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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5 이형제와 윤정한 이지훈 친동생 이찬에게는 너 이럴거면 내 동생 하지마 같은 소리 오천만번 했는데 친형 아닌 윤정한에게 너 이러면 내 동생 못해 소리 들으면 츄르 뺏긴 고양이 됨 훈: 형... 우리의... 새벽 아구찜으로 다진 우정을... 이렇게 한순간에 매몰차게 저버리는 거야...? 신파극 주인공적 감정선이 사실 숨겨왔던 본인의 수줍은 취향.....
이것도 존댓말 쓸 때...... (C: CO2 / M: 밍럭) C: 안되겠다 과제화해야겠어요 자 이번 주제 흔한 이형제의 주말 둘 다 트위터 2타래 이상 제출하세요 M: 교수님 예시 보여주세요 C: 큰형은 어제 새벽까지 과제하다가 해 뜨는 거 보고 잠들었고 둘째는 팀플 끝나고 막차타고 집 와서 피곤해서 쓰러졌고 막내는 댄스동아리 새벽연습 갔다와서 싯고 자느...
-이혜준? -네, -신고해도 소용없어요, 난 곧 한국을 뜰거니까. -도망치시는군요. 전화기너머로 혜준의 목소리가 들렸다. 떠나기전에 마지막으로 이혜준에게 전화를 걸었다. 사랑하는 사람에대한 예의였다. -미안해요, 이혜준. 당신을 사랑하지만, 당신을 선택할 수 없어요. 나는 이런 놈이예요. -지사장님, -나는 더 강해질거예요. 그리고 그때 찾아갈게요. -그때...
너는 미웠다기보다, 아마도 죽이고 싶었던 거 같은데. 참 이상하지. 얼굴이 잘 생각나지 않네. 그저 뭐든 다 안다는 듯 여유만만하게 웃던 것만 생각나. 이것도 그 웃음이 기억나는 게 아니라, 그런 웃음을 짓던 사람이란 게 생각날 뿐이야. 이제 그럴 악독한 마음도 없지만 네 얼굴을 기억 못해서 죽이진 못하겠다. 미안, 이건 그냥… 얼굴은 까먹었지만 못돼 처먹...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유전자 얘기를 하면 의도치 않게 패륜아 마인드로 변한다. 진짜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팩트만 얘기한 거뿐인데 묘하게 부정적으로 들리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듯. 우선 전체적인 내 모습을 봤을 땐 일단 일상생활에 지장없을 정도의 선천적 건강을 갖추고 태어났으니 이것만 해도 감사해야 할 일인 건 분명하다. 그렇지만 자세히 파고 들었을 땐 음... 비유하자면 ...
외전3: 쉰네 번째 삶 7 경염은 일림을 품에 안고 열린 문 너머로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처소 앞마당의 작은 수련장에서 훈연이 열심히 혜월과 기진에게 목검 휘두르는 것을 가르치고 있었다. 나름 훈연이 가르쳐준대로 어설프지만 검을 내질러보는 혜월에 비해, 기진은 요리조리 도망다니며 훈연의 화를 돋구다 꿀밤을 맞는 형국이었다. 연성의 유난 덕에 황궁에서도 쉬이...
나는 저 스스로가 사람들에게 벽을 치고 있다는 걸 깨달은 그때, 내겐 이미 바뀔 수 있는 여지가 없다는 걸 알아버렸다. "너는 내가 싫으냐." "갑자기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예요?" 정말이지 뜬금없는 질문이었다. 그들은 해가 중천에 떠 있어 안 그래도 쪄 죽겠는 그런 날씨 아래, 사막을 거닐고 있었다. 목적지가 이 사막의 신기루 사이에 존재하는 마을이었기 때...
“드디어... 드디어 읽을 수 있어. 자스민.” 알리는 서재에서 시종을 모두 내보낸 뒤 양피지의 내용을 번역한 종이를 벌벌 떠는 손으로 들어올렸다. 분명 다시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쓰여있겠지. 자스민이 쉽게 그냥 날 떠날 리가 없다고 생각한 그는 10년이 훨씬 지났는데도 상기된 표정으로 천천히 내용을 읽어 내려갔다. ‘쾅!!’ 하지만 기뻐하던 처음 표정과 달...
♡작업이 시작된 이후로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모든 작업물은 jpg 파일로 드립니다. ♡작업이 불가능하다 싶은 경우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컨펌x ♡랜덤구도 신청가능 (의상×) ♡한 캔버스에 최대 3인까지 가능합니다 ♡작업기간 : 당일 ~ 한 달 ♡복잡한 장신구는 간소화 될 수 있습니다. ♡문의 https://ope...
주변 사람들을 오랜만에 만나면 내 왼손을 만져 보라고 내민다. 정확히는 손끝에 자리 잡은 굳은살을. 검지, 중지, 약지, 소지 순으로 단단하다. 얼마 전부터는 살갗이 벗겨지고 있다. 기타를 치는 바람에 내 왼손이 겪어야 하는 일은 이렇게 단단해지고 벗겨지는 일이었다. 한 번도 취해보지 않은 모양을 만들고 단단한 쇠줄을 강하게 눌러야 하는 일이다. 코드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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