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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달 W. 샬롯 “안녕.” 송태원은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었다. 옆에서 목소리가 들린 까닭이었다. 까만 머리카락, 까만 눈동자. 저와 비슷한 나이 또래? 아니면 그보다 어린? 그러나 어린 송태원은 남의 나이를 어림잡는 법을 알지 못했다. 남들보다 키도 크고 체격도 큰 탓에 언제나 사람들이 저를 오해하고는 했던 걸 아는 탓이다. 어른들도 제가 몇 살인지 모...
sīdus[나의 별] 1. 성좌 2. 별 ... 7. 뛰어난 아름다움, 빛, 자랑; (애칭으로서)나의 별 **연예기획사 사장이면서 한유진 남팬인 성현제랑 아이돌 한유진이 꽁냥꽁냥하는 거 보고 싶다. **다 읽으신 후에 좋아요나 댓글 부탁드려요!!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댓글, 좋아요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 다 감사드립니다. “어, 어떡해! 유진오빠! 저 진짜...
+파트 배분 실수로 소제목'만' 수정합니다. 각성(03). 어둑한 시선이 식당을 가볍게 훑어보고는 현제와 현아, 유진이며 채림과 예림이 앉은 테이블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얼굴 근육을 더욱 단단하게 일그러트린다. 태원과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이미 한 번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 탓인지 절로 미안한 마음이 샘솟는다. 유진이 겸연쩍은 미소를 띤 채 현제의 품안에서...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이모님도 이제 쉬셔야지요." 성현제의 목소리가 들렸다. 쪽방에서 가져 온 건지 손에는 베이지색 담요를 든 채였다. 이모에게 담요를 건넨 성현제는 수행원에게 연락을 하겠다며 천천히 나오라는 말을 남기고 밖으로 나갔다. 담요를 어깨에 두르던 이모가 시계를 돌아보니, 어느새 시곗바늘은 12시에 가까워져있었...
후원 안 하면 다른 사람이 단 댓글도 못 본다는 사실을 방금 알았습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듯 하여 작성합니다. 뇌절을 넘어선 그랜절이네요. 1. 망했다고 쓴 적 없습니다. 구매수가 떨어졌다는 사실을 적시했을 뿐입니다. 망했다는 의도로 받아들이셨다면 매우 유감입니다만 제가 어떻게 해드릴 수 있는 게 없네요. 문장 뒤에 구구절절 "망했다는 의미 아닙니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성현제와 송태원은 함께 몬스터들과 싸우는 중이었다. 근접전에 특화 되어 있는 송태원은 전투 중에 옷이 찢기고 몬스터들의 체액을 뒤집어써 온몸이 엉망진창이었다. 송태원에게서 좀 떨어진 곳에서 몬스터들을 치워나가고 있던 성현제는 송태원을 보았다. 송태원의 전투는 자신의 전투 방식과 너무나 차이가 나고, 싫어하는 방식이었지만, 송태원이 저런 식으로 싸우는 것을 ...
강압적 요소가 나옵니다.성현제 후회물 입니다.알오버스물 입니다. "이쯤에서 그만두는 게 어떤가." 몇 분째 말없이 창밖을 바라보는 한유진에게 성현제는 짜증 난다는 듯이 말을 했지만, 여전히 자신을 바라보지 않았다. 몇 분 더 기다리니 드디어 입을 여는 저 작은 입에서는 듣고 싶지 않았던 이야기가 나왔다. "그거 알아요? 내가 왜 오메가가 됐는지." "내가 ...
시골의 작고 외진 길. 포장조차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도로를 고급 승용차 한 대가 지나가고있었다. 뒷좌석에 앉은 성현제는 온통 맑은 푸른 빛으로 쌓인 주변경관을 무심히 쳐다보았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잠깐의 시간. 적당히 따뜻하고 가끔은 덥기도하다. 봄꽃은 지고 화려한 색채의 여름 꽃들이 봉오리를 피우는 계절. 성현제는 작년의 이맘때를 떠올렸다. * ...
[현제유진] 유진이가 사라졌을때 성현제 w. 뽀미 처음에는 또 어떤 귀여운 짓인가 했다. 술레잡기를 하자며 허공에서 사라져버린-정말 말 그대로 사라져버렸다- 한유진은 돌아오지 않았다. "또 이건 어떤 재밌는짓일까 싶네, 한유진" 혼잣말을 하듯 가볍게,그러나 들리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지만 돌아오는건 텅 빈 공간에서 들려오는 메아리 같은 목소리 뿐이었다. 받...
한유진이 죽었다. • • 눈을 떠도 이것은 꿈이 아니었다. 아니 어쩌면 1달전부터 나는 꿈을 꾸고 있던 걸 지도 모른다. 그때 너의 이별을 받아드리는게 아니였는데. 그때 너의 표정을 좀 더 잘 살폈더리면 좀더 너에게 관심을 쏟았더라면 과연 이렇게 비참한 결과를 맞이했을까. 유진아 - “여길 찾아오다니 미쳤..!” “한유현 그만해.” 도련님이 소리 지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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