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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소라에게 세상에, 나비핀이라니. 정말 놀랐어. 놀랍게도 진짜 취향이었거든. 요즘에 커다란 나비핀을 하고 다니는데, 네가 준 핀이랑 같이 하면 꽤 어울릴 것 같아. 머리에 나비가 가득하겠네! 그럼 나는 꽃이 되는 건가? (웃는 얼굴) 농담이야. 아무튼, 그만큼 기뻤다는 소리야. 소중히 가지고 다닐게. 네 앞에서 제일 먼저 보여줘야지. 내 선물이 유용하기를 바...
“ 난 이미 미쳤어요. ” ‘ 어. 완전히 그래 보여. ’ 케일은 고독한 한 마리의 늑대 같은 몸짓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최한의 시선을 피했다. 자신은 인간이라 늑대 같은 건 몰랐다. 모르고 싶었다. 사연이 있든지 말든지 일단 최한의 얼굴을 최대한 보지 않으려 노력했다. 과거사를 들으면 반드시 엮인다. 무조건 엮인다. 인소의 법칙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었다. ...
- 딱딱 답장을 보낸 후로 네가 보았다면 슬슬 오지 않으려나, 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리지 않으려고 해도 편지를 주고받기로 했기에 자연스레 시선이 창 밖으로 향한다. 혹시 모르니까, 하는 마음에. 여느 날과 다름 없이 카페에 출근해 일을 하고 잠시 쉬던 중에 소리가 들렸다. 창 밖에는 알지 못하는 까마귀 하나. 인간계의 평범한 까귀라고 하기에는 창문을 ...
[제경] [오후 4:36] 아 이건 혁명군 정부군 같은거여야하죠 [제경] [오후 4:36] ㅋ [제경] [오후 4:36] 역시. [최은서] [오후 4:39] 혁명군엮어먹는거 너무 [제경] [오후 4:39] ㅋ [최은서] [오후 4:39] 마싯 [제경] [오후 4:39] 상황안좋아서. [제경] [오후 4:40] 돌아오겟다고 놓고갓는데 헤어지는거 [제경] [오...
달이 태양을 집어삼키는 꿈을 꾸었어요. 대수롭지 않은 투였다. 손으로 타고 흐르는 과즙을 핥아 올리는 얼굴이 사랑스러웠다. 그 손을 가져다 끝에 입맞추자 간지럽다는 듯이 웃는다. 솜털 이불 아래 보드라운 어깨를 어루만지며 제국의 황제는 다정하게 웃었다. 바다처럼 시린 눈과 꿀처럼 흩어지는 머리칼은 그가 황가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증표였다. 연모 제국, 풍요롭...
언젠가 글연성 해올수도 잇고...안할수도 있고...아노휘틀은 개인해석 만땅 들어가 있습니다 아노 이름은 없음 맞춤법 확인 안했어요 안할에정임 그리고 의식의 흐름에 따라 썼습니다 그래도 나름 스토리 흐름 있음 그냥 갑자기 볼디같은 어둠의 마왕 에멧 보고싶은 마음에 헐레벌떡 떠올렷는데...얘 솔직히 순수혈통이긴 해도 래번가지 슬데가진 않을 것 같다고...슬데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타임워프&연령반전 AU * 예언을 다르게 해석한 관점에 기반했습니다. * 원작의 타임라인과 설정에 대해 파괴 및 변형한 부분이 있습니다. * 211220 일부 문장과 오타 수정 완료 어둠의 마왕은 그의 적수에게 흔적을 남길 것이다……. . . 그들은 다른 한쪽이 살아 있는 한은 어느 쪽도 살 수 없으며, 반드시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의 손...
※본 글은 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 음주로 인한 성범죄를 옹호 의도가 없습니다!! 픽션은 픽션일 뿐!!!!※준장 시절 라인하르트가 그림멜스하우젠 휘하가 아니라 제국원수 양웬리 휘하에 들어갔다~ 라는 야메설정을 기반으로 해서 그 배치가 계속 이어졌다는 제멋대로 날조가 끼얹어집니다. 이것도 주의!!※에반젤린 여사님께는 무척이나 죄송합니다만 여기서 미터는 총각입니...
너는 그렇게 나타났다. 갑작스레, 꿰뚫듯이, 그리고 선명하게. 조금은 불쾌하게. “뭐해요?” 뺨에 와닿은 선뜩한 온도에 로비는 신경질적으로 고개를 들었다. 금발의 사내애가 긴 손가락으로 앞머리를 쓸어넘기며 차가운 캔커피를 내밀었다. 처음 보는 이의 얼굴에 물방울이 맺힌 캔을 들이밀다니, 제정신인가. 입을 꾹 다물고 사내애를 노려보자 그 애는 예의라곤 아무것...
* 메디컬알못,, 이상한부분 스루해주세요^^,,,~~ “아, 미친…, 흑, 너무 아파….” 참 재수가 없는 날이었다. 왜, 아침에 침대에서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다시 누워 눈을 감는 순간까지 무엇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날이 있지 않은가. 한유진에게는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눈가를 간지럽히는 유달리 밝은 햇살, 오늘따라 개운한 몸, 귓가에 들려오...
팬덤이 적폐 알패스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저거 저거... 판 크겠는걸...? 징왼과 릉왼의 치열한 싸움... 아이돌 출신 아릉이는 극한 팬들도 많아서 해시태그 난리 나는 거 아닌가... 블락 때리는 사람들도 생기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멘션 박는... '알패를 굳이... 이렇게까지...? 너희들이... 연애해...?' 하는 릉징이 보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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