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모닥불 아래서 타닥타닥. 그 아래서 타고 있는 건 마시멜로일까, 내 마음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당신의 마음일까. 그리 고민하며,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하얀 마법사.” 네, 키네시스. 상냥하면서도, 부드러운 그 어조에 새삼스럽게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졌다. 어쩌다 이리되었을까. 분명 사랑이 싹틀 만한 ...
트친님들의 아이디어를 빌려서 스팍은 강아지+ 늑대느낌의 귀고 ㅋㅋㅋ 커크는 이미 토끼로 정해서 빨강모자 느김나게ㅠㅠㅠ 엉엉 제가 만들넜디먼 너무 귀여웟 ㅠ죽늠 ㅠㅠㅠㅠ
"우리의 영혼은 구원 받을 수 있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낙엽들을 우두커니 바라 보았다. 사내가 입을 열었다. "우리 모두 순수하진 않지만 순수하다고 칩시다." "세상이 우리보다 더 타락해서군요." "맞습니다." "세상과 타락이라…참 오묘한 조합이네요." "사탄…사탄…" 사내는 무언가를 계속 중얼거리며 볼펜을 달그락거렸고...
*해냄님..오래 걸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키잡은 영 써본 적이 없어서..부족한 글이지만 봐주세요ㅠㅠ) ‘히지카타, 요 녀석 어딜 가는 거야.’ ‘으익!’ 긴토키는 자신의 옆에서 슬그머니 일어나 살금살금 발을 옮기려던 형상을 어둠 속에서 끌어당겼다. 아까 전부터 바스락거리길래 무얼 하려나 잠자코 내버려 뒀더니 어느새 머리까지 이렇게 말끔히 묶어 올린 모양이다...
네이버 도전만화: 다음 웹툰리그:
"이와쨩. 나 고양이 주웠어." - 고양이? 외로워서 애완동물 키우기로 했냐? "아니 그러려고 의도한 건 아닌데, 비 오는 날 비 맞으면서 처량하게 있는 게 불쌍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주웠지. 생각보다 큰 게 도둑이 들어도 우리 고양이가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 사람 이기는 고양이가 어딨냐. "진짜 크다니까? 정글북에 나오는 그.. 음.. 이름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시점은 비욘드 이후로 커크와 술루가 썸 타는 이야기 입니다. 벤 언급 있으니 해당 소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캐붕과 설정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ㅜㅜ “재미있는 얘기 좀 해줘” 엔터프라이즈 호의 그 날 항해가 순조롭게 진행된지 두어시간 쯤 지나면, 캡틴 커크는 습관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 했다. 누군가를 지칭해서 한 말은 아니지만 대꾸를...
*표기만 저렇게 했지 커플링은 없습니다. 원하시는 대로 해석해주시면 됩니다.*소재주의 해주세요. 우리들만의 시간w.연월 간절함이 닿아서 시간을 넘어 2015년 박해영과 1995년 이재한이 무전을 통해 만났다. 목소리와 사진을 통해서 일반적으 로 해영만 아는 사이였다. 김유정 납치 사건 이후에 온 마지막 무전에서 들려온 총소리, 소리를 듣고 해영은 확신할 수...
다음 웹툰리그:
언제 봐도 익숙해지지 않은 천장을 향해 몇 번이나 눈을 깜박였다. 흐린 시야에 초점이 잡히기까지 시간은 더디게 흘러갔다. 눈앞에 갑작스럽게 펼쳐진 손바닥이 시선을 가로막았다. 귓가를 웅웅 울리는 소리도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손바닥의 주인이 버키를 불렀지만 버키는 흐린 초점만큼이나 청각이 되돌아오기까지 오래 걸리는 듯 했다. 안개가 잔뜩 낀 것처럼 머릿속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