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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9월 10일이었다 눈을 떠보니까 그랬다 01메타버스가 사실은 여기가 아닐까 마찬가지로 종이 밖에 남지 않은 날짜 위를 살갗으로 쓸어내렸다 사람의 온기를 베어문 것은 까마득하다 나는 이 종이의 감촉을 지문에 끼우며 이것을 대충 사람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한참 전에 맞추어 시력이 어긋난 글라스를 쓰고 싸구려 찻잔에 인스턴트 커피를 홀짝인다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
실낙원 제 3부 - 세계의 유리 Paradise Lost: Universe Glass w. 살쾡이 (TRPG 팀 까다취) 4인 3사이클 협력형 플레이타임 - ORPG 기준 10~12시간 예상. PL 난이도 - ★★★☆☆ GM 난이도 - ★★★★☆ (재량을 많이 요구합니다.) 테스트 플레이 완료! 안내사항 1. 필립 풀먼의 <황금 나침반 (원제: His...
본 종족은 닫힌 종족으로 저의 허락 없이 본개체를 창작할 수 없습니다. 설정 및 외형 파쿠리를 금합니다. 재판매,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종족문의는 [@Joel_Fursuit ] 으로 문의해주세요. 그거아시나요? 신들도 쉬는날이 있다는 것을요! 물론 신들이 쉬면 세계에 균형이 틀어지기때문에 신들이 쉴때면 신들 대신 일을 하는 이들이 있지요! 우리는 이들을...
*조금 느리게 다정해진 죄밖에 없는 무고한 후회공 문대와 늘 죽음에 가까웠던 나머지 죽음을 닮아버린 처연한 청려가 나옵니다. *날조 주의.. 캐붕도 주의.. 정말 먹고 싶은대로 자급자족해요... *그냥 초고로 호로록 올려서 추후 수정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ㅠ.ㅠ 오타나 비문.. 발견하는대로 수정할 예정입니다... --- "후배님?" 여기, 단순히 중독을...
가계야치(家鷄野雉).14 *모든 내용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릅니다. 모든 내용은 전부 픽션이며 가상의 인물임을 알고 글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정국은 지민을 품에 안고 있으면서 그저 이 시간이 지나가지 않기만을 바라는 것을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팠다, 아니 그래도 이런 시간이라도 가질 수 있어서 다행인건가라고 생각해야 할까 싶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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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발발 1018년 2월 현 시점 1024년 4월 센티넬 - 발현 시 일반인보다 강화된 신체와 더불어 이능을 지니게 된다. 정신계, 치유계, 원소(자연)계, 강화계 등으로 분류된다. 세기를 거치면서 분류 체계가 세분화되었다. 특히나 정신계의 경우 이능의 세분화가 더욱 두드러진다. - 같은 급 안에서도 플러스, 제로, 마이너스 급으로 구분한다. +급은 다음...
인어의 유계(幽界) 메리로타는 버려진 존재였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고아로 자란 소녀는 쿠하르트 공국의 해상 도시 다마스티어의 가장 낮은 곳에서 자랐다. 생은 비참했다. 먹을 것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거는 나날, 그저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매일. 지겨웠지만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 죽는 것은 더한 고통이었으므로. 하루하루 버티다 어느 날은 먹을 것을 ...
① 대기업 인턴으로 입사한 첫날, OO는 대학 선배이자 입사 2년 차 선배인 쇼코와 출근을 하였다. - 삑 – 사원증을 찍으니 양옆으로 열리는 유리 판막이를 지나치며 그녀는 괜스레 마음이 들떴다. “와, 언니, 나 지금 기분 엄청 이상해.” “ㅋㅋㅋㅋㅋ그럴 만하지. 넌 5층이지?” “응, 언니는 4층?” “응.” 엘리베이터를 타고 쇼코는 4층에서 먼저 내렸...
내가 줄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줄 수 없음에 미안해해야 하는 건 이제 그만둘래요 * 죽음이 가져다 주는 상실감을 경험해보지 않고서야 어떻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 수 있으랴. 타인의 죽음이 그것을 일깨울 수도 있으나 자신의 죽음을 말미암아 그 소중함을 일깨우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아서 롤랜드는 10세에 온몸에 피가 거꾸로 솓아 쏟아지는 일을 겪고나서야 그...
특히 머리채 잡은 이야기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역시 이야기는 싸움 얘기가 젤 재밋는 법이죠 1) 청나라 황족 방계인가 고위 귀족 후손의 머리채를 잡아 뜯은 이야기 중국에서 살던 초반엔 국제 학교를 다녔는데 초등학교 고학년 쯤인가?부터는 로컬학교로 전학갓음 전학간 건 별거 없고 국제 학교에서 나랑 같은 레벨의 중국어 실력자가 없엇던 거엿음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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