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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05:08 시간을 확인한 백현은 손바닥을 올려 두 눈을 꽉 눌렀다. 또 하루를 잔뜩 넘겨버린 시각이었다. 부지런한 사람들이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까지 백현은 잠들지 못하고 있었다. 요즘 백현의 하루는 매번 이런 식이었다. 해가 떠 있는 시간에는 아무런 의미 없이 기계적으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해가 진 뒤에는 잠들지 못한 채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새벽 내...
부제 : 코로나와 포카리 (다듬지 않은 글) 오드윅의 오가 오리진 오라면서요. 내가 기억하고 사랑한 헤드윅. 정말로 헤드윅의 공연에 흠뻑 빠진 것만 같은 하루였다. 첫 등장부터 너무 인상적이었다. 권투 글러브 안에, 목장갑 안에, 수술용 장갑까지 알차게 착용하고, 티셔츠에 바이러스 인형(?)도 달랑달랑. 핑크색 마이크에 살짝 분홍빛이 도는 가발까지. 그리고...
아직은 사회가 요구하는 흑과 백의 경계선이 흐릿하던, 어떤 개체가 더 우위에 있고 누군가는 하류에 머문다는 통념에 중점을 두지 않았던 유년기에 유달리 지나는 길이 있었다. 우리는 그곳을 줄곧 폭풍의 언덕으로 불렀는데, 그 이유는 언젠가 다시 설명할 기회가 온다면 수고스럽게 이야기 해주겠다. 그날도 우린 어김없이 그 길을 지났고, 해가 걸쳐있는 지평선을 따라...
🐱 : 이런 건 한달 전부터 준비해야하는 법이지.. 어제 갑작스레 팔로워가 많이 늘어났어요(제 기준)..!!! 지켜봐주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게 이렇게 기쁠 줄 몰랐어요 더 힘내서 자주 뵐 수 있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instagram @layout_study_club twitter https://twitter.com/LayoutStu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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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한 시간은 서로 같을텐데 어째서 나만 잊혀져 가는가.
횡한 정류장에 화려한 나비 한 마리가 날아 들었다. 날개 끝이 찢어져 몸을 가누지 못하는 모습에 홀린 듯 카메라를 들어 찍으려 했다. 갑자기 무슨 힘이 생긴 건지 넌 날아 올라 사라졌고 그런 널 쫒는 내 눈에 소름이 끼쳤다. 돌연 웃음이 터졌다. 카메라 속에 갇힐 바에야 스스로 날개를 찢어가며 죽어가겠구나. 씁쓸한 웃음이었다.
주장에 대하여 5. 보쿠토 코타로 이거 다 하고 밥 먹으러 가? 그런 얘기는 안 했는데요. 촬영 시작했어요. 딴 소리 하지 말고 바로 들어가요. 누나는? 그거야 누나한테 물어보셔야죠. 저야 모르지. 이대로 들어갑시다, 좀. 아, 아, 오, 잘 나와? 잘 나오나? 멋있어? 끝내줘? 선배, 이름, 이름. 헤이헤이헤이! 보쿠토 코타로입니다! ...뭐 해야하지? ...
오늘은 내가 너에게 기억에 남는 존재였는지 되세겨 봤어.
괜찮아, 너무 걱정하지마. 해가 지면 갈게. 달이 지면 갈게. 아냐, 조금만 더. 꽃이 지면 갈게. 낙엽이 지면 갈게. 미안해, 이번엔 진짜야. 바람이 바스라지고 시간이 녹슬면 갈게. 그 때까지만, 정말 그 때까지만. 널 기다리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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