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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별개의 이야기이나, 농조연운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보지 않으셔도 감상에 지장은 없습니다. ※수메르 마신임무 스토리 극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 제 3장 5막 및 중간장을 완료하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 바랍니다. ※눈보라속 그림자 이벤트의 내용을 아셔야만 이해된 내용이 있습니다. 알베도 = 진짜 알베도, 소년 = 방랑자, 그 = (알베도) 2호 입니다. 「어...
*4/1 백호열 오프 모임 무료 배포본입니다. "좋아한다. 백호야." 바람이 불었다. 제법 세찬 바람에 꽃잎이 우수수 떨어졌다. 작고 여린 꽃잎은 바람에 날리고 날려 바로 바닥으로 떨어지지 못하고 백호와 호열 사이를 한참 부유했다. 쏴아아. 바람 소리인지 꽃잎이 떨어지는 소리인지 그것도 아니면 제 마음이 내는 소리인지. 귀가 따갑다 느낄 정도의 큰 소리 사...
' 집이 뭔가 답답하지 않아? ' " 답답하면 조금 더 넓은 공간으로 이사를 갈까? " _ 코코노이 ' 아니, 집안은 넓은데 풀이 별로 없어서 싫어 ' " 그러면 이 집이랑 똑같은 인테리어 집을 세울까? 것도 정원이 커다랗게 딸린 걸로 " _ 코코노이 ' 그러면 또 이사를 가야 하잖아, 그거는 귀찮어서 싫어 ' " 흠, 그러면 공사를 할까? " _ 코코노이...
* 만우절 기념으로 상상력이 무한대로 뻗어나간 외전입니다. 매우 터무니없음 주의. * 원작의 캣니스가 해리포터 현세대에 환생? 트립?한다면...이라는 설정입니다. 캣니스 에버딘은 판엠의 12번 구역에서 태어나 불법 사냥으로 그럭저럭 먹고 살다가 동생의 이름이 추첨된 날부터 인생이 파란만장해진 여자 아이이다. 아니, 였다. 지금 캣니스 에버딘은 판엠에 진정한...
백호야 생일축하한다 태어나줘서 너무..고마워...
고딩패치답게 조금 설정을 고쳐서 원작과 설정이 다를 수 있음보고싶은 장면만 소설체로 조금 써봄 시끌벅적하다. 성년 직전의 어린 아해들을 모아 하는 짓거리가 고작 교실 한구석에 앉혀 놓고 하루 종일 첫 째도 공부, 둘 째도 공부, 셋 째도, 넷 째도, 다섯 째와 여섯 째도... 이천 백 스물 일곱 번째도 공부. 이런 빌어먹을, 강림은 공부하려 책걸상에만 앉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셀레스티아는 곰곰하게 생각해 봤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야 할 것 아닌가. 비록 닉스와 사랑하는 사이였고, 약속의 반지도 나눠낀 상태였지만, 그가 하얀 드레스를 입고 뛰어오는 모습을 볼 거라곤 생각하지도 못했다. 무엇보다 쫓기고 있는 상태라니... 뒤에는 무수한 뽀루와 헤지호그가 따라오고 있었다! "... 나 꿈꾸는 거지?" 일단 닉스의 손을 꼭 ...
⚠️Trigger Warning⚠️ 해당 포스트는 읽는 사람에게 굉장한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키워드들을 담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없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하의 내용이 현실에서 일어나선 안 되는 일임을 인지하고 있고 결코 실 범죄 사례들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사생팬, 스토킹, 멘헤라, 가스라이팅, 폭력, 폭언, 학대, 합의되지 ...
* 언제나처럼의 아침이다. 눈을 뜨고 학교를 가서 수업을 듣고... 정정한다. 잠을 자고 일어나서 농구를 한다. 농구를 하고 농구를 하고 농구를 한다. 장소는 매일 바뀌고 사람도 인원도 바뀐다. 그리고 4월엔 신입생을 맞이한다. 서태웅은 2학년이다. 작년 전국체전의 이변은 역시 북산이 산왕에게 이긴 것이다. 전국의 강호들이 타도 산왕을 외쳤고 그걸 실현한건...
뜻밖의 손님이 왔다. 여느 때처럼 자율훈련까지 마치고 귀가하던 서태웅은 대문 앞에 서 있는 소년을 보고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자전거를 멈춰세웠다. 학교와 시합장을 제외하고는 만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소년, 양호열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분명 부활 전에 아르바이트 시간이 됐다고 나가는 걸 봤는데 왜 이 시간에, 그것도 그의 집 앞에 서 있는지 모르겠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세상에 사랑은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서로를 아주 뜨겁도록 사랑하는 사랑이 있는가하면 물흐르듯 잔잔하게 흘러가는 사랑도 있고 그저 식어서 온기마저 느껴지지 않는 무미건조한 사랑도 있다. 과연 우리는 어느 쪽일까? 나는 나라도 너를 사랑하면 괜찮을 줄 알았다. 언젠가 내 사랑을, 내 진심을 너가 알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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