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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행에 동행한다고?” 청문은 수염을 쓸어내리며 잠시 생각에 빠졌다. 얼마 지나지 않아 청문은 백천을 바라보며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나쁘지 않은 경험이지. 더군다나 거래하는 상단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니 말이다. 허락하마.” “감사합니다.” 백천이 꾸벅 목례하자 청문이 빙그레 웃었다. 헌앙한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저절로 인자한 미소가...
*한국 배경 설정 및 표현법 다수 적용 *미래 날조 어린 시절의 치기 따위는 고등학생이 지나면 다 끝날 줄 알았다. 대학생도 아직은 어리다는 걸 몰랐던 더 어린 날의 무지였다는 것을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뭐가 달라지긴 했을까. 눈 내리는 1993년의 겨울, 양호열은 여전히 어렸고, 양호열은 여전히. 522105 대학생 양호열X농구선수 강백호 연말의 대학...
↑트위터에 올린 분량 ↓뇌절 후일담개연성X 내용 없음 결말 없음 의미 없음 주의얘들 왜 이러고 있나요? 저도 모릅니다이 대사는 왜 있나요? 저도 모릅니다이 상황이 왜 필요했나요? 저도 모릅니다오직 마지막 대사를 적기 위해 그린 뇌절 이야기입니다.괜찮으신 분만 봐주세요 아래는 뇌절의 뇌절(+별 거 아닌 후기)라 소액 후원 걸었습니다.후원해주신 금액은 다음 1...
딱히 순서대로 이어지는건 아니고 그냥 제가 보고싶은거 무작위로 싸지르는거라 보기 불편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진짜 존나 그뭔씹스럽긴한데 제가 보고싶은게 그뭔씹이라 어쩔수없음 ㅈㅅ 내가 기억하려고 쓰는 설정:: 흔한 크리쳐 아포칼립스 SF 세계관입니다. 최전선에서 크리쳐와 대면하여 싸우는 특수부대원들로 구성되어있고, SHK(북산) RNN(능남) KNN(해남) S...
사각사각 펜 움직이는 소리가 가게 안을 조용히 울린다. 테일러샵의 주인 브래들리 브래드쇼는 안경을 벗으며 장부를 덮었다. 눈가가 뻑뻑하다. 매번 손으로 정리하는 것이 불편하긴 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심이 되지 않았다. 아버지께 물려받은 버릇 중 하나였다. 오랜만에 눈 대신 햇빛이 모습을 드러낸 날이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눈이 내린다. 브래들리는...
1. 아재개그 치는 장희찬 그 옆에서 같이 웃는 곽대표님 그 옆에서 개질 2. 킹짱 퍼스널 컬러 진단받기 , MBTI 검사하기, 전생 체험 하기, 명절에 가족들 다 모인자리에서 송편 누가누가 이쁘게 만드나 대결하기, 겨울에 눈싸움하기, 짱희찬 겨울에 이글루 만든다고 나갓다가 감기 걸리기, 그런 장희찬 간호한다고 생강차 끓이는 이도준 3. 혼자 한 생각 중…...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도준이랑 희찬이 해변가도 넘무 잘 어울리지 않닝 손에 신발 달랑 달랑 들고 해변가 맨발로 챡 걸어가고 발 옆으로 파도가 조금씩 스치는거 너무 잘 어울리고 2. 아니면 오픈카 잇자나 비싼 차 구거 뚜껑없는 차.. 그런거 타고 드라이브 하는 거라던가? 둘이 같이 코인 노래방 간다던가? 제주도 한달살이 이런거 하는거 너무 귀엽지 않니ㅠㅠ 아니면 풀빌라에서 ...
* 스타워즈 세계관 사용 그뭔씹 설명충 주의 만달로어인 체리가 보고싶다(그뭔씹 주의) 전투민족에 갑옷과 무기를 신성시 여기는 종족이라 망토달린 갑옷 수트 입고 다니는데 만달로어는 진즉에 침략으로 파괴되고 그중 극히 일부만 살아 남아 은하계 곳곳으로 흩어져 버렸음 그 중에서도 기광인 엄마의 갑옷을 물려 받게 되었음 현상금 사냥을 하거나 멸망한 줄 알았던 만달...
※ 3학년 인터하이 이후 날조 ;-; 길던 낮이 눈에 띄게 짧아진 가을. 그날의 하늘은 맑았고, 바람은 차가웠다. 뺨이 시릴 정도로 날이 추웠던 날. 그 핑계로 조금 붙어 앉을 수 있던 날. 그래서 그날의 입맞춤은 차가웠다. 당황한 눈동자, 그건 내 실수 때문일 거고, 빨개진 뺨은 역시 바람이 차서 그랬을 게 분명했다. 역시 그건 없던 일로 해야겠지, 이치...
당신과의 환희의 축복을 받은 날, 순결의 고귀함이 빛나는 당신에게 흰 장미를 건네던 날, 난 맹세했어요. 당신의 순수를 숭배하기로, 심장에 고이고이 써뒀지요. 푸릇하게 자신의 미를 과시하던 흰 장미는 어느 새 당신과 나의 행복과 함께, 마치 당신과 내 마음과 같게, 시들어 갔네요. 행복의 여운에 푹 빠져 당신과의 사랑이, 영원이. 마침내 무르익어 자주색으로...
인수 이은혁 길가에 버려진 거 바라보는 정의명 같고 그래 귀 뿅 꼬리 뿅 놀라서 하악질 하는 이은혁 덤덤하게 보면서 너 인간 말 할 줄 알아? 묻는데 이은혁 하악질만 하고 정의명 결국 이은혁 안아들고 냥줍 할 듯 이은혁 눈만 땡글해져서 바둥바둥 근데 정의명도 인수야 그것도 표범 인수 정부에게 도움 받으며 보호 받고 있는 인수인데 버려진 애 보니까 그냥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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