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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열은 말없이 앉아 있었다. 심연에 들어앉은 듯 사방이 캄캄하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느껴지는 것이라고는 목덜미를 짓누르는 백호의 얼굴 아래서 느릿하게 뛰고 있는 자신의 맥박과, 자신의 온 몸을 부서질 듯 끌어안고 있는 백호의 온 몸. 심장으로 이어진 정맥을 따라 겨울처럼 찬 것이 흘러들어온다. 점점 잠겨드는 자신을 느끼면서 호열은 조금 전 백호의...
(1) 생일 축하해 (2) 빨간망토와 여우아저씨 (3) 따뜻한 햇살 맞으면서 잠자리에 드는 상상 (4) 아고물 (일부 트레이싱) 주의: 좁은 공간 속에 몸을 구긴 뭉은 갇힌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숨은 상태를 그렸습니다. 혹시라도 누군가의 트리거일까 조심스럽네요,, (5) 능글공이 싫은 까칠수 머 그런 느낌 (트레이싱)
(2023.10.01. 수정 후 재업로드) 어느 날, 세상이 기울어졌다. 전원우가 그걸 깨달은 건 잠에서 깬 지 대략 30분이 경과한 때였다. 아침마다 최선을 다해 늑장을 부리는 전원우가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기상한 드문 날이었다. 컵 덕분이었다. 세상 모르고 자던 중에 별안간 안면으로 컵이 날아든 바람에. 지나치게 신선한 모닝콜이었다. 그래서 컵 맞고 일...
또다시 올라오는 옛날 뭉탱이 썰 백업.. 오타 검수는 안 했어요. 아잉~ 1. 엋문|사진 찍는 류문대 2. 뭐지..가터 채우고 싶은 욕망 어쩌구 3. 문대른|행복한 박문대 4. 건우른|무자각 연he대 유죄남 5. 막내즈|공대미 낭낭 류문대 6. 안약 넣는거 보고싶은 썰 짧은 것들이라 좀 여러개 넣음 1. 엋문|사진 찍는 류문대 테스타 활동기에 박문대로써의 ...
*오타, 슬덩팬픽 특유의 요상한(?) 로컬라이징 등등 있음. * 이것저것 생략되고 그로 인한 급전개 있음. 전국대회가 끝나고 백호는 재활과 치료에 몰두했다. 짧은 시간에 빠르게 익혔던 농구의 감각이, 손에 쥔 모래마냥 하루하루 옅여지자 초조함을 느꼈다. 상태 또한 그리 좋지 않아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야했다. 그렇게 힘겹게 짧은 시간이나마 농구코트에 설수있...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직원들과 다음달 메뉴에 대해 톡으로 의견받고 있는데 찬열이 옆에 앉아 소파에 앉아있는 백현이를 끌어다가 다리위에 앉혔다. 백현 어깨위에 턱을 얹고 말랑한 배를 만지작거리며 백현이 쓰고있는 메세지창을 훔쳐봤다. “그만만져..” “뱃살기분좋아..” “뱃살...” “말랑말랑해-” “......” 뱃살이란단어에 충격받아 아무말도 안나왔다. “벚꽃?“ 대화창에 벚꽃...
독사 A Viper 결국 갈 때까지 아무런 말도 해주질 못했다. 미안하다는 사과를 하고 싶었지만 사과를 할 용기도, 찾아갈 결심도- 그 어느 것도 하지 못했다. 스스로가 혐오스럽게 느껴졌다. 솔직하게 제 감정을 털어놓던 여주의 얼굴이 자꾸만 떠올라서 괴로웠다. 이미 텅텅 비어버린 여주의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예전에는 제 방만큼이나 잦게 드나들던 공간이었다...
#죄수_프로필 " 백 원, 원이라 불러주면 참 좋을 텐데~^^" 이름 :: 백 원 성별 :: XY 나이 :: 20 죄 :: 잠옷 안 갈아입고 그대로 잔 죄 키,몸무게 :: 180cm 55kg 외관 :: 언듯 보기에는 눈썹이 없는 것 같지만, 풍부한 앞머리로 인해 눈썹이 가려진 것 뿐이다. 성격 즉흥적이다. 자유분방한 느긋한 L: 돈, 반짝이는 것, 누군가 ...
원래 긴 것들은 개별로 올리려고 했는데 너무 예전에 썼던 건 쪽팔리니까 그냥 뭉텅이(?)로 올릴게요... 오타 검수 안 했어요. 그냥 견뎌주시고 귀여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 문대른|시험기간 덥앱으로 문제풀이 하는 박문대 2. 문대른|테스타 메보 자부심 3. 문대른|아침잠 많은 박문대 1. 문대른|시험기간 덥앱으로 문제풀이 하는 박문대 박문대 시험기간...
독사 ; Daydream ▩ 여주가 가쁜 호흡을 골랐다. 턱 끝까지 차오른 숨을 억누르며 빠르게 눈을 깜박이는 와중에도 잡은 석진의 손을 놓지 않은 채였다. 함께 뛰어놓고도 왜 석진 혼자만 평온 그 자체인 건지. 불공평한 마음에 모로 뜬 눈으로 석진을 밉지 않게 째려봤다. "왜?" "같이 뛰었는데 왜 나만 숨이 차?" "기초체력의 차이지." 그러게 오빠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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