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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Prologue 의식이 조금씩 돌아오는 것이 느껴졌다. 점점 더 의식이 깨어나면서 그에 따라 점점 두려움이 강해지고 있었다. 완전히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무엇이 그렇게 서러운지 모르겠지만 옛날 아이들의 그것처럼 울음을 터트리고 오열하기 시작했다. 울음을 참으려고 하지 않았다. 격한 흐느낌으로 숨조차 제대로 쉬어지지 않았다. 뜨거운 눈물은 끊임없이 눈에서 흘...
비욘드 이후를 다룹니다(스포주의)스타트렉 세부설정 알못주의BL 주의, RPS 주의, 늘어짐/아는 척 주의, 개연성/일관성 부재 주의폰으로 작성 주의(오타, 줄 간격 등)뇌내망상을 찌고있습니다 취향에 주의하세여ㅠ ----------------------------------------------------- 술루의 포옹을 시발점으로 한차례 더 진득하게 뒤엉켰...
Ryouta 2기 982년 중앙 타워 2층의 대사관 광장에는 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조용한 실내에는 횃불이 타닥거리며 불꽃을 내뱉는 희미한 소리를 배경으로 실내 분수에서 흐르는 잔잔한 물소리만 적막함을 메우고 있었다. 이미 저녁 식사 시간이 끝나 대부분의 관사 직원들은 퇴근하거나 숙소로 돌아간 지 오래 였기에 낮이면 언제나 수많은 인파가 내는 소음에...
"프리드." 습관적으로 툭 뱉어버린 죽어버린 옛 영웅의 이름이다. "팬텀." 또한 더 이상 들릴리 없는 목소리로 뱉어진, 이젠 영웅이 아닌 괴도의 이름이다. 여어, 오랜 친구, 프리드. 반갑지? 그러게. 정말 반가워. 우리 얼마만이더라? 글쎄, 아무래도 시간은 꽤 지났지. 뭐, 아무렴 상관 없나? 과거 세탁은 끝났어? 굳이 세탁을 해야하나? 어차피, 지금은...
Ryunosuke 2기 86?년 내 이름은 아카시 류노스케. 이 저주 받을 타워에 갇힌 껍데기만 남은 광인이다. 나의 이름은 역사에 남았는가? 내 얼굴은 여전히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저 드높은 타워의 첨탑에 부조로 새겨져 있는가? 하늘이 내린 6국의 수호자이자 영웅으로서 기억되고 있는가? 아, 이제는 아무래도 상관없다. 그 어떤 영광과 권세, 그 어떤 칭송과...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2016년도 3월에 작업해서 부엉이 둥지에 나왔던 첫 보쿠아카 돌발본 웹공개 버젼입니다. 책은 웹공개 사이즈보다 좀더 큰 사이즈였습니다(A5) 해당 책은 입덕한지 1년 채운 기념으로 공개 합니다만 판매 종료된 다른 책들은 공개예정이 없습니다!
* 리네이밍 * 사람을 불행하게 하는 능력의 런쥔 x 그 능력이 통하지 않는 제노 * 제목은 모 영화의 대사로부터 we don't need to grieve for it 1.가끔은 이런 일이 있기도 하죠.하지만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야 했죠?의사의 곁에 선 변호사의 사무적인 말투에도 감춰지지 못한 안타까움과 맞물린 남자의 울음은 처절했다. 무서울...
애니보면서 그려서 넘 낙서네요 ㅋㅋ 젬들 한번씩 그려보려고 생각합니다. 젬들이 코믹체가 아니라면 머리가 어떻게 될지 상상하며 그렸어요. 스티븐 언젠가 옷별로 그려보고 싶네요.
최후승리(最後勝利; Final Victory, 1987) 감독 : 담가명 각본 : 왕가위 제작 : 잠건훈미술 : 담가명촬영 : 임국화 林國華 주연 : 증지위, 이전랑李殿朗, 이려진李麗珍, 서극 진백강의 85년 히트곡 <심애착니深爱着你>를 배경음악으로 오프닝 크레딧이 끝나면, 달달한 팝송을 부르는 남자가 있는 나이트클럽이다. 한쪽 룸에 어리버리해 ...
Shintaro 2기 982년 평온한 밤이었다. 검푸른 가을의 밤하늘은 구름 한 점 보이지 않게 청명했고 둥근 보름달이 어둠을 가르는 화살처럼 쏟아져 내리는 시린 달빛으로 세상을 뒤덮고 있었다. 건조한 가을의 바람은 마지막 여름의 열기를 전하려는 듯 아직 따스했고 방 안을 가득 메우고 있는 마른 종이와 양피지의 오래된 향을 들쑤셨다. 미도리마 신타로의 방에...
집에 돌아오자마자 자연스레 그녀의 방문으로 향한 그는 노크를 한 후 방문을 열었다. 또다시 밤을 새워 마감을 끝냈는지 책상 위에 쓰러져 있는 그녀가 눈에 들어오자 눈살을 찌푸렸다. 담요라도 둘렀으면 좋았으련만.그녀를 바라보고 있다가 뒤에 김 기사가 있음을 깨달은 그는 선물상자를 들고 명령을 기다리고 있던 김 기사에게 선물상자를 바닥에 내려놓고 이만 나가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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