, 잘 숨어지내던 악마들을 지상으로 파견 나가 있었던 천사들이 이번에 치룬 성마대전으로 인해서 더욱 성스러워졌고, 교회 쪽에서는 한 명에게 천사가 가서 성마대전에 대해 읊게 되었으며, 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외전 ㄴ 리퀘랑 다른 점이 있습니다..! [다르다고 불평부리지마세요..ㅠ 여기는 단편집이 아닌 7대죄악에 외전입니다] [평소 제가 쓰는것 보다 짧아요. 아주. 아주....ㅎㅎ] 한숨이 자꾸만 나왔다. 공경장은 애초에 탐욕이지 않는가? 애들을 변하게 할 타이밍이 없었다. 일 처리를 잘해서 바꾸기 전 끝이 난다. 이게 뭐야. 짜증나. 결국엔 avarice은 지...
못참지 ㅋㅋ
가족끼리 왜 이래 유산 상속, 이혼 등 가정 생활 밀착형 소송 케이스들. 특히 유류분 파트 은근 도움된다. 어떤 포인트로 특별 증여로 인정받아 유류분을 주장해서 판결을 받아내는지 일아두면 쓸모 있을 것 같음. 아흔 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당연하지만 항상 직접 눈으로 보지 않으면 자주 잊어버리는 것. 노인들도 젊을 때나 다름없이 부끄럽고 속상하고 누굴...
제 2권. 춘성(春盛) 제 12장. 꽃샘 추위 “준비 됐어요?” “네!” “뛸까요?” “뛰어요!!” 잠시도 지체할 수 없다. 황제의 아들과 며느리가 황궁 안을 노루 새끼처럼 방정맞게 뛰어 다닌다고 흉을 해도 어쩔 수 없다. 지금 당장 시험 결과를 보러 가는 것보다 더 급한 일은 있을 수 없다. 태형은 석진의 손을 덥석 쥐고 눈으로 신호를 보냈다. 그리고 ...
우리 아버지는 어렸을 때 장기로 동네 어른들을 다 재패한 분이시다. 당해낸 어른들이 없으셨단다. 그만큼 지략에 능하셨던 분이시다. 울 남편도 어렸을 때 장기로 동네 어른들을 많이 이긴 사람이다. 남편도 지략가 쪽이다. 나도 한 때는 장기에 능해서 어른든께 많이 이겼던 오빠도 이겼었다. 울 아빠는 보통 차, 포 하나씩은 떼고 두시는 분이신데 그런 우리 아빠도...
양양은 지금 눈 앞에 벌여진 상황이 한없이 어이없었다. 분명 멤버들의 스케쥴을 다 파악해서 딱 그와 나만 스케쥴 없는 날에 잡은 여행 일정이었다. 트윈룸을 예약했다 하면서 실수인 척 넓직한 더블룸 예약을 한 것 까지도 완벽했다. 프론트에서의 연기 또한 자연스럽지 않았나. 그냥 적당히 눈웃음 치면서 ‘앗차 내가 실수 했나봐’ 라고 말하면 한번 놀리곤 아무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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