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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포스타입 계정삭제를 위한 유료발행 입니다. 내년(2024)에 계정을 정리할 예정이니 신중히 생각 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 해주세요.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그동안 정말 감사 했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 할 거예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크래피 올림-
2018년 10월 6일 오소이치 교류회 <일단 사귀고 봅시다!> 에서 발행한 회지입니다.11월 14일 좋은 오소이치의 날 축하 기념 공개 네가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도 상관없어. 1. 돌아가고 싶다.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었다. 참지 못하고 튀어나온 말에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바라보는 동생을 외면하고 싶을 뿐이었다. 오소마츠는 시간을 돌리고 싶었다...
잡템 기부해서 처리할 겸 하우징 템 얻으려고 도마 재건 퀘를 하고 있었는데...이번 주차에 장인의 거리 만들면서 너무 어이없는 내용이 나와서 올려봄. 일본 자기들이 한국에서 수탈해간 건 생각 못 하고 피코짓하고 있음...일제시대 때 우리나라에서 솥이며 수저까지 긁어갔다며...그래놓고 자기들이 만든 컨텐츠에 이런 헛소리를 집어넣으니까 화가 안 나게 생겼음? ...
합친 사진(?)
연성 못한지도 너무 오래되고 겸사겸사 보고 싶은 장면만 써버린 말렉 ㅋㅋㅋ매그가 왜 감옥에 있는지! 두 사람은 왜 아직 커플이 아닌지!! 그것은 저도 모름다...👀ㅋㅋㅋ개연성은 이돔으로!
그 적막을 너는 상상이라도 해봤느냐고 묻고 싶었다. 1. 소식을 듣고 그가 제일 먼저 보인 반응은 무의식적인 것이었다. 순간의 호흡이 멎고, 온몸의 피가 싸하게 식어내렸다. 눈앞에 있는 아이 들의 모습이 보였지만 그들이 누군지를 분간할 수 없었다. 쿠이나의 죽음이라는 소식을 전한 아이들은 그 말의 무게를 지고 오는 것으로 모든 기능을 다한 것처럼 미동없이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형이 나와 함께였을 때 웃었던 기억이라 하면, ...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그랬기에 더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었다. 그 마저도 지금은 흐릿하여 사라지기 직전이었지만 분명히 내 기억 속의 형은 이따금씩 자신에게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하지만 시험 기간의 형은 너무나도 예민해서, 전신에 가시가 나 있는 고슴도치 같았다. 공부를 하고 있을 땐 온 신경이 날카로워 ...
머리카락을 자르러 왔다. 예전부터 자를 생각이었다. 계속 미루고 미룬 탓에 지금에 이르렀을 뿐. 쉴 틈 없이 바쁜 일상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없었다거나, 그런 간단한 문제는 아니었다. 머리를 잘라줄 사람이 없어진 거뿐이다. 언젠가는 혼자 잘라야 할 날이 온다고 잔뜩 잔소리를 들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설마 이렇게 빨리 찾아올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그래. ...
*10장 내용 있음지금, 이택언은 그녀가 몹시 신경 쓰였다.만 스물여덟에 굴지의 회사 대표가 되기까지 각종 유혹을 멀리하며 빈틈없고 철저한 삶을 살았던 그가 지금 와 어째서인지, 한 여성에게 종종 시선을 빼앗기고 만다.그녀는 만 스물두 살 된 여성으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덜컥 회사 대표 자리를 맡아 그야말로 알에서 갓 깨어난 병아리 같은 사회 경험치를 갖...
점점 추워지는 날씨 덕분에 재현은 오랜만에 털이 복슬복슬한 담요를 꺼내 둘둘 말고 따듯한 핫초코 한잔과 함께 창가로 의자를 끌고 앉아 호호 불며 토스트를 먹고 있었다. 매년 하는 재현의 일종의 행사같은 의미였다. 창밖에 벌써 김이 서리고 목도리를 둘둘 말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재현은 항상 긴 갈색빛 코트에 코끝이 잔뜩 빨개져서는 하얀 목도리를 두르고 다...
우리가 같이 살 적에, 너는 종종 열이 오르곤 했다. 그 때는 규칙성이 없었다. 느지막이 퇴근한 뒤기도 했고, 아침 일찍 식사를 하던 도중이기도 했고, 주말에 한참 떠들다가 갑작스레 입을 다문 때이기도 했다. 그리고 나는 그 때마다, 네가 무슨 행동을 하고 무슨 말을 하든 네가 열이 오른 걸 금세 눈치채곤 했다. 너는 나만큼 거짓말에 능숙하지 못했고, 나는...
그 날은 여타 다른 날들과 다를바가 없는 날이였다. 쉽게 말해 평범한 평일, 굳이 다른게 있다고 한다면 조금 날씨가 추워지고 바람이 거세게 분다는 정도, 슬슬 겨울이 오는 날씨에 서류가방을 들고 있던 돗포의 손이 쉽게 차가워졌다. 내일 나올때는 장갑을 껴야하나.. 생각도 들었지만 분명 또 허둥지둥 나오다가 안가지고 나올게 뻔했다. 서류가방을 어깨에 끼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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