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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수위 보기 싫으면 넘기지 말기!
*온갖 날조 주의 사실 보름은 헤엄을 칠 줄 안다. 바닷가에서 나고 자랐으니, 어찌 보면 당연한 일. 하지만 보름은 온 몸에 힘을 뺀 채, 밑으로, 밑으로.. 바다 저 깊은 곳으로 가라앉고 있었다. 숨이 점점 가빠워지는 찰나, 누군가 보름의 팔을 잡고 수면 위를 향해 끌어당기기 시작했다. 간신히 눈을 뜨자, 한 여인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처음 보는 사람...
써방 수정, 문장 수정은 차차 진행할 예정입니다. +)외전
"겁 많은 건 여전하네." "...뭐, 이 씨발. 누가 겁, 누가 겁먹었다 그래!" "여주야." "....." 뱀처럼 허리를 깊게 감는 손. 떨쳐 낼 용기도 없어 마른 침만 느릿하게 삼키던 나는. "재밌는 이야기 해줄까." "...뭐?" 뜬금없이, 툭, 튀어나온 헛소리를 듣자마자, 한 번. 유태오의 어깨를 밀어내고. "너 버려지던 날, 너랑 같이 있던 그 ...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왼손 엄지를 앞니에 끼워 놓고 질겅거리면서 오른손을 가볍게 말아 쥐고 두드릴까 말까 머뭇거리기를 한참. 손톱이 물렁물렁 해질 정도로 씹어 대다가 결국 큰 형의 작업실을 두드렸다. 똑똑. "어." 지나치게 성의 없는 대답이 들려왔다. 목소리만 들어도 형이 지금 얼마나 예민한 상태인지 느껴졌다. 그냥 돌아갈까. 괜히 지금 말 해봤자 씨...
겨울의 끝자락에 미유키는 답지 않은 충동으로 삿포로행 열차를 끊었다. 쓰던 글이 잘 풀리지 않아서 고민하던 차에 이쯤이면 쉬어갈 만도 하지 싶어 만사를 제쳐두고 내린 결정이었다. 어디로 갈까. 이왕이면 좀 멀었으면 좋겠다. 과열된 도시의 소음이 버거울 때면 미유키는 늘 떠나는 상상을 한다. 어쩌면 잃었을지도 모르는 언젠가의 조각을 찾아서, 아주 먼 곳으로....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음 사진이 좀 이상하네요. 진짜 자다 깨서 트윗한 거라 내용도 오타도 중구난방이긴 한데...지금 포타도 처음이라, 이해해주세요:) 어쨌든, 진지하게 본론으로 돌아가볼게요. ※주관적 해석 주의 ※그로 인한 망상 주의 비록 제 뇌피셜이지만 공식에서도 약간 느낌이 있었던 부분입니다. 양이즈가 오랜만에 합체해서 싸웠을 때, 타츠마는 자신은 승패와 상관 없이 그저 ...
부사수. 상사의 입에서 나온 단어에 당황을 숨겼다. 저도 아직 경장인데 괜찮을까요? 말을 삼키고 긍정적으로 대답한다. 나이를 먹으면 선배가 되는 건 당연하지만 학교 선배가 아닌 일을 가르치는 사수라니. 누구든 처음은 어렵다. 이새이도 다르지 않았다. 부담과 어색함을 밀어내고 머릿속으로 빠르게 정보를 복기한다. 잘해야지. 다짐하고 고개를 돌리자 선명한 붉은 ...
"은하! 일어나아!!!!" 이른 아침부터 무자비하게 흔들어대며 자신을 깨우는 새율이를 보고 은하는 10분가량 실랑이 끝에 머리카락이 이리저리 삐죽삐죽 나와 있는체 눈을 떴다. "으음... 졸린데에.. " 새율이는 뿌듯 한 표정을 지으며 거실로 나왔다. "새율아 은하는 깨웠나?" 거실 밖에선 새하의 목소리와 은율의 하품 소리가 들렸고 나도 비척비척 자리에 일...
* 스티어 류청우 & 매니저 류건우 if. * 이거 커플링 맞나... 싶을 정도로 연애 텐션이 X * 그냥 이것저것 문제가 많음. 진짜 적폐캐해 O * 퇴고, 맞춤법 검사기 X. 유하게 넘어가주세요. * 스티어 류청우 나오기 전에 급하게 날조... 라고는 했지만 류건우가 있었다면 좀 나았겠지~ 같은 느낌으로... 지만 좀 암울합니다 * 정말 근본 없...
에이티즈가 무브먼트로 커리어하이를 찍었죠 하하 그 기념으로 피버파트쓰리 a.k.a 피파삼, 데자부활동 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음 데자부 활동 끝나고 해야지해야지 했는데 며칠 전 트위터에서 데자부 내려치치 말라는 플로우가 한 번 돌았었음 올 초에도 이런적 한 번 있었음 그래서 확실하게 써야겠다 하고 쓰는 글임 아 근데 난 한마디도 할 수 없었음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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