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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1. 길게 말려 올라간 속눈썹이 신기하다. 원래도 숱이 많고 긴 속눈썹이었는데 마스카라라는 것을 바르니 훨씬 더 풍성해 보였다. 높게 솟은 콧대 아래로 붉게 반짝이는 입술에 시선이 닿자 괜스레 입안이 마른다. 한겸이 멍한 표정으로 마른침을 꿀꺽 삼켜냈을 때 치켜뜬 채준의 눈동자와 마주쳤다. 조건반사처럼 채준의 눈썹이 작게 구겨진다. 심기가 불편할 만도 하...
이대로 포스타입에만 올려둘지 나중에 조금 수정하여 추가 외전에 넣을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교정을 보지않은 초고이니 우선은 재미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 비행기는 차라리 쉬웠다. 챙기라는 것만 챙겨서 갖다 내랄 때 내고 타랄 때 타고 내리랄 때 내리면 되었다. 말을 잘 듣기만 해도 반 이상은 갔다. 얌전히 앉아만 있어도 다들 알아서 해 줬다. 그러나 운전...
* 여자가 아닌 남자가 주인공인 드림글입니다. * 남자 주인공 외, 원작에 없는 새로이 추가된 캐릭터도 있습니다. * 이번 화도 원작에서 인용한 대사가 많습니다. 무한열차편 내용까진 아마도 인용 대사가 많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망상글을 쓰게된 이유가 무한열차때문이기도해서 하핳 무한열차를 보고 읽으시면 조금은 더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을꺼에요!) 베었다!...
10. 완연한 봄을 바라보는 계절이었다. 늦은 밤에도 훈기 섞인 바람이 빰을 간질였다. 인도 위를 지나는 두 사람 위로 주황색 가로등 불빛이 쏟아져 내렸다. 여느때처럼 맞잡은 손은 걷는 속도에 맞춰 평소보다느리게 흔들렸다. " 벌써 벚꽃이 피네? " " ... 그러네.. " 그곳을 기점으로 멍울이 반쯤 터진 벚나무 길이 한참을 이어졌다. 만개한 벚꽃은 아니...
기분 탓인지 묘하게 어깨가 뻐근하다. 근육이 빳빳하게 굳은 느낌에, 필립이 가볍게 팔을 돌렸다. 등 뒤로 보이는 닫힌 문이, 오늘만큼은 정말 지옥문처럼 보였다. “하.” 물리력이나 이능력 없이 사람을 갈구는 방법이라는 책을 낸다면, 징계위원회 위원들은 그야말로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될 게다. 묻고, 또 묻고, 또 다시 묻고. 귓등으로도 안 듣는 티를 내서 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출간삭제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김무영아. 우리 애기랑 친하지? 만나면 가끔 대화하긴 했으나 세아와 개인적으로 연락하는건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다. 오랜만에 온 문자에 의아함도 잠시 무영이 휴대폰을 날카롭게 봤다. 제 애인인 한주에게 ‘우리 애기’라는 호칭은 몇번을 들어도 달갑지 않았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내가 아닌 너랑 사귀는거 같단 말이야.. - 왜? - 오. ...
* 오메가버스 AU 기반 드림주는 하이타니 형제 바로 옆집에 살던 여자애였음. 기억이 존재하던 최초의 순간부터 하이타니 형제와 드림주는 함께였음. 드림주와 하이타니 형제의 부모님들은 모두 바빴고, 애들에게 친구라도 만들어주자는 생각으로 아주 어릴 때부터 그 셋을 붙여놓고는 했으니까. 물론, 이건 드림주의 부모님과 하이타니 형제의 부모님이 어느 정도 가까운 ...
110화
“안 될 게 있어?” “전 왜 제대로 하는 일이 없을까요?” 안색이 어두웠던 이유가 따로 있었던 모양이다. 무슨 일이지? 아까 강당 훔쳐볼 때만 해도 별일 없어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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