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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본 내용은 실제와 관련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오류 많지만 퇴고 없음 주의~ 쟤가 왜 여기를? 아니 그보다 나를 알아본 거야? 혼란으로 가득 찬 노아의 머릿속이 어지럽다. 노아가 아는 친구니? 선생님의 말씀에 퍼뜩 정신이 들어 답지 않게 버벅거리며 그렇다고 대답했더니 예준더러 일단 노아 옆에 앉으라고 한다. 첫날이니까 노아가 많이 도와주라며 한마디 붙...
학창시절을 보내다보면 반에 꼭 한 명은 진짜 엄청 빼빼 마른 애들 있음 이런 애들 특징이 뭔지 궁금해서 막 물어보고 예전에 메모해놨음 나만 쓰려고 적어둔건데 여기 풀겟삼
처음 눈을 떴을 때 마주한 것은 고요함이 전부였다. 눈 앞의 인물이 초면인데도 놀랍지 않았고 커다란 눈을 깜빡일 뿐이었다. 최초로 떠오른 것은 지루함,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었다. 이만하면 된 거 같은데. 기다란 속눈썹이 조용히 깜빡였다. 어쩐지 시야가 어지러웠다. 초연함과 함께 기다란 한숨이 흘렀다. 블랙고스트 w. 나그네 사실 태용의 첫인상은 잘 기억이...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유배지에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의 한 대목이다. 저녁 무렵에 숲속을 거닐다가 우연히 어떤 어린애의 울음소리를 들었다. 숨이 넘어가듯 울어 대며 참새처럼 수 없이 팔짝팔짝 뛰고 있어서, 마치 여러 개의 송곳으로 뼛속을 찌르는 듯 방망이로 심장을 마구 두들기는 듯 비참하고 절박했다. 어린애는 금방이라도 목숨이 끊어질 듯한 모습이었다. 왜 그...
비비안Vivian 나이 열일곱의 아름다운 여고생. 일본계 영국인으로, 부모父母님 두 분 다 영국인이시다! 모친은 이탈리아에서 마피아 조직의 보스를 맡으셨으며 부친은 유우명 회사의 CEO를 맡고 계신다. 두 분 다 일본으로 출장 나오신 상태에서 그녀를 낳게 되었으나 일이 공사다망한 탓에 비비안을 제 세상의 전부로 여기는 부모님일지언정 자주 만나지는 못한다고....
"리키야, 형 곧 나가야 해." 으으음. 리키는 덮고 있는 이불을 머리 끝까지 뒤집어썼다. 무어라 하는 잔소리 몇 마디가 더 들렸지만 모른 척하고 돌돌 말아 몸을 웅크렸다. 얇은 티셔츠 밖으로 드러나 있던 맨살이 포근하게 감싸졌다. 이불 한 장이 만든 보호막. 그 아래 찾아온 평화는 달콤하다. 리키는 좋은 꿈이라도 꾸고 있는 건지 웅얼거리며 입맛을 다신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친오빠 정재현 컴퓨터에 켜있는 페북에서 발견한 이제노 용안보고 주접떨었는데 실시간 디코로 들킨 썰 푼다
내게서 비롯된 이 힘에 대고 맹세하오니, 언제나 너를 지키겠노라 약속하노라. 고대로부터 대대로 내려져 온 원소의 힘을 대가로 한 맹세. 네개의 무기의 대장장이이자, 어엿한 불의 마스터인 카이는 자신의 힘에 대고 맹새를 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동생을 이 힘으로 지키겠노라고. 처음에는 니야였고, 이제는 로이드였다. 제 품에 들어온 꼬맹이였던 때가 어제...
우리집에서 마라탕 먹고 갈래? 따뜻한 봄 날씨 어느 날, 새학기에 접어든지 얼마 되지 않은 아 한 5월쯤 된거 같다. 여름도 아닌 것이 살짝 덥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할까 하는 그런 날씨였다 그런데, 오늘은 학교 끝나고 나오는데 일기예보를 확인 안하고 온게 후회될 정도로 비가 오고 있더라. 비가 언제 그칠까 비 그치는거 기다리면 밤 늦게까지 기다려야될 거 같...
1. 대학교 다니는 큰세배세 큰세배세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왠지 모르게 같은 대학교까지 다니게 되었다 암튼 배세는 전에 배우 준비하다가 아니다 싶어서 연기학원 그만둔 설정 재수 보고 좋은 대학교 들어간 설정 그 고등학교 다니는 학생 모두가 알고 있음 신입생 환영회에서 배세를 만남 어라라 저 형님이 왜 여기있지 나랑 같은 대학 지원했나 이거 참 우연이네...
간혹 사람을 만나다보면, 자신이 겪은 것만을 이야기하면서 "이것이 현실이야"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을 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와 내가 똑같은 인격체가 아닐뿐더러, 그는 그이고, 나는 나라는 인격체가 존재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이야기가 현실적인 것이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현실적이지 않은 이야기라고 주장할 때가 있다. 과연 그...
■■ 글에 등장하는 인명과 지명은 실제 하는 인명, 지명과 관계 없습니다. 10편에서 다음편은 서면으로 뵙자고 해놓고 11편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사는 건 예측불허입니다. 그리하여 생은 의미를 갖죠. 리니지에 나오는 말입니다. 8월 3일 패왕의 탄생을 기념하여 올릴 예정이었는데 좀 늦었습니다. 즈언하, 탄신을 경하드리옵니다. 어느 날 김독자의 서신 ;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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