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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내 사랑, 내 사랑, 내가 사랑하는 너의 위성, 지옥 이 공기들은 너무나도 낯설고도 친숙해. 나는 이곳에 있을 거야. 자네가 말한다면, 이곳에서 기꺼이 평생 벌을 받을 거야. 잊었던 형상을 확인하고 싶었다면 그리해도 돼. 화가 나 몇 번이고 상처를 입히고 싶다면 그리 해도 돼. 이곳에서 나마 남아있는 온기를, 내 소리를 오로지 너를 위해 이야기하지. 정녕 ...
매너를 지켜서 테니스 시합을 해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이 세계관에서는 그닥 당연하지 않다. 그러나 이게 이야깃거리가 되는 이유는, 그래도 이 이야기가 6권 전후에 있었기 때문이다. (지역예선, 도대회) 적어도 이 때는 시합을 하다 다치면 심판이 무감정하게 15-0! 라고 판정을 내리는 게 아니라 지혈 정도는 해 주고 시합중단 정도는 해 주었으니까....
무너진 세상에서 웃으며 살아가는 법 도영이형! 형 앞으로 우편 하나 왔는데요? 센터장이라고 불러라 이제 좀 그럼 형도 저 비서님이라고 부르던가요. 크리스마스까지 일하는데 그 정도도 못봐줘요?? 알았어 화내지 마 인준아.. 3년, 동혁이 민형과 함께 센터를 나가고 3년이라는 시간과 함께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센티넬들의 혁명으로 인해 센터는 개편되었고 도영은...
사카모토와 즈라가 바이입니다. R15. 자세하지는 않지만 성행위 묘사가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2jFsuMD4Rk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 “긴토키, 이 쪽이라네!” 대학로 정 중앙에 위치한, 값싼 게이 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낸답시고 화려하게 장식된 바 내부는, 좌석에서 저를 부르는 카츠라의 목소리도 간신히 ...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악명 높은 크레이 형제의 범죄는 오늘도 신문 일 면을 장식했다. 헤드라인은 아니었지만. 헤드라인은 총선에 관한 내용이었다. 정권이 교체된 후로 헤드라인에는 거의 매일 다우닝가 10번지 이야기가 실렸다. 문화면에는 오마르 샤리프가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새 영화를 찍을 예정이라는 소식이 있었다. 다음 주 일정을 훑고 일정을 확인한 존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작정하고 고자질한 것은 아니지만 내가 흘린 말 때문에 어머님이 윤영의 외출을 눈치챘으니 이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 윤영이 화가 난 것도 충분히 이해한다. “일부러 얘기한 건 아니야, 미안해.” “일부러 그러셨으면 선생님 정말 무서운 분이죠. 말 안 한다고 호언장담을 해놓곤.” 윤영의 목소리가 겨울 칼바람보다 매섭다. 학원을 오갈 때는 박기사님이 동행하고 그...
파리에서의 첫 크리스마스 BGM 재생 추천! *** 파리에서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 시즌, 감딸기는 꼭 시내에 나가 구경을 하고 싶다고 졸랐다. 샹젤리제 거리의 일루미네이션을 보고 싶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싶다, 튈트리 공원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하고 싶다...... . 누구는 안 나가고 싶었을까? 크리스마스는 스위츠 업계의 대목이다...
준휘는 밤하늘을 좋아했다. 그가 어렸을 때는 날이 맑으면 별이 쏟아져 내릴 모양으로 촘촘히 박혀 반짝이는 시골 동네에 살았다. 한 쪽 손은 어른 손을 잡고 한 손에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하드를 들고 쪽쪽 빨아먹다가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 보였던 밤하늘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었다. 학업을 이유로 건물이 빽빽이 들어선 도시로 이사를 갔을 때 처음 올려다본 밤...
아 씨 너무 추워.. 첫눈도 타이밍 맞춰서 크리스마스 트리 공사가 다 끝난 오늘 내렸다. 타이밍이 어쩜 이렇게 좋은지 친구와 카페에서 수다를 떨던 혜주는 카페를 벗어나자마자 내리는 눈에,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에 어영부영 1년이 또 지나 1년의 마지막이 다가오는구나 싶었다. 버스를 타고 돌아가는 길에 창 밖으로 내리는 눈을 보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대해 ...
불행서사 툥과 함께 도망치는 도 이야기 썰 풀었던건 다 날려먹었지만 노잼 배경설명 썰이라 마음대로 상상해주세요. 사진트레 바다에서 메리크리스마스
페데리카 프레야 앤 테릴 페레즈씨에게. 어느덧 스무번의 계절이 지났네. 그간의 내 시간은 멈춰있었기에 2차원적 시각에만 귀속되어있었고, 결국 자네를 홀로 내버려두게 되어서, 녹아내려 굳어져버린 위태로운 형태를 취하게 되었어. 홀로 자네를, 그토록 긴 시간동안 … 그렇게 아프게, 고통받게 내버려둔 자네가 그리 행동하게 된 것은 온전하게 내 잘못이야. 자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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