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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My favourite thing to say in real life is: In the grand scheme of things, does it really matter? This book encouraged me to maintain my attitude towards life. Although it is a novel, the characters in...
마지막이라 볼 수는 없겠으나 마지막에 가까운, 마지막일 수 있는 도시에 도착해서야 제대로 소식을 전할 마음을 잡는다. 얼마 되지 않은 과거, 모두가 원치 않게 고향이며 집을 잃을 수 있었던 날에도 물론 근황을 묻는 부모에게 연락이 닿았으나 당장의 생사를 확인한 것이 전부였다. 갇혀 있었고, 무엇을 읽었고, 무엇와 싸웠고, 무엇을 잃었고, 무엇으로부터 멀어...
*무사히 마감한다면 내사급에 가져갑니다. *퇴고 전 *수요조사 진행중(~3/27): http://naver.me/G8ZkT8Rk *전체 본문 다 공개할지 일부 앞부분까지만 공개할지 현재 고민중입니다. *첫 편이라 세계관 설명적인 글이 많습니다. 송태원은 국가 소속 히어로였다. 세상은 그 어떤 전조도 없이 어느 날 갑자기 격변하였다. 어제와 같은 하늘, 어제...
다시 눈을 떴을 때는 푹신한 침대 위였고, 주변엔 많은 이들이 침대를 둘러싼 채 울상을 짓고 있었다. 옆구리를 스스로 찔렀던 부상이 꽤나 오래 갈 거라는 의사의 말을 흘려 듣고, 우느라 정신없는 이들을 모두 내보내고 나서야 비로소 평안이 찾아왔다. 나의 겉모습만 바라봤던 가식덩어리들에게 나는 어떤 말을 해야 하는 것일까. 그저 나가라며 쫓아낼 수밖에. 그들...
※ Do not repost! ※ 작화 편차가 심합니다. ※ 세이브 파일 없이 글이 안 적어질 때 그리는 거라 무작위 연재입니다. 08
#에메아노 #에메히카 #고대인트리오 #에메트셀크_행복해야해 2020-07-01 최종 갱신되었습니다. 통판 신청 폼 (07/01 ~ 07/19)https://ideainamaurot.creatorlink.net/Jamais-vu ※ 주의사항 ※해당 포스트는 FINAL FANTASY XIV 5.0 칠흑의 반역자 메인 퀘스트의 주요 스토리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무슬롯 커미션입니다.* 커뮤캐, 자캐, 앤캐, 최애캐, 등등 모두 가리지 않고 받습니다 * 작업기간은 최소 3주일 에서 최대 두달 입니다.* 아무런 언급없이 최대 작업기간을 넘길 경우 전액환불 가능 합니다.* 자신있는 캐는 소녀, 여성 캐릭터, 미소년 스타일이며 선이 굵은 스타일이나 노인의 경우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로 기제됩니다....
잘 지내 주어요 더 이상 내가 그대 안의 분홍빛이 아니어도 그대의 봄 아름답기를 강인호_봄안부 **** “이제 진짜 봄인가봐요.” “..그러게.” 여느 때처럼 우린 만났다. 평소랑 다를 게 없었다. 물론 내 옆에 언니가 있는게 좋았고 같이 있던 공간이 좋았고 살결을 스치는 바람이 좋았을 뿐. 3월, 봄이 왔음을 핑계로 항상 가던 곳에서 시간을 보냈다. 누구...
알파 오메가 사회가 도래하기 전 인류의 신분상승은 문화를 통해서만 이루어졌다고 했다. 그리고 그 문화는 오랜 시간의 학습을 통해서 형성된다. 어려서부터 미술이나 음악을 가까이 했던 사람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자연스레 미술과 음악을 즐기게 되듯이. 그래서 초기인류의 시대에는 영어 유치원, 혹은 남들보다 일찍이 미술이나 피아노 학원에 다니는 것 처럼 조기교육, ...
그러니까 말이다, 정말 이럴 생각은 없었다. 담배나 한 갑 사러 갈 생각이었는데. 아니면 위스키나 브랜디 한 병 정도. 아무튼 술이 간절하게 필요했다. 그래서 기자들도 어찌저찌 피해 여기까지 뛰쳐나온 게 아닌가. 큰 얼음을 잘 깎아 잔에 띄워 놓고 술을 가득 채울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잔 안에서 따뜻한 빛으로 어룽지는 술은 아름답겠지... 한 모금 삼키면...
(음슴체 주의) 평소에는 옆 마을에 화물을 옮기는 용도로 쓰이는 바지선을 타고 피오르드 투어를 떠난 엘사와 안나. 너무 느리다고 생각한 안나는 해류를 타고 둥실둥실 떠다니는 얼음조각을 보며 얼음조각 밟고 껑충껑충 뛰는 놀이를 하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 열심히 놀고 돌아와서는 엘사에게도 하라고 ㅋㅋㅋ 안나 : "내가 언니가 좋아하는 거 하면 언니도 내...
그대의 낱말들은 술처럼 달기에나는 주저없이 모두 받아 마셔요/심규선, 오필리아 “마담께서는 정말 훌륭하고 근사한 분이에요. 이렇게 짧은 시간 내에 어마어마한 번영을 이루어 낸 가문은 역사를 통틀봐도 찾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담 아실께서 최고 경영자직을 내려놓고 사퇴하신다면 무슈께서….” “아, 네. 감사합니다, 마담. 그런데 제가 지금 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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