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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북 구간입니다. a5 12p/2500원/코우히로 코우지를 좋아하니까 괴로워지는 히로 이야기~
동혁은 입원한 지 이틀만에 퇴원했다. 더 있으려면 있을 수 있었는데, 인준과 둘이 쓰는 병실이 너무 불편했다. 병실을 바꾸려고 할 때마다 어떻게 알고 온 인준이 프론트나, 침대 헤드에 기대어 눈썹을 치켜떴다. "바꾸려면 바꿔." 난 상관없으니까. 그렇게 인준이 돌아가면, 동혁은. "아니에요, 안 옮겨요." 라고 하게 되는 것이었다. Into the wave...
마루 써니 기준 1. 좋아해"좋아해."책을 읽다가 문득 들려온 말이었다. 활자에 한껏 집중해 있던 나는 단번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우선 당신의 목소리에 반응하여 고개를 들었다. 마주 앉아 있는 당신은 입을 연 적이 없다는 듯 새침한 얼굴로 책장을 넘기고 있었다. 착각을 했나, 생각하다가 당신의 귀끝이 붉어진 것을 보았다.그제야 멍청한 뇌가 뒤늦게 말의 ...
[6] 모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 카페에서 아침을 먹은 두 형제들은 다시 사건을 찾아 떠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웬일인지 딘은 샘에게 임팔라를 운전시키게 하고 있었다. 샘은 여유롭게 창턱에 팔을 하나 걸치고 한손으로 임팔라를 운전하고 있었다. 샘은 대체적으로 기분이 좋아보였다. 그런 샘을 보며 딘도 기분이 나아지고 있었다. 머릿속은 여전히 복잡했지만 그래...
Tetsuya 2기 982년 가장 오래된 기억은 풀숲이다. 작은 아이의 가슴까지 올라 오도록 높게 자란 푸른 풀들이 스치는 바람이 불어 오면 몸을 비스듬히 뉘였다가 바람이 잦아 들면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바라 보고 있었다. 따스하고 부드러운 손이 그의 머리를 한 번 쓰다듬고는 작은 손을 들어 올려 살짝 쥐었다. 이제 그녀의 얼굴은 기억나지 않았다. 초원 특...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정원사의 아들 키르히아이스 X 도련님 라인하르트 AU “어이! 키르히아이스!” 바쁘게 걸어가던 키르히아이스는 소리가 들려온 쪽을 바라보았다. 키가 작은 1학년 네다섯 명이 새처럼 높은 목소리로 떠들며 우르르 지나간 뒤에야, 그는 멀찌감치 떨어진 곳에 있는 익숙한 얼굴을 발견했다. 건물과 건물 사이로 난 통로에 다른 학생 두 명과 함께 기대 서 있던 ...
비욘드 이후를 다룹니다(스포주의)스타트렉 세부설정 알못주의BL 주의, RPS 주의, 늘어짐/아는 척 주의, 개연성/일관성 부재 주의폰으로 작성 주의(오타, 줄 간격 등) --------------------------------------------------------- 칼이 현관문을 닫고 집을 나선지 얼마되지 않아, 술루는 침대에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몸...
photographs w.뭄미 “아 이거 쫌 치우지?”바닥에 널려있는 꽃 뭉텅이들과 찢긴 잎 덩어리들을 신경질적으로 차면서 스튜디오로 들어온 은우는 테이블에 잔뜩 붙여져 있는 컨셉 포토들 중 하나를 떼어 내었다. 아릿할 정도로 세게 코를 찌르는 꽃 향기에 눈을 질끈 감았다 뜬 은우는 가물가물하게 떠오르는 꽃에 대한 정보를 기억하려 애썼다. 베네치아.. 아 ...
Prologue 의식이 조금씩 돌아오는 것이 느껴졌다. 점점 더 의식이 깨어나면서 그에 따라 점점 두려움이 강해지고 있었다. 완전히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무엇이 그렇게 서러운지 모르겠지만 옛날 아이들의 그것처럼 울음을 터트리고 오열하기 시작했다. 울음을 참으려고 하지 않았다. 격한 흐느낌으로 숨조차 제대로 쉬어지지 않았다. 뜨거운 눈물은 끊임없이 눈에서 흘...
비욘드 이후를 다룹니다(스포주의)스타트렉 세부설정 알못주의BL 주의, RPS 주의, 늘어짐/아는 척 주의, 개연성/일관성 부재 주의폰으로 작성 주의(오타, 줄 간격 등)뇌내망상을 찌고있습니다 취향에 주의하세여ㅠ ----------------------------------------------------- 술루의 포옹을 시발점으로 한차례 더 진득하게 뒤엉켰...
Ryouta 2기 982년 중앙 타워 2층의 대사관 광장에는 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조용한 실내에는 횃불이 타닥거리며 불꽃을 내뱉는 희미한 소리를 배경으로 실내 분수에서 흐르는 잔잔한 물소리만 적막함을 메우고 있었다. 이미 저녁 식사 시간이 끝나 대부분의 관사 직원들은 퇴근하거나 숙소로 돌아간 지 오래 였기에 낮이면 언제나 수많은 인파가 내는 소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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