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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는 비성인용입니다. 성인용 회차가 병행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본 편은 노골적인 묘사만 제외/순화한 내용으로 진행상 성인용과는 차이가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입술까지 내던진 내겐 더이상 거칠 게 없었다. MT에서 처음 나눴던 키스야 만취상태였고, 비참의 절정을 달리고 있던 특수한 상황이었으니 그렇다 쳐도 지금은 아니었다. 취기가 조금 돌긴 해도 제정...
이미 철 지난(?)큰세진의 생일 연성... ㅠㅅㅠ 완성에 의의를 두고 따로 오탈자 검수는 하지 않았읍니다... (???) 가볍게 즐겨주세요 ^.^;;;; [큰배/큰세배세] 생일 선물 7월 31일 밤. 배세진의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은 날이었다. 이유야 여러 가지 댈 수 있었지만, 첫 번째로 저가 쓰는 방의 에어컨이 고장 난 덕에 거실에서 자야 하는 찜통더위...
습관처럼 어깨를 감싸려던 손이 움찔 멈췄다. 등 뒤니까 카메라엔 잡히지 않았을 거다. 승관은 자연스럽게 한솔의 등 뒤에서 올라가던 손을 빼냈다. 마침 정한이 멘트를 치고 있었다. 맞장구를 치는 척 손을 앞으로 가져와 손바닥을 맞부딪히며 웃음을 터뜨린다. 내려가는 손은 아예 또 옆으로 빠지는 일이 없도록 무릎 사이에 꼭 끼워 넣어 가두었다. 실없이 웃음을 터...
위 사람은 2022학년도 중앙대학교 입학전형에 합격하였음을 통지함. 일 년을 축약해서 한 문장으로 결론지었음에도, 대학교에 합격했음에도 이청한은 속이 시원하지가 않았다. 그건 들인 노력에 비해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서도, 그 통지서가 목표했던 서강대학교에서 날아온 것이 아니어서도, 남들이 일 년 만에 해내는 걸 이 년 씩이나 들여서 달성했다는 괴로움 때문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손에 쥐어진 꽃가지를 한번 바라보다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기방의 높은 기와집 처마와 그 처마 사이 걸려진 밝은 달빛을 그리고 달빛 아래 흐드러지게 핀 복사꽃 나무를 그렸다. 꽤 오랜시간동안.
...전부를 주겠다고 했던 건, 적어도 지금의 저는 아니잖아요. 지금의 제 전부를 주겠다고 해봤자, 당신이 가지고 싶어 할 리 없고. ...그러니, 더더욱 줄 생각도 없거든요. 누가 원하겠어요. 당신이 부디 대체품으로 저를 세우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는데. 받아들이는 것도 여기까지에요. 과거를 모방해봤자 돌아오는 건 없어요. 그건, 그냥 헛된 꿈일 뿐이니까....
다쉬티는 잠든 스승의 얼굴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인상을 쓰지 않은 주름진 낯. 여름이면 쉬이 잠드는 법이 없다는 선생님은 지금이 아주 편안해 보였다. 방해해서 죄송해요, 선생님. 속삭이는 목소리가 다정했다. 스승의 차디찬 손을 오랫동안 주무르며 그 애는 생각했다. 내가 아는 가장 다정한 손이 여기에 있다고. 수많은 꺼져 가는 삶에 불씨를 지핀 손. 이 손...
아침에 늘어진 몸을 일으키는 것은 이 여독을 몇 번을 겪어도 여전히 힘든 일이었다. 침대 안에서부터 팔을 쭉 뻗고, 다리를 뻗으며 기지개를 켜고. 몸을 한참 움직여야 간신히 이불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한 톤으로만 인테리어가 된 방 안엔 창문 가득 햇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침대 아래 바닥에 발바닥을 붙이는 데도 한참이었다. 체력이야 점점...
"하, 으극..." "어이, 해결사! 정신차려!" 심장 근처에 총을 맞은터라 병원에 가는 것은 불가피했다. 출혈은 점점 심해졌고, 응급처치한 붕대는 이미 끈적하게 젖었다. "하, 하... 이건, 진짜, 위험...한..." 툭. 파르르 떨리던 그의 손이 움직임을 잃었다. 의식이 끊겼다. 위험을 감지하고 보트를 조종하던 소고를 재촉한다. "소고! 부두는 아직이...
“지금 와?” “응.” “늦었네.” 현관에서 비추는 주황 불빛. 거실에 불도 켜지 않고 앉아있던 시레이가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불이라도 켜고 있지 그랬어. 괜히갑갑한 마음 탓에 유젠은 거실의 전등을 켰다. 환하게 들어오는 불빛에 눈살이 찌푸려졌다. 시레이는 겉옷도 벗지 않은 채 그냥거실 가운데 소파에 앉아있었다. 아무런 표정도 없이. “언제 왔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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