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상 진정령 기반으로 원작의 내용도 있고 몰랐던 오피셜과 독백, 캐해석이 많이 있습니다. 제목의 뜻은 '정으로 가득채우다'입니다.
잠시 동안 가만히 안은 후, 설양은 갑자기 말하길 : "우리가 돌아온 이후로, 도장은 처음 외출한 날 밤에 두 번 야렵한 거 빼고는 요즘에는 밖에 나가서 야렵하지 않는 것 같아" 효성진은 처음에는 "응"하고 소리를 지 르더니, 비로소 가볍게 말했다 : "이 해 남짓한 의성 부근의 주시는 이미 모두 내가 다 제거했는데, 그것은, 어떤 기괴한 것들이 가끔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