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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알잖아 제노야. 나 너 없으면 안돼. 보고싶어. 한번만 연락 좀 해주라. 여주는 헤어진 연인 사이에 음... 미련이 남은 사이에 하는 말을 지금 이제노에게 보내고 있다. 이제노는 김여주와 2년 사귄 김여주의 전 남자친구이다. 20살, 막 대학에 입학해서 색다른 환경에 적응해나갈 때, 설렘과 약간의 두려움이 함께할 그 시절을 같이 보낸 사이이고, 21살, 2...
나 헤어졌다. / 또? / 엉. / 니도 참 징하다. / 그럼 니가 술 사. / 슬프지도 않냐? / 슬프니까 술 사라는 거지. / 어련하시겠네요. / 응. / 불쌍해서 사 준다 내가. / 감사. / 으휴, 저 싸가지....... / 지는. 지도 싸가지 없으면서. / 형이라고 해라 니. / 형의 싸가지도 레전드시니까 걱정 마세요. / 말 참 예쁘게도 한다. ...
(*눈알 적출 주의) ...나보다 높이 올라올 수는 없을텐데. 내가, 이 내가, 너를 무너트릴테니까. 나, 나는 아직 네 위에 있으니까, 언제나 그럴 거야. 넌 더 이상 올라와서는 안 된다고. 기어오른다면 가만두지 않을 테니까, 응? (로웰의 눈동자가 떨린다. 점점 탁해지는 느낌이다. 네 눈에는 내가 금빛 눈동자를 가진게 아닌, 흑빛 눈동자를 가진 사람으로...
*와쳐의 댓글과 추천은 신에게 큰 힘이 됩니다. *내 글 구려병이 다시 도지는 느낌이... *우리 와쳐님들... 스파이디가 배울 기회를 포기했다보다 영양분이 충분하지 못하여 생각을 멈춘다에 더 분노하는 걸 보고 찐 한국인이라는 동지애가 느껴졌습니다 “엄마!” “우리 장관님!” 도서관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공원, 평일의 오후 한적한 시간대에 사람들이 ...
*작 중 내용과 연관된 내용은 없습니다 "반항따위 하지 마. 그땐 진짜 말로 안 끝나니까" "맞잖아요. 저 비겁한 거" SPONSOR w.mew "후시구로 들어가" 으리으리한 건물 하나. 누군가의 동행하에 그 앞에 선 후시구로는 숨을 크게 한 번 쉬고 건물 안으로 들어선다. 그 건물의 내부는 정말 불을 켜도 어두울 정도로 흑백 세상이었다. 후시구로는 조심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삶이 우리에게 지독했어. 그건 진 어소의 말버릇이었습니다. 그는 원래 남 탓을 하는 법이 없는 인간이었는데 유독 '삶' 하나에만은 모든 책망을 돌리고는 했어요. 그 말을 할 때면 진 어소는 눈살을 살짝 찌푸리며 아랫입술을 내밀었습니다. 눈썹 사이에 주름이 잡히기에는 어린 나이였지만, 워낙 그 표정을 자주 짓는 바람에 내 안면인식 소프트웨어마저 진 어소의 미...
※추락 묘사 빗소리가 싫다. 사랑하는 것을 앗아간 빗소리가 싫다. 비가 오는 날에는 늘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다. 오늘도 그렇다. 3년 전 그날도 그랬다. 9년 전에도 그랬다. 아아, 네 목소리가 싫다. 네 존재가 싫다. 네가 증오스럽다. 네게 없었으면 좋겠다. 네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너는 왜 내 완벽을 앗아가려 하는 거야? "놓으라고!" 아무리 외쳐도 ...
콰당탕탕- "으아아아악! 세브, 이 망할 아저씨! 빌어먹을 노총각! 평생 (삑)따윈 휘둘러보지도 못하고 뒈져버려라!" 집 밖으로 통-튕겨져 나온 꼬마가 집 안을 향해 버럭버럭 소리쳤다. 그런 소년을 뒤따라 나온 것은 시퍼런 빛줄기가 아닌, 키가 멀대같이 큰 매부리코의 검은 남자였다. 남자는 한 손에는 말린 개구리를, 다른 한 손에는 손칼을 들고 있었다. 남...
"오늘 무슨 날입니까?" "너랑 데이트하는 날."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어오는 음성에 담긴 설렘이 숨겨지기는 커녕 한껏 넘쳐 흐르는 것만 같아서 대영이 빙그레 웃으며 답했다. 명주가 차근차근 대영의 모습을 다시 한 번 살폈다. 넥타이를 매지 않아 딱딱함을 덜어낸 정장은 드라이 와인의 쌉싸름한 매력을 적신 듯 했고, 그 안에 받쳐 입은 까만 셔츠의 반짝이는 ...
깐깐한 표정의 노부인이 세베루스를 노려보았다. 세베루스는 그 노부인에게 사과의 뜻을 표하며 가까이 다가갔다. 그의 얼굴에는 귀찮은 일을 떠맡았다는 기색이 한가득이었다. "호그와트 신입생 건으로 잠시 상의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맥고나걸 교수님." "...무슨 일이죠?" 맥고나걸과 세베루스가 뭔가를 얘기하는 동안 어니스트는 반사적으로 빅토리아를 돌아보다가 ...
* noncp, 설정 날조, 적폐 캐해, 묘사 주의 버스가 코너를 돌자 나타나는 효산고 정문. 어딘가 소란한 분위기에 살짝 내리깐 눈을 들면 엉망이 된 학교 운동장이 눈에 들어온다. 무더기로 엉킨 채 쓰러져 있는가 하면 친구 하나를 미친듯이 쫓아가는 너댓 명. 찢어지는 비명소리. 살이 뜯기는 무자비한 효과음. 분수처럼 쏟아지는 피. 씨발, 이거 뭐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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