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캐붕, 원작 붕괴 있습니다. *가볍게 쓰는 글이어서 개연성 없습니다. *오타는 최대한 수정하나.. 발견해도 흐린눈 해주세요.. ㅠㅠ *그럼 ㄱㄱ ㅠㅠ - "일본이 주술사 페이가 세다고 하더라고." 주술사 동료와 점심을 먹다가 입을 열었다. 나는 밥을 오물오물 씹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우리나라랑 많이 차이 나려나?" "일본 주령이 우리나라보다 많고 센 ...
"누님!" "아~ 안즈쨩 나 그거 알려주기로 했잖아." "누님." "안즈쨩, 네가 그때 말한 책 좀 같이 찾아줄래?" 벌써 3일째였다. 카오루와 에이치가 츠카사를 방해한 게. 츠카사가 안즈에게 다가가려고만 하면 나타나서 그녀를 데리고 가버렸다. 츠카사도 몇 번은 우연이겠거니, 했지만 3일이나 계속 당하고 있으니 이건 누가 봐도 고의성이 다분한 행동들이었다....
29세 180.5 (잠온다의 형 3살 차이)
" 아.. 심심한데 뭐 할 거 없나? " ♦️ 이름: 李 溶月 | 리 용월 리 샹의 성을 땄습니다. ♦️ 나이: 19세 ♦️ 고등학교: 주인고 ♦️ 성별: XX ♦️ 동화: 뮬란 ♦️ 키/몸무게: 161 / 평균 ♦️ 외관: 댓글 첨부 ♦️ 성격: [ 용맹한 ] [ 긍정적인 ] [ 친절한 ] ♦️ L/H: 음악, 쇼핑, 새로운 경험, 빨간색 / 우유, 해산...
험상궂게 생긴 아저씨들을 젛아하는 편입니다 셋 조합은 아무 컨셉으로 먹어도 재밋어요
안녕하세요 함소빌입니다. 이번에 ‘포스타입 1화 공모전’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됐는데 이번 달 주제가 추리, 미스테리, 스릴러, 호러 장르이고, 완결작품만 아니라면 연재 중인 작품도 참가 가능하다고 해서 한번 참가해보려고 합니다. 이미 발행한 포스트를 재발행하는 건 안 되고 포스트를 새로 발행해야한다고 해서 이렇게 1화를 새로 올립니다. 앞부분만 리메이크...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외견적으로는 박리환이 중증 암 환자라는 사실을 알 수 없다는 점이 최한결을 더 고통스럽게 만든 모양이었다. 한결은 의사와 면담을 마치고 나오는 리환을 걱정스러운 얼굴로 봤다. 더이상 화를 낼 힘도 없었다.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것은 리환뿐만이 아니건만, 지금 한결은 그 앞에 서서 무슨 말을 감히 꺼낼지도 모르는 것이다. 리환은 쓴 억지웃음을 지어보이며 한...
※ 본 챕터부터 독자이론에 특이점이 옵니다. 3차공간의 설명에 앞서 허시공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므로 먼저 정의하고 넘어갑니다. ○ 허시공의 도입 3차 이상의 공간과 2차 이상의 시간을 표현하기 위해 허시공을 도입합니다. 허시공(虛時空, Imaginary space-time)은 실제로 시간이나 공간이 아니지만 세계의 배열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위해 도입한 이론...
공고 이동혁 야, 채여주 공고 이동혁이 너 좋아한대! 쟤는 풀네임이 공고 이동혁인가. 하긴 이동혁은 원래부터 유명했다. 도시 공고에 입학하자마자 평소 좀 논다던 선배들이 이동혁한텐 찍소리 못 했다나 뭐라나. 워낙 카더라가 많아서 어디까지가 진짜인지도 모르겠다. 다만 확실한 건 이동혁은 무서운 애였다. 내 기준에선 양아치. 근데 걔가 날 왜 좋아하는데? 사건...
소설 속에 빙의한다는 소재는 너무도 흔하지만 그게 현실이 될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그럼에도 나는 내가 가장 아끼던 소설 속으로 빙의했고, 남들처럼 원작을 파괴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나는 소설 속 인물들을 좋아하다 못해 사랑했으며 그들의 행복을 간절히 빌어주었다. 나쁜 놈은 있었지만 주인공 입장에서 쓰인 소설에 의한 설정일 뿐, 그 나쁜 놈도 마...
사찰에서, 불법에 귀의한 이들은 스님이었고, 그들을 보좌하며 새벽이며 낮이며 밥을 짓고 절간을 쓸고 닦는 이들은 보살님이고 처사님이었고, 스님이 되기 위해 정진하고 있는 이들은 행자님이었고, 민규는 그냥, 민규였다. 초파일마다 신자들이 구름같이 몰려오는 큰 절도 아니고, 굽은 허리로 농사일로 번 쌈짓돈들을, 자식들의 만류에도 들은 체 않고 기와불공이며 제사...
이것도 20분 안에 썼습니다...... 대충 봐주세요ㅠ 잤다. 나랑, 김민규랑. 나는 지금 평생을 함께할 친구랑. 씨발....... 처음에 키스한 건 실수였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 그러다 서로 등 더듬고, 분위기 싸해졌다가 다시 입술부터 박으니까 또 달아올랐다. 그러다가 옷도 벗기고, 눕히고....... 아, 머리야. 옆에서 다 벗고 잠든 김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