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만나지 않는 게 좋았을까. - “함장님, 도착했습니다.” 파란색으로 뒤덮인 그곳은 오늘 우리가 탐사를 갈 행성이었다. “음... 바단가? 물로 이뤄진 행성인 것 같은데..”“가보기 전에 판단을 내리는 것은 섣부른 행동입니다.”“아니 그냥, 딱 보기에도 파란색이니까...” 스팍에게 한 소리 듣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본즈가 불렀다. 오늘 아침부터 영 기분이 ...
걸리는 것 없이 부드럽게 열리는 여닫이 문 사이로 금발의 뒤통수가 눈에 들어왔다. 조용히 들어오려는 의도가 무색하게 금방 눈치를 채곤 들뜬 표정의 제임스가 뒤돌아 눈을 마주쳐 온다. 뭐가 그리 좋은지 수척한 얼굴에 비해 푸른색 눈동자가 우주의 별처럼 반짝인다. 바스락 거리는 이불 소리와 함께 일어나 자신을 맞이하려는 제임스에게 레너드는 필요 없다는 듯 손바...
울면 안 돼. 울면 안 돼. 울면 안 돼.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울면 안 돼.다른 사람들이 울어도 울면 안 돼.괜찮지 않아도 울면 안 돼.웃으라고 했으니까. -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신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운전석에 타신 아버지와 조수석에 타신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즉사하셨다. 나도 병원 침대 위에서 5일 만에 눈을 떴다. 경찰이 와서 이것저것 물었지만...
"본즈" "응?" "나 사랑해?" "뜬금없이 무슨 소리야" "빨리 나 사랑해?" "당연한걸 뭐 하러 물어 멍청한 소리 하지 말고 자기나해" "....응, 나도 사랑해 많이." Othello syndrome Leonard .H. Mccoy 아 얼마나 멋진 단어인가. 몇 번을 불러도 혀끝에서 느껴지는 약한 달큰함은 항상 나를 기분 좋게 만들었고 부를 때마다 자...
나를 잠식해가는 것은 너의 그 하얀 연기였을까. 연한 보랏빛으로 물든 머리에 아릿한 담배 향. 다시 네가 왔구나. 나의 어두운 시야를, 더 이상 돌아보지도 못하게 가져가버린 네가 왔구나. 「좋은 아침. 어제 늦게 잤어?」 그렇게 물어오는 너를 보고, 처음에는 그저 축제에서 새롭게 말을 트게 될 나무인가. 하지만 마음까지 터버리는 건 안 되겠지. 그 생각. ...
2017년 1월 14일 언더원 때 지인 한정으로 배포했던 썰북의 글 입니다. :) 리버퍼슨의 실험체 솹브로 설정으로 언더스왑 이야기입니다. 솹샌이 형이고 솹팝이 동생인 세계 입니다. 1.실패작실패작. 샌즈가 세상에 처음 빛을 본 날 가장 먼저 들었던 말. 그들은 이제 막 깨어나 가쁘게 숨을 내쉬는 샌즈를 향해 그 말과 함께 뜻 모를 대화를 했다. 샌즈는 그...
4월 15일에 열린다는 그레덴스 배포전의 부스신청에 성공했습니다!! 제 생애 첫 부스네요.. 세상에.. 이날을 위해 기다렸다.. 그레덴스가 제 첫 부스 커플링이 될줄 누가 알았습니까 ㅠㅠㅠㅠ이게 다 시빌워 때문이다 그래서 소장본을 만들기 위해 pretend~ 의 부분삭제가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소장본 만들고 나서 포스타입에 유로로 돌릴까 말까는........
히나타는 리에프를 끌고 다시 리에프의 학교로 들어온 다음 정문으로 나갔다. 다행히 쫓아오진 않아 중간부터 느긋히 걸었지만 히나타는 아직도 쿵쾅거리는 가슴을 쥐고 숨을 몰아 쉬었다. "저 사람 누구야?""카라스노 배구부 주장이였던 사람이야. 쿠로오 선배랑 동갑이고. 사와무라 다이치." 리에프의 설명에도 역시나 떠오르지 않았다. 애초에 기대도 하지 않았다. 히...
네 앞에 있는 나를 보아, 예쁜아. 그리핀도르 소속 여자 반장 열일곱, 록사나 유레이니아 APPEARANCE 소녀는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황갈빛 초원, 그 자체였다. 사르르, 고개를 숙임과 동시에 가느다란 체모의 갈색 머리칼이 흘러내렸다. 가느다란 손목이 망토자락 끝으로 미처 가려지지 않았고, 하얗고 가느다란 손과 그 손가락 사이로 헝클어졌던 머리칼이 빠져...
...죽었다. 내앞에서 가루가 되어서 사라졌다. 자신이 두르고 있는 목도리를 남긴상태로. 나는 그렇게 그녀의 목도리를 품에쥐고 한참을 흐느기며 울었다.울고 또 울었다. 나는 쓰레기다. 친구를 두번 죽인 쓰레기. 난 살인자다. 인생에서 무가치한. 그녀가 나에게 취한 자비로운 행동들을 내가 다 의심한거다. 이제 나는..어떻게 해야할까.______________...
If the fish swam out of the ocean 물고기가 물을 헤엄쳐나와And grew legs and they started walking 다리가 자라고 걷기 시작했어And the apes climbed down from the trees 유인원들이 나무에서 내려와And grew tall and they started talking 키가 자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