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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어릴 때 키는 견 연에게도 꽤 큰 관심사 중 하나였던 것 같다. 언젠가는 어린 날 월태에게 내가 너보다 클 거다 호언장담 하여 그가 허허 그래 열심히 해보렴 했던 기억도 있다. (물론 이제 와 결과만 놓고 보자면 처참하기 그지없으니 연은 잊어버린 척하고 있지만.) 하지만 놀랍게도 연이 자라면서 키는 그의 경쟁 목록에서 제외되었는데 그 이유는...
나의 안식처. 사벽이 두꺼워진 김독자 × 김독자가 자신에게 의지해주었음 하는 유중혁 엔딩관련 스포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엔딩을 보지 않으셨더라도 이해 가능한 부분이며, 크게 스포되지는 않습니다.) 엔딩이후의 세계를 바탕으로 하고있습니다. [ 제 4의 벽이 더욱 두꺼워 짐니다. ] [ 제 4의 벽이 더욱 두꺼워 짐니다. ] [ 제 4의 벽이 더욱 두꺼워...
* 네가 툭, 밀면 순순히 네 의도대로 밀려나준다. 천천히 뒤로 밀리던 몸은 이윽고 바닥에 등을 맞대고 하늘만을 바라보게 된다. 안드로이드가 된 이래로 본 적이 없던 천장이었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게 아닌데도 낯설게만 느껴지는 천장을 바라보고 있으면 제 옆으로 함께 눕는 인기척을 느낀다. 그리고 찾아온 것은 어둠. 다시금 세상과 단절시키는 너와 나 두 ...
♬놓아 놓아 놓아_DAY6♬ 이번 이야기와 아주 찰떡인 노래를 찾아냈습니다!! 선택이지만 들어주신다면 몰입력은 배로 상승...! 나도 많이 사랑해, 마리네뜨- 그녀와 헤어졌다. 그녀를 사랑했지만, 나의 마음이 멀어졌다고 생각하도록 행동한 기간이 길었던 만큼 헤어져도 조금은 덜 아프리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힘들다, 마리네뜨." 너에게 모질게 대했던 ...
안녕, 나의 아기 새. 어젯밤 꿈에 당신이 나왔어요. 분명 함께 산책하던 중이었는데, 당신 한 발, 나 한 발, 어디선가 날아든 총알에 머리를 관통당해 죽었죠. 과정이야 어찌 됐든, 억울한 건 우리에게 작별할 시간 따위는 주어지지도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요. 우린 그렇게 비참하게 죽었어요. 나는 북극 바다를 닮은 당신 두 눈을 마주하고, 당신은 내 보랏빛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민호 X 한지성 이민호랑 첫 만남은 땀냄새가 지독하게 나는 쾌쾌한 회사 연습실에서. 실장님 손에 이끌려 지하 1층 연습실 문을 열면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이 있다. 이민호도 그렇게 문을 열고 들어왔다. 한지성은 그때 거울 보고 열심히 춤을 추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이민호입니다. 검정색 머리카락이 에어컨 바람에 사풀 날았다. 허리 숙여 인사한다. 말레이시아...
후원 정말로 감사합니다!ㅠㅠㅠ 감사의 마음으로 많이 부족하겠지만 2절을 .... ㅠㅠ 자기가 한 말이 자신의 목을 죄이게 되는 퍼블리
* 늘 감사합니다 아래 브금.. 틀어두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쓰면서 들은 노래입니다! 시점은 아마 대충 가을쯤...이라고 생각했는데? 결혼기념일이랑 이혼기념일 사이쯤이면 재밌을 것 같네요 무영이 낼롬 하구 가요 하늘이 옅게 흐리다. 구름이며 물안개가 흩뿌려져 눈으로는 한 치 앞이 뚜렷하지 않다. 홀로는 자주 보던 풍경인지라 새삼스럽지도 않다. 차마 지겹...
그거 아니. 사랑은 나에게 있어 부조리한 단어라는 거. 얼마나 비참하고 잔혹하게 만드는지 몰라. 나를 가시덩굴에 박아놓고선 절대로 벗어나지 못하게 하거든. 기대하지 않으려고 해도 사랑을 기대하고. 그를 기다리고. 참고. 버텨주고. 아, 얼마나 어리석니. 상처가 가시에 곪는다는 걸 알면서도 늘 한결같이 기다리다가 먼저 썩는 것은 나니까 말이야. 그런데도 늘 ...
네가 잿더미가 되어 스러진 날. 나는 일찍 잠에 들려 했다. 하지만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잠이 오지 않았다. 네게 계속 말을 걸었다. 내 곁에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이에게. 나는 미친 것이 맞나 보다. 환청이 들렸다. 나는 너와 새벽 내내 긴 대화를 나눴다. 자꾸 잠에서 깼다. 몸이 네가 없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했다. 두 번째 깼을 무렵, 나는 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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