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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단편모음집 [Neverending] 수록 들어가며... 2005년 4월 10일에 시작, 7편 이후 연재 중단된 <불멸의 연인>이 모체다. 뱀파이어 형제 후지마와 진, 루카와. 그들과 얽히는 세 명의 인간, 귀족 도련님 미츠이, 과학자 센도, 강력계 형사 요헤이의 이야기로, 현대 뱀파이어 판타지물을 표방했으나 설정의 허술함 탓에 포기했던 비운의 글...
인스타의 matialonsor님 작품을 보고 그렸습니다.
사건 이후 레이나 그레이스는 덤블도어 교수에게 씩씩하게도 몇 번을 따지고 들었다. 그러게 어째서 학교에 그런 위험한 함정을 설치해 두었느냐, 몰랐던 것도 아니고 애초 퀴렐을 의심했으면 다른 식으로 밝혀내는 방법도 있었지 않느냐, 교수님이라면 학교의 모든 일을 거의 다 아실 텐데 아이들이 그런 짓을 꾸미는 걸 몰랐을 리 없지 않느냐…… 상사에게 따져대는 기백...
언제부터였을까,이건 정말 모르겠다. 너를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모든 기억이 선명하건만 그것만은 정말 알 수가 없네. 그냥 언젠가 느꼈어.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고 있노라고. 그저 비에 젖어들 듯 스며들어갔을 뿐이었거든. 너의 어떤 점이 좋았는가 하면 이 역시 알 수가 없는 것 같아. 얼굴이 좋았고,목소리가 좋았고,네 웃음이 좋았고,네가 하는 말이 좋았고,네 ...
기말고사가 끝나는 날이었다. 올해 <마법의 역사> 과목 시험은 O.W.L. 과 N.E.W.T. 를 보는 학생들을 제외한 모든 학년이 맨 마지막 날에 치렀기 때문에 레인은 하루만에 무지막지한 양의 시험지 뭉치를 선물 받았다. 학생들이야 눈부신 햇살 아래 모자와 넥타이를 머리 위로 던져 대며 종전을 (적은 물론 시험이다) 자축할 테지만 교수들에게는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혹시 몰라 남기지만… 아주 조금 사망 묘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몸에 이빨이 관통되고 뼈가 으스러진다는… 그런 내용이니 주의해주세요^-^) 누군가 자신에게 살아왔던 삶이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마리오네트 퀸은 그 어떤 대답도 할 수 없을 것이었다. 그 여왕의 삶은, 스스로 생각했을 때 행복한 기억이라고는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열아홉에 생긴 조금은 행복한...
관 계 역 전 2 미야 아츠무 네임리스 드림 Written by. Dorachs (원작 성인 후 스포 有 / (-)=드림주 / 의식의 흐름으로 쓴 가벼운 분위기 글) (-)는 생각했다. 이대로 도망갈까. 오사무의 반팔티를 입고 있긴 했지만 어차피 나중에 가져다주면 되니까. 근데 내 옷이랑 가방이 아직 방이랑 거실에 있는데. 나중에 옷 돌려줄 때 돌려 받을까...
* 퇴고를 거치지 않은 재활목적의 글입니다. * https://youtu.be/NAfLqVLtifE 왜 가끔, 그런 날이 있다. 눈을 뜨지 않은 채로 잠에서 깨는. 시간을 가늠하려 눈을 뜨기 싫고. 이대로 눈을 떠버리면 다시 잠에 들지 못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날이. 꿈질거리며 흐트러진 이불을 갈무리에 희미한 의식에 다시 덮고, 깨어나면 기억하지 못할 붕...
⚠️실제 역사배경 ⚠️자살요소 있음 ⚠️민민감하신 분들은뒤로⚠️ 아로라 보나파르트 풀네임은 아로라 나폴레옹 보나파르트(Arora Napoléon Bonaparte) 역사에 숨겨진 프랑스 제 2제정 처음이자 마지막 황녀 1870년 11월 7일생 혁명으로 프랑스 공화 정부가 들어서면서 강제 퇴위당한 나폴레옹 3세를 이제 쓸모가 없다고 판단하여 죽이려하였지만 프...
연우는 유주의 품 속으로 파고들었다. 유주의 근사한 냄새를 잔뜩 맡으며 연우는 응석 부리는 게 좋았다. 유주가 차가운 손으로 볼을 쓸어주자 연우는 기분 좋다 하고 중얼거렸다. 영락없는 어린애 같기도, 고양이 같기도 또 여자친구 같기도 했다. 여자친구. 한 번도 가져본 적 없고 입 밖으로 내본 적 없는 소리가 속에서 생소하게 울렸다. “연우 씨 우리 애인이죠...
다 싫어진다. 그냥, 관계를 맺는 사람들이 참 가볍게도 여기는 것 같아서. 결코 무겁지 않은 것이 아님에도 그리도 가볍게 여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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