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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투견의 발돋음 ] ... 나 진짜 안 싸웠다 이번엔 프랑스 Aix-en-Provence 출신 19살 루이스 칼릭스 Louis Calix193C 92K 웨스트 영어 불어 사용 잠깐의 방학이 끝난 뒤 루이스는 어김없이 키가 훌쩍 크고 다부진 근육들이 옷태에 비쳐지며 열차에서 내렸다 하지만 그 전과는 다르게 쇄골에 진한 흉터와 눈가까지 거의 덮일 정도로 푹 ...
지구가 서쪽으로 돌아누워도 지평선은 흔들리지 않을 당연한 이치었다. 태양이 지평선에 같이 걸린 모양이었나, 시간이 꽤 지났음을 깨단하고도 지평선에 드리운 세상을 집어삼킬 것만 같은 붉은색이 여하 빛을 발하고 있었다. 공기에 부유하는 기포에 이리저리 난반사되는 붉은색들을 동공으로 몇 번이나 훔쳐 먹고, 나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두 눈을 뜨면 저 노을은 어...
*오메가버스 *그러나 수위는 없는 *하지만 오인씹을 곁들인 성재는 자신의 오메가를 끔찍이도 아꼈다. 친구들은 너 같이 다 가진 사람이 대체 왜 오메가 따위에게 목을 매냐며 의문을 표했지만 그럴 때 마다 성재는 버럭 화를 내며 제 오메가에게 관심 끄라는 말만 남기고 그 자리를 떠났다. 이쯤되니 그 죽고 못사는 오메가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지는 친구들이었다. ...
스무 살이 되면 하고 싶었던 버킷 리스트 중 하나는 연애였다. 구체화한 대상이나 상황을 그려본 적은 없지만 자유의 몸이 되니 남들이 하는 건 다 하고 싶었다. 그래서 소개팅도 여러 번 하고 동아리에서 주선하는 미팅도 꼭 참여했다. 간혹 먼저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있었지만 대체로 승률이 높진 않았다. 얼굴값을 좀 하길 바랍니다. 너 어디 하자 있냐. 짓궂은 ...
세상에 물이 가득 들어찬 것을 상상해본 적 있는가? 수조에 꾸며놓은 조경처럼, 도시를 통째로 들어다 넣고 그 위로는 수면이 살랑살랑 파문을 그리며 흔들리는 그런 모습 말이다. 투명한 공기 대신 물이 자리하고, 걷는 걸음마다 옷자락이 휘감기고 말을 할 때마다 물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오는. 찌는 듯한 여름 속에서 그런 실없는 상상 한 두 번쯤은 해볼 수도 있는 ...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외전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고어한 연출이 다소 존재합니다. 손의 온기가 빠져나갔다. 잡고 있던 것이 사라져 허공에 남겨져있던 손은 힘없이 달랑거리고 있었다. 지혜가 무사히 빠져나갔다는 안도감이 들어 준혁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적어도 한 사람은 살렸으니, 이것으로 된 거겠지. 풀썩 누우려던 그는 불현듯 몸을 일으켰다.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아직 코X나는 끝나지 않았다구 님둘아 나 로나코 걸렷우ㅠㅠㅠ 혹시 모르니까 당신들도 해봐ㅠㅠ 어디서 걸려온거야 몰라잉...ㅜ 알면 이러고 안있어ㅜ 아이고 본가 갔다가 걸렸구만? 그런듯 ㅠㅠ 고딩친구들 한번 만나러 간거 뿐이었는데... 조심했어야지 요즘 다시 유행이던데 하... 바이러스 좀 배웠다고 안걸릴줄알았지 그건 또 무슨 소리야 우리 공주가 지금 아...
우리 집에 사는 남자 2. 보고 싶었다는 말 얼마나 이러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나는 하염없이 울었고 정재현도 손길을 멈추지 않았다. 끝없이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어쩌면 그게 좋아서 계속 눈물을 흘렸는지도 모른다. 어쨌든 상황을 정리할 시점이었다. 정재현의 손을 떼어낸 다음 자리에서 일어났다. 쭈그려 앉았다가 결국 철퍽 주저앉았던 엉덩이를 탈탈 털었다. 멍하...
『 영원한 생명이라.. 그대에겐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군. 』 『 내 그대의 공을 높이삼아 이름을 하사할테니ㆍㆍ어떤가. 』 『 아킬레우스로서, 나와 뜻을 함께할 생각이 있나? 』 『군으로서』 " 제국군으로서. " ㅡ ㆍ ㆍ ㆍ ㆍ 눈을 뜨면 다시 아침이다. 반복되는 일상에 점점 지쳐갈 때 즈음 누군가 내 앞으로 걸어온다. " --- " ...꽤나 열심히 말하...
새벽 2시 24분에 빅토리아에게서 문자가 왔다. '야 우리 설마 다른 차원에 있는 거 아니야?' 이게 무슨 뜬금없는 소리지? '현실을 직시해. 다른 차원도 차원이지만 지금 새벽 2시야!' '에이~ 낼 주말임. 그렇게 치면 넌 왜 깨어있냐. 그리고 뭔 현실? 이미 깨질 대로 다 깨짐' 말이 틀린 건 아니었다. 이젠 더 이상 찾아볼 현실도 없다. 믿어보는 수밖...
내가 초등학교에 막 입학했을 때 쯤에 나는 아빠를 잃었다. 음주운전을 한 차가 신호를 무시하고 과속을 하는 바람에 술을 왕창 마셔서 자신이 사람을 친 줄도 모르는 운전자 때문에 아빠는 차가운 도로 위에서 몇시간을 누워있었다고 했다. 의사선생님은 말했다. 1시간만 일찍 왔으면 살 수 있었을 거라고. 아니, 30분만 일찍 왔었어도 1년은 살 수 있었을 거라고....
정말 슬픈 일이다. 그러니까, 사랑이 점점 떨어져 가는 게 눈에 보이는 건. 저 숫자로 인해 나도 이 사랑을 끝내야 된다는 말이다. 나는 아직 사랑하는데 네 사랑이 끝나간다는 이유로. 어렸을 때부터 난 사랑이 눈에 보였다. 사실 그게 사랑인 줄은 몰랐다. 엄마, 아빠, 오빠, 언니, 친척들 모두 머리 위에 있는 하트가 날 향해 꽉 차있었다. 그냥 머리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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