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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총운 사자자리의 2023년은 사랑의 따뜻함이 있는 해입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듯한 아련한 해방감, 기분 좋은 온도를 느낄 수 있는 해입니다. 상냥한 한 해이며, 이해를 잘 하는 사람에게 혜택이 오는 해이며, 내 쪽에서도 '알았어.', '이해했어.'하고 생각할 때가 많은 해입니다. 닫혀있던 문이 활짝 열리고 그 너머로 나아갔을 때, 그곳에서 많은 길...
2022년에 적으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늦어져 버렸다. 2탄으로는 읽은 책에 대해 적을까 한다. 어떤 책을 읽었나 기억을 더듬어 봤는데 책을 너무 안 읽어서 놀랐다. 점점 책에서 멀어지고 가볍게 영상만 보게 된다. 2023년에는 적어도 한 달에 한 권씩은 꼭 읽기로 다짐해본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한때 번아웃이 온 적이 있었다. 결국 하던...
※주의사항※ CP: 헤르블루, 스캐리버 (그 외에 모두 논컾조합) 여장(메이드복) 부상, 유혈 표현 임인년은 흑호의 해라는데 호랑이는 고양이과니까 대신 흑묘인 서릿발을 그렸어요 2/22는 2라인 2차의 날 압타 이름이 ☆스텔라☆유니버스 호텔리어라 알고보니 벨보이가 아니고 호텔 오너인 스캐 같은 거 상상함 스캐 원목스탬프 만든 거 초월 패시브 아이콘 참고했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기를! . https://www.pixiv.net/member.php?id=12279931 . https://www.instagram.com/2leedoul . https://blog.naver.com/leedoul . https://leedoul.tumblr.com/ . https://www.deviantart.com/leedoul ...
알오AUSKZ그룹 내에 가장 잘 나가는 계열사를 말하라면 100명 중 101명은 단연 SKZ전자를 꼽았다. 게중에서도 IM 부문은 박이 터지다 못해 레드오션인 마켓 내에서도 그 입지가 공고했으므로, 회장의 하나뿐인 손자가 하루아침에 국내사업본부장이라는 요직에 배치된 것은 씹고 뜯고 조지기에 최적화된 이슈가 아닐 수 없었다. 혹자는 경영비리로 일선에서 퇴출당...
사랑하는 당신에게. 2018 12 28. 안녕하세요. 되게 오랜만이죠? 직접 찾아갈 수 없어서 이렇게 편지라도 남겨 봐요. 문자나 그런 건 다 차단당했고, 아는 게 집 주소밖에 없어서 그랬으니 용서해주길 바라요. 봉투에 제 이름도 안 쓰고, 큼직하게 친전이라고만 쓴 건 둘째 치고요. 예. 저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아요. 일단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세포신곡 본편, DLC 스포가 있습니다. 고증이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세포신곡 2023 새해맞이 신년 합작 기념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 피드백 언제나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2월 31일. 또 한 번 해가 저물고 또다시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 나는, 우리는 지금――. "루이, 다녀올게." "소장님, 다녀오겠습니다!" 공항. 이탈리아...
2023년엔 반다이 나무코님이 이식을 해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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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매몰찬 듯 하지만 그녀는 나에게 애원하고 있었다. 사온 약 봉지를 연습실 바닥에 내려놓고, 문을 닫았다. 여주는 연습실 반대쪽 거울 앞에 쪼그리고 있었다. 처량한 강아지처럼, 안쓰럽게. "누나." "오지 마. 거기 서." 날 향해 고개조차 들지 못한 여주가 애원했다. 꽤 먼 거리에도 떨리는 숨소리가 고스란히 와닿았다. 고통이 그대로 전해져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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