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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영수가 비를 그대로 맞으며 고꾸라져 있는 효임이 누구냐고 현장에 있는 경찰에게 물었다. 경찰이 신고자분인데 송 경위님과 가까운 사이 같다고 말했다. 영수가 효임 위로 우산을 씌워주며 저기요, 하고 말을 걸었다. 그러나 효임은 지금 대답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자신이 하영을 붙잡지 못해 하영이 다쳤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느라 머릿속이 ...
어느 겨울 오후, 왓슨은 마차에서 내려 베이커가에 들어서다가 소스라치게 놀라고 만다. 홈즈가 이글거리는 벽난로 앞에서 한 손에는 작은 주사기를 든 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의자에 앉아 있었기 때문이다. 왓슨은 그것을 본 순간 홈즈의 유일한, 아니, 많은 나쁜 습관들 중에서도 최악의 것이 떠올라버렸다. 몇 년 동안 그 악마같은 약물과 끈질긴 싸움을 한 끝에 ...
입가에서 느껴지는 간지러운 감촉에 사쿠사의 미간이 사정없이 구겨진다. 모처럼의 휴일인데 해가 뜨기도 전에 눈을 뜬 그의 얼굴에 피곤함이 가득 들어차 있었다. 몇 번 눈을 깜빡이자, 제 시야에 가득히 들어차는 주황색 털에 저도 모르게 두 눈을 질끈 감은 사쿠사가 천천히 팔을 뻗어 신나게 등을 비비고 있는 털뭉치를 떼어냈다. 하지 말라니까, 또 하고 있네. 제...
히나타가 흥분해 큰 소리를 내지 않도록 미리 물 한 잔을 떠온 사쿠사가 골골대는 고양이의 코를 톡톡 두드렸다. 이미 고양이를 다루는데 익숙해진 듯 안고 있는 모습이며 손을 내어주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지없었다. 잘 어울리면서도, 온통 검은색 배경에 홀로 난색의 털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다소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제 눈으로 보고 있지만 믿기지 않는 ...
참여해주신 36분 감사합니다! 내용수정 안함 투표수 이상한 건 중복투표가 좀 있어서 13분대 가장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번외) 없음, 무효, X (3표) 제정신인 친구가 없어보여요 (합발폼만 봤습니다) 외모 별개로 전부다 정상아닌것같음 5위 윌리엄 (1표) 뒤에 이중인격 얼굴도 없고, 제일 멀쩡하게 생기심 공동 4위 토토 판토판 (2표) 쇼타라서 날 크리...
"니 그럴때마다 진짜 정 존나 떨어져, 씨발 그 좆같은 입 좀 다물고 살수없냐?” 분노가 극에 달한 성준수는 오히려 차분해졌다. 욕을 안한다는건 아니고 악귀 들렸다가 갑자기 제정신 차린 사람마냥 조곤조곤 말했다. 허, 니 진짜 정 존나 떨어져의 니를 맡고있는 전영중은 그 말에 오히려 기가막힌다는 듯이 코웃음을 치고는 눈 똑바로 뜨고 입 열었다. “준...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1. 「연금술사의 인형은 멈추지 않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계속, 계속......」 2. "저기, 에나는 동화책을 좋아해?" "딱히." "그런 것치고는 책장에 동화책이 잔뜩 있네?" 막 우체통에 편지를 넣고 돌아온 에나가 책장 쪽을 바라봤다. 언제부터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지 모를 오래된 책장이다. 그 앞에 선 미즈키의 손...
끝부분에 뜬금없이 등장하는 캐릭터는 트리니티 블러드라는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 성우 장난
공지 1팀, 2팀, 4팀, 11팀 대원분들께 알립니다. "실비아 레스토랑" 조사를 맡으신 대원분들을 위한 지침서가 새로 개정되었습니다. 대원분들께서는 각자의 작전 시행일 전까지, 해당 지침서를 완벽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 해당 작전은 2인 1조로 진행됩니다. 지급해 드린 "실비아 레스토랑" 무료 식사 쿠폰은 2인 입장일 경우에만 적용되어, 해당 ...
1. 오전 11시 55분. 5분이 지나면 수업이 끝난다. 흐르는 시곗바늘을 눈으로 좇으며, 미즈키는 머릿속으로 오래된 영화의 주제곡을 연주했다. 아주 조용히 건반을 누르듯 책상을 두드려보았지만, 선율을 따라가지 못한 손가락이 여러 번 허공에 멈추었다. 마지막으로 피아노를 쳤을 때를 떠올려보았지만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했다. 두 사람이 함께 치는 젓가락 행진...
" 얌전히 놀다가지 못하겠냐-! " ◆ 외관 ◆ (지인지원) 검은 털, 갈라진 꼬리가 둘, 샛노란 눈에 검은 동공. 흥미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 빼곤 안광이 거의 들지 않는다. 얼굴을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 지 종잡기 어렵다. 몸 어딘가에 한가닥 연한 회색 털이 있다고 한다. 금이 간 구슬을 목에 걸고 있다. ◆ 이름 ◆ 나비 ◆ 나이 ◆ ? ◆ 키 / 몸...
*여당여청을 기반으로 썼지만 여청여당으로 봐도 무관합니다.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여당여청 1편입니다. "내가 치우라고 하지 않았나?" 당보의 짜증 섞인 말에 시비들은 눈치를 보며 서둘러 상을 치웠다. 시비들은 어젯밤 처음 보는 비녀를 꽂고, 도사 언니가 선물해준 것이라며 즐거워 하던 당보를 기억했다. 비녀와 어울리는 옷을 꺼내 걸쳐보고, 여러 장신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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