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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찻잔이 내겐 너무도 크구나." 2. "아니 전하 어찌 찻잔에서 그리하고 계시옵니까..?!" "찻물에 옷이 다 젖었지않느냐. 마침 네가 부어둔 물이 목욕하기에 알맞기에 내 잠시 몸을 덥히고 있는 것이지." 3.작약황자 소경환은 처음으로 작아진 몸에 흡족해했다. 그는 겨울날 매화 위에 내려앉은 눈을 녹인 물에 탄 차를 양껏 마시지 못하는 것이 늘 ...
봐주신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난쏘공] 우리 동네 트레이너01“얘 백현아 나와서 밥 먹어. 엄마가 묵 쒀놨어.”“묵? 갑자기 웬 묵?”“갑자기라니. 네가 전부터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잖아.”“내가? 언제?”백현이 고개를 갸우뚱했다. 암만 생각해도 그런 기억은 없었다.‘우리 엄마한테 내가 모르는 아들이 또 있나?’머리에 떠오른 의문을 그대로 말한 백현은 멀쩡한 밥 먹고 엄한 소릴 한다...
2016년7월어서오소마츠상에나왔던 우리들의Au오소마츠상올캐러본 샘플입니다. 매진감사합니다 200504 유료발행합니다 0. 프롤로그 그 로봇을 처음 본 것은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까맣고 커다란 로봇. 움직이면 대지가 흔들리고, 발을 딛는 순간 그 주위의 집이 먼지처럼 흩날릴 정도의 크기였다. 도시에서 우뚝 서 있던 크고 검은 물체. 뉴스에서 보았던...
비류는 셈에 능하지는 못하였지만 제 간식 갯수에만큼은 밝은 아이였다. 간식이 정왕부에서 가득 채워서 찬합 두 개를 들여오더라도 비류는 제 간식을 모두 셈할 수 있었다. 1단에는 약과가 15개요, 밤꿀절임이 12개, 벚잎떡이 3개였으며, 2단에는 계피 과자가 20개요, 콩가루가 묻은 달콤한 꿀타래가 10개 들어 있었다. 그리고 그 찬합에 들어있는 간식은 언제...
#엑스맨아포칼립스, #피터막시모프, #에릭렌셔, #피터에릭, #피터에릭피터 포스타입에 주석 달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포칼립스> 이후, 우리가 피터와 에릭의 이야기를 써야하는 이유: 미완으로 끝난 '아들의 아버지 찾기' 여정 아이게우스와 테세우스, 오디세우스와 텔레마코스, 고구려 태조왕과 유리 태자, 오시리스와 호루스의 신화, 그리...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거실의 가죽 소파 위, 두 다리를 모으고 동그랗게 몸을 말아 앉아있던 준수는 문득 어렴풋이 들려오는 빗소리에 손에 든 책을 옆자리에 놓아두고 고개를 들어 창 밖을 바라보았다. 토독 토독, 작은 물방울들이 투명한 유리창에 와닿아 금세 만들어 내는 경쾌한 빗방울 변주곡에 귀 기울이며, 준수는 벽에 걸린 시계를 확인 하고는 미련없이 자리에서 일어났다.잿빛...
딩동, 하고는 대문의 벨이 울리자 거실의 바닥에 깔린 대나무 돗자리 위에 딱 달라붙어 엎드려 누운 자세로 "헤-" 서로를 바라보며 방싯방싯 웃음을 짓던 찬희와 인환이는 자리에서 발딱 일어났다. 방금 전까지도 테이블 위에 흰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를 가지런히 올려둔채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색칠 공부 중이더니. 먼저 더위에 지친 찬희가 크레파스를 놓고 자리에 엎드...
"이건…"상반기 판매 실적 내역을 기록해둔 서류를 꼼꼼히 살펴보던 유천이 평소의 버릇처럼 엄지와 검지 손가락 사이에서 빙글빙글 돌리던 만년필을 아차, 하는 순간 책상 아래로 떨어뜨리고는 그것을 줍기 위해 머리와 허리를 숙였을 때였다. 평소라면 거의 살필리 없는 책상 안쪽의 한 구석에 찰싹 달라붙어있는 소형의 송신기를 발견하고는 작은 혼잣말과 함께 자리에 멈...
이 곳은 도심의 한 유명한 방송국, 여러 측면을 다양하게 찍을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는 카메라는 물론이고 조명 또한 무대 위로 올라 올 주인공을 비추기 위해 움직이느라 예사롭지 않다. [대박이다 진짜], [무슨 조건을 내 걸었길래 받아 들인거야?], [왔어? 오긴 온 거지?] 여기저기서 수근거리는 목소리까지 들리는 걸로 보아 보통사람이 아닌 것 같은 오늘의...
언제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인가에 결박된 느낌이 들어 버키는 몸을 꿈틀거렸다. 그럴수록 자신을 더욱 죄여오는 실체를 확인 하기 위해 약 기운에 취한 정신을 바로 잡으려고 애썼다. 혈관을 타고 흐르는 안정제가 사라지기도 전에 또렷하게 시야에 잡힌 파란 눈을 쳐다봤다. 그 눈의 주인이 누구인지 정확한 결론을 내리기도 전에 몸이 먼저 반응했지만 그보다 빠른 스티브의 손을 벗어날 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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