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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안녕하세요, 5시입니다. 이전 게시글에 이어 까만 실루엣, 빛나는 외곽, 빛나는 실루엣에 검은 외곽이 가우시안 블러 효과가 들어간, 흰색 마스킹 파일을 더한 장미 가지 화상 소재를 게시합니다. 가장 작은 3번의 장미 이미지의 경우 가로가 270px, 6번 가지의 경우 가로 541px이니 이 부분 참고 부탁드려요. - 소재 이용 가능 범위는 클립스튜디오 에셋...
만 15세만 읽는 거를 권장해 드립니다. 유준이의 생기발랄하던 모습은 찾을 수 없고, 불안증세는 날마다 심해지고 있지만, 오히려 혁이는 소름 끼치게 기뻐했다. 자기만 찾고, 나의 사랑만 목말라하는 모습을 보면 쾌감을 느낀다. "혁아... 날 버리지 마..." 그의 불안해하는 눈동자를 볼 때마다 너무 가슴이 뛰어. "네, 걱정하지 마요. 영원히 안 놓을게요...
"죄송해요 선배, 조금 늦었죠." "응? 전혀!"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요…." 바삐 걸어온 안즈가 교실 앞문을 열고는 양손으로 두 무릎을 짚으며 숨을 골랐다. 척 봐도 급하게 뛰어온 눈치였다. 레오는 휘갈기던 악보에서 잠시 눈을 떼고, 발로 앞의 의자를 끌며 이리 오라 손짓한다. 겨우 호흡을 진정시킨 안즈가 가방을 벗으며 레오의 맞은편 자리에 앉았다....
* 왕 천재가 길 잃은 왕 댕댕이의 주인을 찾아주러 떠나는 어느 날의 얘기. 약 13000자. * 논cp. 하지만 제가 호백을 먹는 관계로 약 호열백호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제맘대로 호호호 트리오(백호, 호열, 호장) 등장. * 백호 생일 기념글. 근데 생일 관련 내용은 전혀 없고 큰 개랑 백호만 한가득 써버렸습니다. 농구를 ...
안녕하세요 ! 가부키쵸 호스트바 후기로 이 채널에 구독자분들이 꽤 생겼는데요, 개인 사정으로 포스타입 계정을 이전하게 되었습니다ㅠ.ㅠ 이미 구매하신 글은 본인 포스타입 계정의 보관함에서 확인 하실 수 있으며, 새 계정에 글을 그대로 백업해뒀고 내용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글간격이나 줄맞춤 정도만 수정했어요) 구독해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시고 댓글남겨주신게 너무...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다크모드 권장(필수X) 나는 부모님을 존경했다. "엄마. 나는, 엄마 아빠 같은 가이드가 되고싶어!" "우리 여주도 곧 발현하겠지? 꼭 멋진 가이드가 되는거야, 엄마랑 약속" "응응! 약속!" 두 분은 모두 등급은 낮았지만 훌륭한 가이드였기에 나 또한 물론 가이드가 될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13살, 16살 그리고 19살이 되어도 나는 왜인지 발현하...
"참여 하시겠습니까?" . . . 답을 기다리는 제 눈동자는 금발의 남자를 향했다. 블랑이 닦던 잔을 천천히 내려놓았다. 그 손동작 하나조차 기품이 있는 우아한 움직임이었다. 그 장면을 단 한 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아 눈 한번 깜빡이지 않고 그를 기억에 담았다. 그를 보면 볼수록 저의 인내심은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고 있었다. 아니, 어쩌면 첫 만남부터 저도 ...
[파우스트. 100번읽은 것처럼 만들어드림]이라는 유튜브영상을 보고 끄적였습니다. 부끄럽지만 파우스트라는 책을 정독하진 않았어요. 예전부터 궁금했던 책 내용이라 우연히 알고리즘에 뜨길래 봤는데 너무 파우쌤생각이 나서 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 뿐이지 정답이 아닙니다. 반박시 님 말이 맞습니다... 음슴체,반말체로 갈게요. (욕...
4. 주말 내내 침대에 붙어 있었다. 마치 침대와 혼연일체라도 된 것처럼.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었다. 몰려오는 허탈감에 뭘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해원에게 연락하는 것도. 제 몸 이곳저곳을 콕콕 찔러오는 양심에 해원을 볼 자신이 없다는 것에 가까웠다. 당연히 오해원 세 음절(묵자로는 세 글자여도 점형상으로는 세 칸이 훨씬 넘으니까)이라고 생각했...
채소연은 나에게 천사같은 존재이다. 아니, 누가 저녁 9시에 갑자기 전화해서 자고 가도 되냐고 물어보냐? 근데 채소연은 거기다가 그걸 승낙하다니! 내가 생각해도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다. 그리고 약간에 안도감이 든걸 보면, 내가 생각한것보다 조금 더 무서웠나보다. 아무튼, 소연이랑 나는 딱히 친하진 않고, 그냥 인사하고 안부를 주고받는 선후배 사이?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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